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27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와부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위원을 위촉하며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운영위원장 선임을 진행했다. 이어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특색사업 발굴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생활불편 해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마을 환경 개선 △지역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확대 등에 의견을 모았다. 이계영 위원장은 “다시 한번 운영위원장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과 함께 행복한 와부읍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다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으로, 취약계층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마을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와부읍은 향후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방향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여권 민원 대기 현황과 실시간 호출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해 시 누리집에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여권 민원실 혼잡도를 완화하고 대기 시간을 줄여 시민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현재 시 여권 민원실에는 하루 평균 400여 명의 시민이 여권 발급 신청과 수령을 위해 방문한다. 민원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2시간 이상 대기하는 사례가 발생해 불편이 이어졌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자 ‘여권민원 대기현황’실시간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 시는 누리집 첫 화면에 ‘여권민원 대기현황’아이콘을 새롭게 배치했다. 이를 통해 △현재 대기 인원 △호출 번호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이 방문 전에 혼잡 시간을 피할 수 있고, 효율적으로 민원 일정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며 “여권 민원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민원 서비스인 만큼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3월부터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159곳을 대상으로 총 348억 원 규모의 2026년 학교 교육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교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한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업은 △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 △교육환경개선 △교육복지확충 △진로 교육 지원 4개 분야 2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연계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교육환경개선 분야에서는 학교 실내 체육관 건립 지원, 방송실 리모델링, 화장실 환경 개선 등 시설 개선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교육복지확충 분야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교복비, 급식비 지원 등을 추진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한다. 진로 교육 지원 분야에서는 진로 체험 및 진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 교육지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27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 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 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른 세부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역사회 보장계획의 실행력과 정책 효과성을 점검했다.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 대표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1차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생명지킴이로서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위원들의 인식 향상과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방세환 시장은 “지역사회 보장 대표협의체는 광주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핵심 협치”라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꼼꼼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천시는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천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 커피 쿠폰(6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및 주소정보시설물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공공 정보인 만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퀴즈를 통하여 쉽게 도로명주소를 익히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는 26일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 평화·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고, 김포시의 주요 현안 사업들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통일부가 주최한 이번 회의에는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김포시를 포함한 접경지역 10개 시·군의 단체장 및 부단체장, 국방부와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인기 침투 등 최근의 상황에 따른 종합대책을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 공존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다뤄졌다. 이날 김포시 대표로 참석한 이석범 부시장은 한강하구가 장기적으로 남북 교류와 협력의 중심지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밝혔다. 이 부시장은 현장 발언을 통해 “한강하구는 군사분계선 인접 수역으로, 장기간 군사적 긴장과 통제로 인해 퇴적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김포시 방면 세굴 현상이 가속화돼 재난·안전 측면에서 시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민 안전을 위한 한강하구 준설사업 추진과 장기적 관점에서의 한강하구 생태·개발 관련 용역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난 25일, 김포시는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5개 구인기업 인사담당자와 140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직무 내용과 근무환경, 기업의 성장 방향 등 채용 정보를 공유하며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구직자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직접 보여줄 기회를,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는 실질적인 만남의 장이 됐다. 또한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중장년내일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취업지원 사업 안내와 맞춤형 상담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구직자들은 채용 정보뿐 아니라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제도와 지원책까지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었다. 올해 김포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연중 총 8회 운영될 예정이며, 관내 시민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채용행사로 추진된다. 아울러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3월 19일 14시부터 고촌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으로, 행사에 참여해 인재 고용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 26일 ‘2026년 구내식당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구내식당 운영 결산 승인안 ▲2026년 구내식당 운영 예산안 ▲ 2026년 구내식당 사업보고가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위원들은 구내식당 이용현황과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안정적인 급식 제공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직원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구내식당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 ‘THE건강한DAY’ 운영 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THE건강한DAY’는 월 1회 저속노화·항산화·보양식 등 다양한 건강 테마별 메뉴를 구성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구내식당은 직원들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직원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작가와의 대화가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19년째를 맞이하는 '평택, 책을 택하다'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슬픔의 틈새』(이금이), 『브릿지』(문경민), 『별별 동네』(이묘신)의 작가들을 초청해 시민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번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인디밴드 ‘화백’의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의 책 선포 영상과 카드 뉴스 상영,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며, 선정 도서에 대한 밀도 높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년 '평택, 책을 택하다' 사업의 첫 시작을 함께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2025학년도 제3회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작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30명과 장학사 4명 등 총 34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025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 ▲2026학년도 소위원회 위원 구성 및 운영 규정 개정(안) 안내 ▲위원회 운영 성찰 및 발전 방안 모색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2025학년도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소위원회 심의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심의자료 공유 방법 개선, 심의 일정 운영, 위원 전문성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여 보다 안정적인 교권 보호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것은 교원의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