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도시관리공사 김포한강스포츠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체육시설 안전경영인증(KSP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체육시설 안전경영(KSPO 45001) 인증제도는 체육시설의 시설별 운영기준 및 안전보건 관리 활동이 우수한 체육시설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국 50개 신청기관 중 총 15개 체육시설이 선정됐다. 김포한강스포츠센터는 4개 분야 총19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받았으며, 시설안전 및 위험물 관리 등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와 직원의식 및 대응 매뉴얼 등 관리체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체육시설 안전경영인증’을 획득했다. 이형록 사장은 “체육시설 안전경영인증 획득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인증을 통해 안전의식 강화와 자체적인 안전시스템을 확보하여 김포시민에게 더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지난 13일 김포시가 발표한 2023년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반부패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6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과제를 수립해 실질적인 청렴 시책이 발굴・추진되도록 독려해 왔다. 김포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으며 흔들림 없는 청렴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공사는 올 한 해 윤리 가치가 기관 내에서 실제 작동하도록 ▲비위면직자등의 취업제한 지침 ▲퇴직공직자 취업 및 업무취급제한 지침을 제정하고, ▲수의계약 시 퇴직공직자 소속 여부 확인 의무화 ▲구체적인 수의계약 체결 제한 대상 확인 기준 정립 등 제도정비에 힘썼다. 동시에 법령 준수라는 소극적 윤리에만 머물지 않았다. 사내 청렴강사를 중심으로 직위별・부패취약 업무유형별 맞춤식 대면 교육을 진행해 전 임직원이 일상 속 청렴 의식을 확립하도록 공을 들였다. 한편, 이형록 사장은 지난달 공사가 나아가야 할 4가지 경영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소통하는 현장경영 ▲도약하는 혁신경영 ▲공정한 윤리경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가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에 최초로 선정돼 국도비 60억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시는 통진읍 행정복지센터 이전적지를 대상으로 한 ‘여울 복합문화교류센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최종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전략계획이 수립된 지역 내에서 추진하는 점단위 사업으로 3년간 국비 50억, 도비 10억 원이 지원된다. 이번 선정으로 인해 북부권의 문화거점 확보, 전 세대와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광장이 열릴 전망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문화 체감도 향상과 상권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시는 내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도비 포함 총 200억 원을 들여 통진읍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 4,806㎡ 내에 지상 2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과 지하주차장, 여울마당(도시공원 및 광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통진읍의 기초생활 인프라 국가 최저기준 미달인 주차장, 도시공원, 생활체육시설, 노인교실을 공급하고, 어린이·노인 등 전 세대와 외국인들이 자연스러운 접촉면을 늘리는 마주침 공간 조성과 다양한 문화프로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가 8일과 14일 청년성공 기업투어를 개최하고 대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김포 청년들의 사회 경험에 대한 시야 확장과 취업에 대한 목적의식을 고취하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포 청년 50명이 참가하여 ㈜아모레퍼시픽 본사, 오비맥주㈜ 본사,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센터 등 3개 기업을 방문했다. 김포 청년들은 이번 청년성공 기업투어에서 영업분야, 홍보분야, 대외정책분야 현직자들의 멘토링을 통해 기업소개와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취업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심도있는 진로 설계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김포시는 김포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청년들의 진로를 응원할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가 ‘김포맛집’ 소개를 위한 전자카탈로그 출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김포맛집 전자카탈로그’는 김포시에서 지정한 김포맛집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전자카탈로그에는 업소별 이야기와 운영 정보, 메뉴 사진뿐만 아니라 동네별·메뉴별 김포맛집 분류, 김포맛집 명예의전당 등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하여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김포시는 전자카탈로그를 출시한 기념으로 퀴즈 이벤트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전자카탈로그는 김포시청 홈페이지 ' 문화관광 ' 음식·숙박 ' 김포맛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카탈로그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이기모 식품위생과장은 “김포시는 2016년 김포맛집 지정을 처음으로 위생적이면서도 개성과 맛이 담긴 음식점 발굴에 노력해 왔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외식 경제 활성화와 김포시민이 즐길 수 있는 식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도시관리공사가 지난 1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인증제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고 활발하게 공헌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공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총 25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작년에 이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아름다운가게 물품기증 △단체헌혈 △김장봉사 활동 등의 다양하고 꾸준한 공헌활동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공사는 관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꿈나무육성 장학금 수여 △독거어르신 생필품박스 전달 등 다채로운 공헌활동을 했으며,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운동 및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확대해 추진했다. 공사 이형록 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임직원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인정받았다”며 “일방통행의 사랑이 되지 않도록 지역에 사랑을 주며 사랑을 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도시관리공사가 김포시와 양곡족구장 운영에 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1월 2일부터 양곡족구장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촌읍 양곡리 488-2번지에 위치한 양곡족구장은 막구조 족구장(면적 462㎡), 야외 족구장(면적 670㎡) 각각 1면으로, 김포시 내 족구 종목의 활성화와 2024년 김포시 생활체육 우수도시 도약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정식 운영되는 양곡족구장의 1월 대관 예약은 2023년 12월 20일 오전10시부터 ‘김포생활체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공정한 예약 및 사용을 위해 매월 20일 다음 달 사용에 대한 예약을 온라인 접수로 진행한다. 공사 이형록 사장은 “2024년 1월 양곡족구장 개방에 차질이 없도록 시설 점검 및 운영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공사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모든 공공체육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시민 체육활동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곡족구장의 자세한 운영 사항은 김포생활체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가 13일 통진읍 ‘청사초롱어울마당’에서 30여 명의 주민이 모인 가운데 도시재생 사업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3년 도시재생 활동공유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주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으로 통(通)하는 우리 김포’란 주제로 열린 이번 공유회에서는 국토부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추진된 ‘다다다(多) 머무는 어울림샛터, 통진 원도심’ 사업 결과보고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활동발표에서는 ▲우리함께(정유숙) ▲김포마미손(김은아) ▲김포아트&힐링작은도서관(강장식) ▲나나예술작업실(송수연) ▲문화활력소(고영민) ▲김포런웨이브크루(홍진현) 등 6개 공동체가 지난 1년간 김포시 곳곳에서 활동한 결과를 공유했으며, 주민투표를 통해 ‘나나예술작업실’이 주민제안공모사업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도시재생 서포터즈 2기 수료식이 진행되어 5명의 서포터즈에게 김병수 김포시장 명의의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경기도 도시재생분야 유공 표창에는 통진읍 주민 심인수 씨가 선정됐다. 구준회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활동공유회는 도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포 내 단체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및 여성공인중개사 임원들과 만나 서울편입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공인중개사는 김포시 부동산 시장에서 시민들과 가장 먼저 소통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서울 편입 추진으로 인한 변화에 대비, 사전에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한다”며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신 김포시지회장, 김경아 부지회장, 김은주 고촌읍 분회장, 정준호 풍무동 분회장, 김선윤 사우동 분회장, 박보연 김포본동 분회장, 심희관 장기동 분회장, 이성형 운양동 분회장, 이봉재 구래동 분회장, 이진완 양촌읍 분회장, 곽정춘 통진읍 분회장, 김민정 대곶면 분회장, 박인숙 하성면 분회장, 김선혜 재무, 김태훈 총무와 정수연 여성공인중개사회장, 이미정 부회장, 홍영미 총무, 조현영 재무, 황인순 감사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김포시 부동산 시장 변화와 관련된 주요 이슈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졌고, 주요 사항은 ▲서울 편입 ▲지하철 5호선 ▲GTX ▲대학병원 ▲ 대기업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한국공항공사 공항 소음피해 지원 공모방식 시범사업 ‘공생우리(공항과 상생하는 우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재단 최초로 한국공항공사에서 주최하는 공항 소음피해 지원 공모방식 시범사업에 선정돼, 공항 소음대책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복지활동을 지원하여 공항 소음대책지역 청소년의 정서 안정 및 복지증진에 나선다. 공생우리(공항과 상생하는 우리)은 24년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8회기로진행되며, 사전활동(2회기), 캠프활동(김포 및 일본 4박 5일), 사후활동(1회기)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인 활동내용은 △공항소음 전문교육, △국내ㆍ외 공항 벤치마킹, △공항소음피해 대책방안 제안활동, △공항소음피해 심리상담, △공항 내 직업군 교육, △일본 문화탐방 등이 있다. 참가대상은 모집일 기준 김포시 소음대책지역 지정ㆍ고시된 지역(“나”, “다”지구)내 거주 청소년(2023년 기준 중1~고2 및 동일연령) 20명으로, 12월 13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월 19일 화요일 오후 18시까지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