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세무직 공무원 모임인 ‘광지연’은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2002년부터 시작된 광지연은 광주시청 세무직공무원 모임으로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으로 동참하고자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성임 광지연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보태어지길 바란다”며 “2021년에 이어 올해도 세무직공무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성금을 소외계층에게 마음으로 전 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공직자들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문화에 동참해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소통을 이어 나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격려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지구축산업협동조합 이석규 조합장은 14일 방세환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 덕분에 광주축협이 2023년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지역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신 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광주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광주지구 축협은 농업인 교육지원, 축산물 판매 및 유통, 신용사업 모든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2023년 6월 말 전국 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3위를 달성하는 등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협동조합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도평리에 소재한 명성테크 박성복 대표는 지난 13일 초월읍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조손가정에서 지내고 있는 관내 모범 학생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경제적으로 힘든 어린 시절을 겪어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아 형편이 어려운 아이를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현 읍장은 “매년 이렇게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학생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센터에서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와 다양한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양미순 회장과 임원, 광주시 가족센터 오영희 센터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 위기 가족의 발굴과 복지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오영희 센터장은 “그동안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가 관내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 광주시 다양한 가족의 안전망 구축에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양미순 회장은 “광주의 여성단체가 곳곳에서 마음을 모아 모든 가족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개인이 아닌 광주시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 가족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며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 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한 인구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실시했으며 결혼·출산·양육, 청년정책, 고령화 정책, 정주 여건 등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4개 분야 19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온·오프 라인으로 진행했다. 설문 결과 참여자는 총 764명으로 30~40대가 66%로 가장 많았으며 결혼·출산·양육 분야에 가장 큰 관심이 있었다. 또한, 결혼부터 출산·양육에 이르기까지 경제적 비용의 부담이 커 현금성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청년들은 취업 문제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점 추진해야 할 사업은 청년 일자리 사업 확충, 취업·창업 활동 지원, 주거지원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고령화 정책 분야에서는 노인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위한 ‘일자리 제공’과 행복한 노후를 위한 ‘경제적인 지원 강화’에 대한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정주 여건 분야에서는 직장과 주택 마련을 이유로 전입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13일 방세환 광주시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지회장, 최문희 광주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60여년 간 국민의 자율적 납부로 운영돼 온 적십자 회비는 재난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긴급 지원사업 등에 사용되며 광주지구협의회에서는 주 1회 홀몸 어르신을 찾아 안부를 물으며 반찬을 전달하는 등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방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구호사업으로 우리 사회를 밝히고 있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시도 지속적으로 소외 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 재원 마련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2024년 1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전개되며 지로 및 인터넷 납부, 휴대전화 결제로도 회비 납부가 가능하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탄벌동 광민교회 장원기 담임목사는 12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소외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후원한 물품은 성도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장 목사는 “우리 주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박혜원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광민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내 주신 후원 물품은 추운 겨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민교회는 2001년 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한 이후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2일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을 방문해 대규모 투자사업 재정집행 사항 점검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광주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은 2005년 양벌동 23-9 일원으로 부지 결정된 후 2023년 7월 공사에 착공해 현재 부지 조성 중이며 2026년 2월에 준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1천730억원으로 주경기장(1만1천132석), 보조구장(축구·야구), 볼링센터 등을 건립해 2026년 경기도 도민 체육대회 유치 일환으로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가 인근 시·군들과 비교해 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며 광주시민 41만명의 염원인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해 경기 동부권 체육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필수 인프라인 종합운동장을 조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 부지사는 “국내·외 불안정한 경기 여건 가운데 도내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집행 사항 등을 점검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현장을 방문하게 됐다”며 “광주시가 건의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리틀야구단은 12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겨울철 한파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근배 단장은 “이번 기부로 동절기 한파를 이겨내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유은근 면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주시 리틀야구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연탄사용 가구에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리틀야구단은 2019년부터 5년째 남한산성면에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환경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우수상과 인증패 및 포상금 750만원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는 환경부가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공공하수도관리청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광주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운영 인력의 전문성, 하수도 안전관리 능력, 시설 유지관리, 하수 처리수 재이용률 등 각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효율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공중위생 향상,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해 노력하며 공공 하수도 서비스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