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지난 4일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는 2022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결과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성과평가는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에 대한 운용 투명성 및 사업추진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총 52개 관리청 및 총 8개 사업에 대해 2023년 5월부터 10월까지 평가가 이뤄졌다. 이중 광주시는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에서 실집행률 및 할당량 대비 배출량 부문에서 사업을 준수하게 추진했으며 민간 지정 할당 시설 및 삭감계획의 사후 점검 관리 부문에서도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오염총량관리 사업을 통해 지역개발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로 거듭나 3대가 행복한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단법인 가구산업연합회는 지난달 30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53포(10㎏)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가구산업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때 축하하는 마음을 화환 대신 백미로 전달받아 이뤄졌다. 김영기 가구산업연합회 회장은“백미 기탁에 참여해주신 협회 회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정성으로 모인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밥상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어서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백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하여 취약 계층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연말을 맞아 광주시에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사단법인 한국해상재난환경구조단이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연고·분말 300개(250만원 상당)를, 호원대학교 광주학습관에서 성금 327만원을 기탁했다. 전승권 (사)한국해상재난환경구조단 대표는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데카솔을 기부하게 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데카솔은 시 드림스타트 대상자 250명과 시 무한돌봄센터 대상자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미 호원대학교 광주학습관 책임교수는 “지난 10월 21일 중대물빛공원에서 워크온 챌린지 발대식을 가진 후 교수진과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모바일 걷기 워크온을 활용해 모은 금액 327만원을 기탁했다. 학생들과 함께 매년 걷기를 통한 기부를 함으로써 건강도 챙기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현물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지난달 30일 초월읍 소재 유아동 패브릭 전문 브랜드 ㈜포몽드와 광주시 요호보 아동 지원을 위한 ‘함께 성장하는 사계절의 꿈’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웃돕기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지역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포몽드와 유기적인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포몽드는 연말을 맞아 유아 침구세트 22개, 애착담요 35개(6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기철 ㈜포몽드 이사는 “광주시 아이들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포몽드에 감사 드린다. 기탁하신 물품은 요보호 아동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몽드는 유아 침구 전문 기업으로, 2022년에도 유아 침구용품(2200만원 상당)을 후원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에 걸쳐 관내 등록급식소 10개소 학부모 19명을 대상으로 부모 현장 참관프로그램인 ‘출동~일일 영양사!’를 실시했다. ‘출동~일일 영양사!’는 학부모가 직접 일일 영양사가 되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적 관리 및 지원을 체험하고, 급식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원활하게 소통함으로써 어린이 급식소와 센터에 대한 이해도 및 신뢰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소개 및 프로그램 운영 안내 ▲위생·영양 체크리스트 설명 ▲위생안전·영양순회 방문지도 ▲어린이 영양교육 참관 ▲연령별 배식 지도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돼 위생사고 없는 조리실 환경 및 급식의 질적 성장을 도모했다. 사업에 참여한 학부모는 “급식소의 위생적인 관리체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급식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 어린이 급식소와 센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 시공 방지를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6일까지 8일간 관내 건설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11개소에 대해 건축, 안전, 소방 분야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한중콘크리트 타설 계획 등 공동주택 품질저하 예방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광주시에서는 2015년부터 아파트 관련 민원해소 및 고품격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광주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구성·운영해 왔으며, 주요 하자발생 원인을 파악해 예방 조치하는 등 입주민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하자문제로 인한 민원발생을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고품질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단법인 씨알여성회 부설 광주시 성폭력상담소는 1일 여성폭력추방기간을 맞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사)씨알여성회 부설 광주시 성폭력상담소는 2013년부터 11년 동안 아동·청소년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학교와 사회복지시설에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폭력에 균열을 낸 10년! 성평등 싹을 틔우는 2023년’슬로건 아래 폭력위험 대상, 사각지대, 교육기회 취약 대상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추진해 지역사회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예방 및 인식개선에 기여하여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씨알여성회 부설 광주시 성폭력상담소 유복연 소장은 “지역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지역자활참여자, 요양보호사, 이주민, 학교밖청소년과 지역사회성원 등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성평등한 지역사회 확산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씨알여성회 부설 광주시 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피해상담과 피해자에 대한 수사법률·의료·상담 지원 서비스를 통해 성폭력 피해자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도척면에 소재한 유정교회는 지난 30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 93만5000원을 기탁했다. 강종식 목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매년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훈훈한 이웃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박봉순 도척면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도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유정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줄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가 29일 오포119안전센터와 함께 ‘2023년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합동 소방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으로,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의 전개를 통해 질서있고 신속한 대피와 화재의 초기 진압, 중요문서의 반출, 인명구조 등을 익히는 훈련이다. 이날 오포1동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는 화재 등 재난 사고에 대비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했으며, 오포119안전센터는 소화기 사용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해 직원 누구나 긴급상황 발생 시 초기 진화와 상황전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신명호 오포1동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화재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2차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단계별 임무 경험을 누적함으로써 응급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청사 안전환경 조성에 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이헌교회 박승문 담임 목사와 성도들이 30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70박스를 기탁했다. 이헌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이헌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70세대에 제공할 계획이다. 박승문 담임목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더욱 힘들어지는 어려운 계층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모아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석봉국 퇴촌면장은 “매년 이헌교회의 사랑이 담긴 나눔활동이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