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도평리 한빛중앙교회가 24일 성금 150만원과 백미 10kg 50포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성금 150만원 중 50만원은 교회의 중고등부에서 플리마켓을 통해 조성한 수익금으로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의 뜻에 따라 이 성금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 5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문석기 한빛중앙교회 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교회 신도들의 바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 올 겨울에는 힘든 분들 없이 모두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현 초월읍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한빛중앙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많은 이웃들이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답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연말을 앞두고 광주시 송정동에 따뜻한 나눔활동이 이어져 추운 날씨에도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대원실업사와 성일측량설계공사는 24일 300만원 상당의 쌀을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쌀을 기탁하고 있는 이찬호 대표와 문병훈대표는 “추운 겨울을 맞이해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21C자동차운전자학원(대표 이세현)도 송정동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부해 이웃돕기 행렬이 이어졌다. 최정식 송정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온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하다.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은 23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남한산성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은근 면장은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서 궂은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모습에 매우 감사함을 느낀다. 기탁 받은 성금은 남한산성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손명림 새마을부녀회장은 “2023년을 마무리하며 뜻깊은 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나눔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감자·고구마 나눔, 김장 나눔,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드론 활용 기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가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 기술을 통합해 더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교육 및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드론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행정업무 활용 범위를 확대해 부서별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공무원 17명과 시의원 9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교육과정에 드론의 기본 운용법, 안전한 비행 기법,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행정 업무 적용 사례 등이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드론의 기초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실제 비행 실습을 통해 운용 능력을 키웠다. 또한 드론을 활용해 재난 현장 감시, 지리적 데이터 수집, 그리고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등의 다양한 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드론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시정소식지 ‘광주비전’이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국가기관, 공·사기업, 단체 등에서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특별상을 수상한 ‘광주비전’은 지난 2007년 5월 창간해 17년째 발행되고 있으며 시의 소식과 생활정보, 역사·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광주의 모습을 포근한 일러스트로 표현한 표지 디자인으로 친숙함을 더하고 시민기자단이 지역의 곳곳을 발로 뛰며 취재한 광주의 이야기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우수한 디자인과 양질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웹진 도입 등 다채로운 변화를 통해 시민들과 끊임없이 호흡하고자 한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방세환 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남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을 맞아 사랑의 온기나눔에 나섰다. 위원들은 23일 취약계층 7가구에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불 등 겨울물품을 전달했다. 김순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 및 지역내 소외계층에 지역사회의 온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호 남종면장은 “영하권 추위가 오더라도 잘 이겨내시고 주민 모두 건강히 따듯한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남종면 1인1계좌 후원금으로 진행됐으며,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물론 남종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이장, 지역주민 등 월 97명의 이웃주민이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라이온스클럽은 23일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1500장(250만원 상당)을 광남1동에 기탁했다. 광주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은 이날 직접 연탄배달 봉사도 진행했다. 강석구 광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곧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연탄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근창․남기환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직접 연탄 배달을 해주신 광주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광남1동 취약가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주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연탄봉사, 장학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저소득 취약계층 42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곤지암읍의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추진중이다. 가구별 욕구조사 결과에 따라 난방용 등유 및 연탄, 겨울이불, 전기장판 등을 제공했다. 박상선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날씨가 추워지는 동절기에 에너지 취약계층이 좀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곤지암읍장은 “위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매년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어려운 분들의 안부를 챙겨주신 곤지암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방세환)는 지난 22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 지원사업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대상가구를 위한 겨울철 월동준비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사)e-아름다운동행(회장 김순희)이 손수 재료손질과 김장 속 준비 및 김장 버무리기 까지 이틀에 걸쳐 약 2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관내 90여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도민이 전하는 지원사업’공모에 참여한 비눗방울봉사단(회장 유선영), 광주시 호남향우회(회장 정재형),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상덕)도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김장김치 나눔활동을 진행하여 전체 약380여 대상자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김장김치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e-아름다운동행 김순희 회장은 “겨울철 월동준비 중 김장은 먹거리와 연결되어 중요한 부분인만큼 손이 많이가는 활동이라 걱정을 했지만 봉사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무리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신관철 센터장은 “연례행사처럼 진행하고 있는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시간이 지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의 연계 의뢰를 받아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 15호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의 호흡을 맞춘 효사랑 봉사단은 쌀쌀한 날씨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15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15호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할머니와 손자, 손녀 총 3명이 함께 사는 컨테이너형 거주지로 단열이 원활히 되지 않아 결로로 인한 곰팡이와 바닥 장판의 훼손과 같이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였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벽면 곰팡이 제거, 벽지 도배, 장판 교체, 노후 등 교체, 물품 청소 및 정리 정돈, 전선 정리와 같은 실내 주거환경개선과 집 주변 풀·나무 정리 작업, 대형 폐기물 배출, 외부 구조물 수리와 같은 실외 주거환경개선을 제공했고 특히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가족들을 위해 손자, 손녀 방에 가구를 비롯한 생활 편의 물품을 후원하는 자원봉사단체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효사랑 봉사단은 28일 수혜대상자 가구에 재방문하여 추가 보완을 통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집수리 봉사활동 혜택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