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새마을지도자 탄벌동협의회는 19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주임록 시의회 의장,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임원,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 탄벌동협의회는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조직을 출범하면서 지도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마을운동 윤리강령을 낭독하며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굳게 다짐했다. 4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새마을지도자 탄벌동협의회는 이웃이 함께하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탄벌동을 만들기 위해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발대식을 통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공익활동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순용 초대 탄벌동 협의회장은 “회원 모두는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지역 사랑에 앞장서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새마을운동의 정신적 가치의 올바른 성찰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상호 협력체계를 확립해 더 나은 행복한 탄벌동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주시 재정점검협력단 T/F팀’ 회의를 개최, 재정 상황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올해 대규모 지방교부세삭감 등 세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정점검협력단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재정 안정화시까지 운영되며 예산총괄반, 재정운영반, 세입관리반, 집행지원반, 사업실무반 등 5개 반으로 편성해 재정 상황 모니터링, 세수 감소에 따른 대응 방안 모색, 가용재원 발굴, 주요 투자사업 점검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T/F팀은 2023년도 하반기 및 2024년도 세수 추계, 자금 운용 관리 상황, 예산집행 계획 등을 점검하고 세수 감소에 따른 재원 보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춘구 부시장은 “세수 감소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직원들은 보다 비상한 각오로 임해 달라”며 “불요불급한 예산 등은 과감히 삭감해 꼭 필요한 사업에 재투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 집행률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광주시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할 농·축·수산물 가공업체 및 생산자 단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 관내에 소재지를 둔 가공 업체 및 생산자 단체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주재료로 생산한 농산 가공식품만 해당된다. 신청 방법은 농업기술센터(농업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납품업체 선정은 이달 27일까지 접수받아 서류심사 등의 선정 절차를 통해 안전한 로컬푸드 가공식품을 공급할 수 있는 적격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이 광주시 농식품 가공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시민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가공식품을 원활히 공급해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4년 7월 개장 예정인 (가칭)광주형 로컬푸드 복합센터는 광주시 양벌동 17-120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 지상 4층 규모로 광주시의 우수한 농산물 직매장과 로컬푸드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가 퇴촌면 원당2리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 마을 실현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시즌2’ 공모사업(자원순환 마을 활성화 부문)에서 원당2리 ‘노래로 소통하는 사람들’이 선정됐다.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는 경기도 및 사단법인 더좋은공동체가 주최 및 주관하는 민‧관 협력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이며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 여건에 맞는 자원순환 실천 모델을 발굴하고 적용 및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 퇴촌면 원당2리는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자원순환 교육 및 업사이클 활동, 바자회 등을 실시하고 분리수거함 및 비그늘 캐노피와 같은 분리수거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자원순환 뮤지컬 ‘버리면 쓰레기 다시 한번 쓸래요’를 직접 제작해 공연을 준비 중이다. 뮤지컬은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오염의 심각성 및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하며 제작 및 공연을 위해 원당2리 청소년 30명 등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18일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25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관련 법령으로 이뤄졌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올해 위생교육을 듣지 않은 영업주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한국외식산업협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2023년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단, 올해 12월 31일까지 위생교육을 수료하지 않을 시 식품위생법에 따라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통해 영업주의 식품 위생관리 능력 향상과 함께 광주시 외식업 위생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총 128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선정 분야별로는 △ 공모사업 총 4건(15억6천7백만원), △ 16개 읍면동 제안사업 124건(52억1천4백만원)으로 총 128건에 68억원의 규모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참여와 투명성 및 공정성 확보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시는 예산학교 운영, 공모방식 등을 통해 시민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왔다. 공모사업은 온라인 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 최우수 1건(광남1동 주민자치센터 신규설치), △우수 1건(경안천 생태공원 주차장 조성) △장려 2건(쌍령천 생태길 및 산책로 조성사업, 귀여리 정암천 벚꽃 산책로 설치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지역별 제안사업으로 124건(5,214백만원)이 확정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는 희망찬 변화, 행복 도시 광주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며 “내년에도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방세환)는 10월14일 센터4층 교육장에서 시민 약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업프로젝트 ‘모두의 환경’일환으로 “21% 파티 의류 물물교환 환경 행사”를 성료했다. “21% 파티”의 21%는 옷장에 입지 않는 옷의 비율을 의미하며, 의류로 인한 다양한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친환경 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환경활동가 전문교육을 수료한 13명의 ‘반딧불 환경활동가’봉사단이 기획부터 준비, 진행에 이르기까지 주축이 되어, 행사에 필요한 전반적인 소품들은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손수 제작하기도 했으며 의류물물교환 외에 환경교육과 의류리폼(담쟁이미술봉사단), 포토존(청소년봉사단)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하기도 했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신관철 센터장은 “광주시에 공익적이고 참신한 행사가 하나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한 반딧불 환경활동가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의미로 함께 참여한 분들의 높은 시민의식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오포1동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오포 추자 서희스타힐스 부녀회는 지난 16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든 배추김치와 깍두기, 시래기국 각 30통을 준비해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받은 김치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부녀회 회원 일동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 걱정을 덜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신명호 동장은 “부녀회 회원분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치를 보니 마음이 너무 따뜻해진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3일 시청에서 사례관리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남·북부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광주시 가족센터, 광주지역자활센터,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총 65명이 참여했으며 실무 역량에 따라 기본과정, 심화과정으로 나눠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한국 사회복지 슈퍼비전 센터 최연선 부회장이 기본과정을, 사회복지연구소 마실의 조소연 대표가 심화과정을 강의했으며 통합사례관리의 실무 이해와 사례관리 대상자의 변화를 위한 ‘강점관점 상담’ 기술을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기본과정 참가자들은 실습을 위주로 한 탄탄한 기초 지식을, 사례관리 3년 차 이상 심화과정 참가자들에겐 대상자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고급 상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육에 참가한 한 민간 센터 담당자는 “시에서 주최한 이번 교육으로 사례관리 대상자의 유형별 문제에 따라 개입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실천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관내 기업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끊이지 않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세준푸드 농업회사법인(주), 농협은행 광주시지부, (주)태경하이테크, 예본바이오 대표 등은 광주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과 성품을 기탁했다. 이날 예본바이오 황섬근 대표는 1천만원 상당의 건강기능보조제품을 기탁하며 “광주에 터를 잡아 사업을 시작한 지 3년 차”라며 “올해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건강기능식품 영양제를 후원해 시민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또한, (주)태경하이테크 최규해 대표이사는 성금 700만원을 기부하며 “위기 이웃지원 및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지원으로 의미 있는 복지사업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백미 300포(10㎏‧980만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기탁받은 백미는 새마을지회와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광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