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주정차 단속 시 문자(사전안내 메시지)와 함께 음성(ARS)으로도 주정차 단속을 사전에 알려주는 음성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음성 알림서비스는 수신 여부를 모르거나 늦게 확인할 수도 있는 문자 메세지의 단점을 보완해 보다 확실하게 단속 알림을 전달하고 신속한 차량 이동을 유도할 수 있어 교통흐름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단속된 운전자에게 문자 및 음성 알림서비스 제공 후 근처 공영주차장 정보도 제공해 주차장으로 차량 이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스마트폰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통합주정차단속알림-휘슬을 설치한 뒤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단,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앱 등)로 단속된 경우에는 사전 음성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며 상습 반복적인 주정차 위반 차량은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주정차 단속 음성 알림서비스가 주정차 민원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신속한 차량 이동 유도로 교통을 원활하게 해 교통시책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청년사업가모임 광미정은 2023년 9월 19일, 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광주시 저소득가정 먹거리 지원을 위해 떡볶이밀키트 300개를 기탁했다.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광주시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 각 150세트가 배분되어 관내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및 자원봉사자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미정은 30~40대로 구성된 광주시 청년 사업가들의 자원봉사 모임으로 수비드 샐러드, 조립식 컴퓨터 지원 등 광주시 사회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문기 광미정 회장은 “지역에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민족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이 잇달아 전달돼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벌어린이집은 18일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19년부터 기탁을 이어 온 양벌어린이집 이현미 원장은 “‘최고의 가르침은 아이에게 웃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라는 보육 철학을 통해 받기만 하는 것보다 나누어 주는 즐거움이 더 큼을 영유아 시기부터 알게 하고 싶었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우방사랑꿈어린이집 원아들도 오포2동을 찾아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기탁한 성금은 원아들이 러브드림마켓이라는 자선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모은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에 대해 박성영 동장은 “아이들의 정성 어린 성금을 잘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되도록 하겠다”며 “따뜻한 마음에 크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귀성객 편의 제공을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8개소에 대한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로 이용객이 많은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의 주·정차 단속을 오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12일간, 광주시 관내 주·정차 금지구역 321개소의 주·정차 단속을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 유예할 예정이다. 다만,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전후방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전후방 5m 이내 △버스정류소 전후방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보도)는 유예에서 제외된다. 유예기간 동안은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 위주로 지도 단속할 계획이며 단속공무원의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민신고제’는 절대 주‧정차 금지 구역에 한해서 기존과 같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장 주변 지역의 교통 혼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8개소(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상번천, 곤지암배수펌프장, 광주역세권, 송정동 마을, 경안배수펌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일 원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 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지역화 추진 및 지속가능한 그림책 교육 협력을 위한 것으로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그림책 도시와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그림책 콘텐츠 개발과 공유 ▶그림책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원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는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 교육 공식 프로그램인 ‘지속가능발전 청소년포럼 YESDO’의 사업 정보 공유, 연계 및 협업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 사업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정창우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그림책 도시와의 업무협약은 지속가능발전의 17가지 목표를 광주시에 그림책이라는 일상 예술로 시민 친화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 귀한 기회”라며 “원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눈으로 본 지속가능발전을 통해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주)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는 19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추석맞이 이웃돕기 현물로 참치선물세트 360박스(2천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대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추석 명절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참치선물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배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대원산업개발은 2014년 설립돼 공장건물 등을 보수하는 전문업체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성금 및 참치선물세트를 기탁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방세환)는 9월18일 (사)e-아름다운동행 김순희 회장님께서 운영하시는 ‘해와 달’ 식당에서‘온(溫)동네 마음을 전(傳)하세요’추석맞이 취약계층 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사)e-아름다운동행 봉사단체의 회원 약 30여 명이 참여하여 활동 전날부터 장보기 및 재료 손질과 당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동태전, 호박전, 오색전과 동그랑땡 네가지 모둠전 100세트를 완성하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만성질환 환자, 그리고 여성쉼터와 그룹홈에 전달됐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신관철 센터장은은 “이른 아침부터 수고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추석에도 봉사자분들의 따뜻함이 담긴 음식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분들께서 외롭지 않은 명절을 맞이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e-아름다운동행 김순희 회장님은 “이틀 동안 회원분들이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며 미안하기도 하고 힘이 들기도 했지만 완성된 모둠전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어려운 이웃분들이 저희가 정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19일 시청에서 대한미용사회 광주시지부와 여성 폭력예방 및 피해 신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토킹·데이트폭력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생활을 비교적 긴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미용업을 대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민을 대상으로 여성 폭력 피해 시 신고 방법과 여성 폭력 피해자 상담 및 지원기관을 적극 홍보하고 인식개선 활동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최명주 대한미용사회 광주시지부장은 “광주시와 협력해 시민과의 소통이 원활한 미용업을 대상으로 더안심스토어를 지정·운영하는데 적극 협조하고자 한다”며 “스토킹·데이트폭력이 사소한 것으로 여겨져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문제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미용업이 장시간 손님을 응대하며 대화를 주고받는다는 특성을 활용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젠더폭력 예방에 대한 예방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시민 모두가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행복한 우리 순복음 교회는 지난 16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추석 식료품 상자 30개(2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식료품 상자에는 햅쌀, 라면, 햇반, 각종 양념 등 식재료가 골고루 담겨져 있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위기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형빈 담임목사는 “교회 내 박스데이 행사를 추진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유근창‧남기환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는 지난 17일 경안천에서 클린데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클린데이 활동에는 (사)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 소속 회원, 특수전학교 장병 및 여성예비군 소속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하리 마을회관에서 세광아파트까지 경안천 일대에서 하천변과 수중에 잠식된 각종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클린데이 활동에 함께 참여한 방세환 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하천 클린데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개발과 보전이라는 가치의 공존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명품도시 건설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매년 팔당호 및 유입 지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팔당 수계 정화 활동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의식 고취 및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