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은 10월 2일, 포천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참여해 '포천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의 개정 필요성을 역설하고 구체적인 입법 방향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 발전 방안 및 역할 정립 등을 화두(話頭)로 민·관·학 관계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는 임원선 교수(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주제 발표 이후, 김상진 관장(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좌장으로 김현규 의원(포천시의회), 함현진 교수(대진대학교 휴먼케어평생교육학과), 송기태 센터장(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및 이상봉 사무처장(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순(順)으로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김 의원은 2024년 1월 공포된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2025년 1월 시행)의 내용을 소개하며,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설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된 것은 지역 내 보다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바라는 ‘국민의 요구’이자 ‘구체화 된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nb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는 11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포천소방서와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임종훈 의장은 각 기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과일 및 라면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특히, 각종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및 재난사고 예방에 가장 앞장서서 소임을 다하는 포천 소방대원들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봐주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임종훈 의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포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포천시의회도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관내 기관 및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등 매년 설과 추석을 맞이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는 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8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 안건심의에 앞서 조진숙 의원은 ‘왕방산 암벽공원 야영장 운영 개선 촉구’에 대해 5분 발언을 진행하면서 야영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시설과 안전 사항을 효율적으로 정비하여 인근 지역 상권과 연계한 빠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2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서과석)에서 심의한 ▲포천시 문화자치 기본 조례안 ▲포천시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포천시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상 연제창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불용의약품 등 관리에 관한 조례안 ▲포천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이상 손세화 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한 31건의 안건 모두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가결됐다. 또한, 1,623억원 증액 신청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8억 5천 40만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은 6일 제1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왕방산 암벽공원 야영장 운영 개선 촉구’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조진숙 의원은 “캠핑은 여행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이용자 583만명, 산업 규모 5조 2000억원, 전국 캠핑장 수 또한 3,747개로 그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라며 “우리 시도 비둘기낭 캠핑장, 화적연 캠핑장 등 7개의 공공야영장을 직영 또는 위탁을 통해 운영 중이다. 그 중 ‘왕방산 암벽공원 야영장’에 대해 우려스러운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조진숙 의원은 해당 야영장을 직접 방문한 결과 “야영장 내에는 카라반 7대, 데크 9면의 시설이 있으나 이 중 카라반 5대는 사용이 불가하여 단 2대의 카라반만 예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2016년 설치되어 1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노후화와 관리미비로 제 기능을 상실한 채 수년 간 방치한 집행부에 대해 무관심하고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질책했다. 이어 조진숙 의원은 “사실상 의미 없어 보이는 조경용 암벽을 두고 ‘암벽공원’이라는 명칭 사용은 이용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의 연제창 의원은 5일 제1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포천시정에 대한 시정질문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시정질문에 나선 연제창 의원은 “얼마전, 국방부의 ‘기부대양여 이전협의 통보’로, 우리 시 숙원인 옛 6군단 부지 반환이 본 궤도에 올랐다”라면서 “도시 단절의 상징과 같은 옛 6군단 부지 일대를 포천의 미래 발전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집행부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6군단 부지 일대를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배후시설 조성에 활용할 계획으로 보여진다”라며 특구 지정을 위한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전략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서 이어진 보충 질문에는 “현재 집행부의 6군단 부지의 기회발전특구 배후 시설 조성 사업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이하 군사기지법) 제10조제1항에 따른 고도제한 영향에 따라 저층으로 계획되어 있다”라며 현재의 개발 구상으로 사업성 확보가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했다. 계속해서 “최근 동료 의원들과 함께 추진한 의원연구단체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현행 '군사기지법'에 따라서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의장(기)배 각종 생활체육 대회가 지난 1일 성황리에 진행됐다. 먼저 포천시탁구협회 주관으로 포천종합운동장 내 탁구전용체육관에서 탁구동호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포천시의회 의장기 탁구대회’가 열렸으며, 이어서 포천시볼링협회 주관으로 소흘읍 내 볼링센터에서 볼링클럽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포천시의회 의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진행됐다.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의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과 백영현 포천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임종훈 의장은 “활력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위해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더욱 힘쓰겠다”라며 “생활체육이 활성화된다면 우리 사회가 서로 화합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적극 장려했다. 이어서 “의회에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 육성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제181회 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기회발전특구 및 드론첨단산업 기업유치특별위원회’는 30일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기회발전특구유치특위는 드론 첨단산업 관련 기업유치와 기회발전특구를 위한 제반 지원활동 등을 통해 포천시 미래 발전을 견인하고자 지난 2023년 9월 1일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자립 발전을 이루길 기대하며 지방시대위원회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지역 발전 방향 논의 및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자 한국대드론산업협회와 포천시국방드론지원센터, 영북고 등 관련자들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또한, 각종 박람회에 참가하여 관련 기업체들을 만나 소통하며 포천시 드론첨단산업 육성 전략 홍보 등을 적극 추진했다. 이날 기회발전특구유치특위 회의를 진행한 안애경 위원장은 그동안 특별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위원과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활동기간 만료에 따라 특위 활동은 종료되지만, 특구 지정 및 드론첨단산업 유치 등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30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올해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6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행부와 관계기관 등 58개소에 대해 소관 사업의 추진 현황 및 예산 집행 실태 등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감사결과 총 241건을 지적하여 시정(巿政) 전반의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를 진행한 연제창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원만하게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협조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확실한 개선과 시정(是正)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과 행정 운영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채택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오는 6일 제1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하여 각 소관부서 및 기관에 통보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은 29일 제1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포천시 산정호수 가족호텔의 활용 방안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서과석 의원은 “2013년 이후 운영이 중단된 산정호수 가족호텔 관련하여 강력한 문제제기와 함께 대책을 촉구하고자 한다”라며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서과석 의원은 “포천시의회 4대 의원 활동 당시 예산심의와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이 시설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거나 필요시 매각을 통해 민간 투자를 유치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라면서 “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와 관련된 실질적인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산정호수에 관광 휴양의 거점지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1988년 10월에 준공된 산정호수 가족호텔에 대해 “현재 장기간 방치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주변 경관을 해치는 시설로 변모한 채 포천시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라면서 “자원을 온전히 활용하지 못한 채 실질적인 조치 없이 시간만 허비하는 것은 행정적 무책임의 결과”라며 집행부를 질책했다. 이어 서과석 의원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의회는 29일 제181회 임시회를 열고 9월 6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본회의 안건심의에 앞서 서과석 의원은 ‘산정호수 가족호텔의 현 상황과 향후 대처 방안’에 대한 5분 발언을 진행하면서 “방치된 호텔의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빠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라면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라며 발언을 마쳤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주요 안건은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13건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제181회 임시회의 주요 처리 안건은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이며, 특히 오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에 관한 질문 답변을 진행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포천시장의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임종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는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 등 상정된 안건들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