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수도권 및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접경지역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규제 완화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일깨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환 시장은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사 주최로 열린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에 참석해 이와 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접경지역은 오랜 시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왔으며, 그 결과 해당 지역 주민들은 현재 열악한 성장기반과 인프라, 사유재산권 제약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접경지역 중 유일한 특례시인 고양시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 북부지역의 절반 이상이 접경지역에 속해 있는데, 경기 북부는 접경지역 규제뿐 아니라 40여 년 전 만들어진 수도권정비법, 그린벨트 등 수도권 토지이용 규제까지 겹쳐 기업·대학교 신설이 사실상 어렵고 재정자립도 역시 열악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하지만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입지는 동전의 양면으로, 발전상의 제약인 동시에 상당한 성장 잠재력이라 할 수 있다”며 “오랫동안 성장의 불모지로 남아있던 접경지역에 교통·산업 등 인프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장항2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의 마지막 마을 대청소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청소 활동에는 장항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했다. 마두역 및 웨스턴돔 일원 등을 청소하여 마을 곳곳에 쌓여있던 쓰레기들을 정리했다. 이상봉 장항2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거리정화활동에 동참해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장항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클린데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클린데이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12월부터 2월까지는 제설봉사로 대체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시민안전지키미와 함께 관내 학교밀집지역 2곳을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수능 후 긴장감이 해소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시민안전지키미에서 힘을 모아 합동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인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수능이 끝난 연말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다. 이번 합동캠페인이 청소년 일탈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창섭 중산1동장은 “합동캠페인에 참석한 청소년지도위원님들과 시민안전지키미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성사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성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했다. 부드러운 소불고기와 떡국 떡을 준비해 평소 식사 준비가 어려운 고령의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노복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른 아침부터 반찬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회원님들과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정준배 성사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가장 가까이서 살피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새마을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경기도 소공원 환경조성사업에 덕은동 소공원이 선정돼 도비 보조금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공원 환경조성사업은 재생에너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전기 100%(RE100) 확산 및 친환경 기반(그린 인프라) 증대를 목적으로 하며, 수목 식재, 쉼터 조성, 신재생에너지 활용 등으로 공원 환경을 새롭게 조성 및 정비하는 사업이다. 덕양구 화전동 47-5번지 일원 덕은동 소공원은 쌈지공원으로 바닥 포장, 운동기구 등이 노후화되어 시설 개선 과 수목 정비 등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환경조성사업을 통해 ▲바닥 포장 및 운동기구 교체 ▲태양광 지능형(스마트) 벤치 설치 ▲수목 식재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12월 내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덕은동 소공원 환경조성사업을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8일 강매동 660-10번지 일원에 위치한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62호 ‘강매 석교 수변공원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매 석교 주변의 수로를 정비하고 홍수를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구를 사업을 통해 여름철 지속적으로 본류 하천인 창릉천에서 연결되는 하도가 침수되고 교량 하부에 토사가 퇴적돼 악취를 유발하고 미관이 저해되는 문제가 해결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으로 여름 우기 시 창릉천의 수위가 상승해 석교가 위치한 지류에 토사 유실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빈번히 제기되어 왔던 민원을 해결했다. 특히 하천 유지·관리 업무 효율성 제고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하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사업에는 2.3억 원의 시 예산을 투입했다. 지난 3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8월 경기도 지정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득하여 ▲호안 설치 ▲하천 준설 등의 공사에 착공해 12월 사업을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경기도 유형문화재인 강매 석교가 고양시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장소가 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8일 덕양구청에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원흥1지구(원흥동 491-1번지 일원 57필지, 56천㎡)’의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소유자 사이에 발생하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경계 정형화, 맹지 해소 등 토지가치를 향상시키는 국가사업이다. 해당 사업지구는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측량이 어렵고 오랜 기간 이웃 간 경계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해당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와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내년 상반기부터 조속히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2024년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에 앞서 토지소유자에게 사업의 필요성, 사업 내용, 추진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성우 시민봉사과장은 “내년 사업지구는 토지소유자들이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오랜 불편사항을 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은 일산차병원(병원장 송재만)이 지난 12월 8일 ‘으라차차(CHA) 겨울나기’ 행사를 열어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겨울철 방한 의류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치료를 넘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일산차병원은 2020년 개원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 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송재만 일산차병원 병원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차병원에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겨울에도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가이아코퍼레이션의 아기용품 브랜드 ‘베네피아’가 12월 7일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에 29종의 장난감을 기부했다. 베네피아는 국내외 유명 아기용품 브랜드 100여 개를 취급하는 멀티 브랜드 숍으로 유모차, 카시트, 하이체어, 아기 띠 등 다양한 아기용품을 판매하며, 파주 출판단지에 350평 규모 베네피아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베네피아 박철수 부장은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는 고양시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베네피아가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김나연 센터장은 “최신 장난감을 기부해주신 베네피아에 감사드린다. 고양시 아이들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에서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웹툰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진흥원은 해당 사업을 2017년부터 7년째 추진하고 있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전문가 과정인 '웹툰프로', 관내 시민 대상 '웹툰입문반', 총 3회의 웹툰 특강을 운영했다. 웹콘텐츠 전문가 양성 과정인 '웹툰프로'는 현직 웹툰·웹소설 작가 및 웹툰 프로듀서(PD)와의 ‘1:1 멘토링 교육과정’과 전문 채색어시스턴트를 양성하는 ‘채색어시반’을 5월 18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150회 차, 450시간의 교육을 운영했다. 웹툰 분야에 관심이 있는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웹툰 입문반'의 경우 웹툰 tool(클립스튜디오) 기초과정을 수강하며 총 20회 40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교육생의 의미 있는 성과도 뒤따랐다. '웹툰프로' 작가데뷔반(웹툰) 수료생인 뱀딸기 작가는 카카오페이지에 ‘안 좋은 사이’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