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에서도 최근 테러 우려 해외배송 우편물로 의심되는 정체불명의 우편물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24일 오전 10시까지 수상한 해외 우편물 관련 현장 출동은 26건이며 이 중 11건은 오인신고로 확인됐다. 현장 확인 결과 우편물 중 일부는 신용카드, 신발 등이며,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수거된 우편물은 경찰이 유관기관과 합동 조사 중이다. 광주시는 위험물질 검사가 필요한 3건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그 결과 모두 음성으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광주시에서는 위험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체불명 해외 우편물 특히 대만에서 발송된 소포나 주문하지 않은 우편물은 개봉하지 말고 즉시 가까운 경찰서나 112에 신고하면 된다.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경찰서 주관하에 광주시, 소방, 군부대 등이 현장에 출동해 현장 조사를 벌인다. 광주시는 특히 경찰 초동대응팀을 중심으로 소방서와 합동으로 24시간 신속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신고 접수 즉시 현장 출동해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2019년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의 행정절차 등 준비과정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는 2009년 시청사가 현재의 위치로 이전 후 개발사업 등으로 구 시청사 주변 원도심 기능이 쇠퇴함에 따라 ‘열린장소, 함께하는 이웃, 더불어 사는 행복한 송정동’을 모토로 『광주형 주거지재생, 송정동 열린 마을 만들기』로 2019년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19년부터 가로정비사업과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정주환경 제고를 위한 청년 및 노령층 대상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복합문화커뮤니티시설 및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의 착공에 돌입했다. 광주시 103억원, 경기주택도시공사 100억원 등 총 203억원을 들여 건립될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은 옛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있던 송정동 120-78번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2층, 지상14층 건물에는 88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과 복합커뮤니티공간, 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방세환 광주시장은 2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행정 최일선에서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살필 계획이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 시 직원들이 밤샘 비상근무를 수행한 읍면동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의 현안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더욱 세심히 살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각 읍면동 기관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취임 2년차 시정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각종 지역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은 민선8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시민 체감형 시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는지 주민들의 의견을 통해 확인하고 앞으로의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위해 1년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혁신성과확산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은 우수한 정부혁신 성과를 전국 지자체에 확산하기 위해 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5월 말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됐으며 광주시는 △힐링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사업 △비닐하우스 및 농로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 등 2건을 신청하여 2건 모두 선정돼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 힐링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사업은 기존 횡단보도에 바닥보행신호등 및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스몸비족, 어르신 및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교통 안전사고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음성안내장치에 새소리 등 아름다운 선율의 음향신호를 제공해 보행 시 심적 안정감을 높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닐하우스 및 농로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은 농로 관내 주요 농로 구간에 주소정보 시설을 설치하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통한 위기상황 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방세환 광주시장은 24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 경기도지사기(배) 대회 여성축구, 탁구팀 우승에 따른 봉납식을 개최했다. 이날 봉납식에는 광주시체육회, 축구협회, 탁구협회 임원들을 비롯해 우승의 주역인 선수들이 참석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30명에게 여름 보양식으로 소머리국밥을 제공했다.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부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진중인 여름 보양식 나눔활동은 위원들이 대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상선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이 소머리국밥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수 곤지암읍장은 “중복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땀흘리며 전달해드린 소머리국밥을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신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남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 취약계층 4가구에 선풍기와 제습기 등 여름물품을 전달했다. 올해는 특히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아동, 청년 등 지원대상의 범위를 넓혀 ‘3대가 행복한 광주시’라는 복지 타이틀에 맞게 아동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김순희 민간위원장은 “이른 장마와 많은 비로 인해 좀 더 일찍 전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진호 남종면장은 “우리 면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비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남종면의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2023년 하반기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등급평가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등급평가는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등급별 차등 관리 함으로써 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평가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 288개소와 첨가물제조업 11개소 등 299개소 대상으로 실시하며, 평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및 원료 사용·판매 여부 ▲제조시설 및 보관시설 위생적 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 총 120항목, 2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0~89점은 중점관리, 90~150점은 일반관리, 151~200점은 자율관리업소로 나눠 차등 관리한다. 자율관리업소로 선정된 업체에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관리시설과 설비개선을 위한 융자사업 우선지원 등의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정기 평가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 생산환경 조성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검천평생학습센터는 25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3일간 광주시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9월4일부터 11월26일까지 12주간 진행될 평생학습 강좌 내용으로는 ▲스마트폰 활용하기와 메타버스 이용하기 ▲손뜨개 ▲커피&티 인문학 ▲바리스타 1,2급 자격증반 ▲꽃차 소믈리에 ▲프리져브드 플라워 아트 ▲누름꽃 공예 ▲목공 ▲서각 ▲라탄공예 ▲제과제빵 ▲떡 제조기능사 ▲브런치 빵&요리 ▲천연비누 ▲도예토 수업 등이 있으며 정규 강좌 외 주말 가족 단위 일일체험 강좌도 운영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는 자부담)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선착순으로 검천평생학습센터 방문이나 광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검천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7월18일 능평동 일원에서 광주시자율방재단, 광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및 오포여성의용소방대와 비눗방울 봉사단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빗물받이(배수관) 청소를 진행했다. 자원봉사센터 ‘모두의 환경’ 사업 중 ‘NO담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은, 환경 보다는 장마철 대비에 집중하여 빗물받이에 버려지는 담배꽁초를 비롯하여 집중호우로 인해 쓸려 내려온 토사와 각종 이물질로 막혀있는 내부를 청소하여 원활한 배수를 돕는 활동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능평동 일원 네 군데의 빗물받이 청소를 완료했다. 특히, 관내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자원봉사 업무를 총괄하는 광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함께 참여하여 아직 끝나지 않은 집중호우 재난대비를 철저히 했으며, 매년 솔선수범하여 수해대비 빗물받이 청소를 진행하고 있는 자율방재단이 주축이 되어 안전하고 신속한 활동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한편,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향후에도 환경 뿐 아니라 재난재해에 있어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