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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 인천일보 경기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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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3선 도의원으로서, 「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일명 ‘탈석탄’ 조례)」 대표발의 등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도민의 복리와 권익 증진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현대위아 비정규직노조 불법파견 소송 신속 판결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방안 모색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의를 갖고 폭넓은 의정 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노동자 처우개선 및 사회적 약자들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원 3선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의정활동에 대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상으로 생각하며 감사히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을 위한 민생 입법 및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주권 향상을 위해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지속한 경기도 광역의원과 31개 시군 기초의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의회에서는 의정활동 부문, 예산절감 부문, 주민소통 부문, 정책연구 부문, 우수조례 부문, 메니페스토 부문 등 6개 부문에 1명씩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