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한 달간 워크온(WalkOn) 앱 내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를 통해 제1차 걷기 선착순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2026년 첫 번째로 추진되는 걷기 프로그램으로, 하루 8,000보 이상 걷기를 기준으로 총 200,000보를 달성한 시민 중 선착순 6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천 원)을 지급한다. 성공 시 상품권은 2월 9일 지급될 예정이다. 걷기는 관절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전신을 고르게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일상 속 신체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규칙적인 걷기 실천은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등 정신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택시는 이러한 걷기 운동의 장점을 시민들이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워크온 앱을 활용한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미션형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1월 2일 평택시 오성 지역아동센터는 “목돌이,모자,장갑 등 방한용품 전달식”을 가지며 따뜻한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지역을 선물하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부 행사는 지역 상점과 전국의 뜨개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한 “따뜻한 겨울나기 뜨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 됐으며 평택(고덕동 소재)의 헬로니터스 동호회원 A씨는 “작은 손길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추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성지역아동센터(교사 문은영)는 “직접 손으로 떠 준 겨울용품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아이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각자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이런 캠페인을 함께 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역상점과 동아리,아동센터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희망하며, 오성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보고 연대하는 움직임이 넓게 확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난 12월 24일 평택시 오성면 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산타가 간다” 사업에 선정되어 아동 개개인의 희망이 반영된 선물과 음식을 지원 받아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산타가 직접와서 선물을 주고 친구들 앞에서 공연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오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심재숙)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지역을 선물하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아동의 복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2일, 이태린(서재초6), 이태현(서재초3)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40박스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두 차례 기부에 이은 세 번째 나눔으로,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스스로 준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태린 어린이는 “그동안 기부를 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 힘이 됐고, 앞으로도 동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세 번째 기부까지 이어진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컵라면 40박스는 송북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월 31일 관내 공동주택 미분양 해소와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평택시 분양시장 동향과 향후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최근 신규 공급된 공동주택단지들의 분양 촉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브레인시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대형 지역개발 호재를 분양 홍보에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 가운데‘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실시설계 착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실행 단계에 진입한 대표적인 개발사업으로 소개됐다. 또한‘아주대학교병원 건립사업’역시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여건을 고려해, 향후 공급 물량을 감안한 가운데 현재 분양이 완료되지 않은 단지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립·은둔 상태에 있거나 그 경계에 놓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에 중심을 둔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해당 사업은 즉각적인 사회 복귀나 행동 변화를 목표로 하기보다, 고립과 은둔의 배경에 놓인 외로움과 관계 단절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청소년과 청년, 보호자를 아우르는 다층적 지원 구조로 설계·운영됐다. 먼저 17세~19세 심리·정서 위기(가능)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치료사 및 예술가와 연계한 집단 미술 활동 프로그램 '마인드 피드'를 총 40차시에 걸쳐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언어 표현의 부담 없이 창작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전시회 및 현장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20세~24세 청년을 대상으로는 사회적 연결감 회복을 위한 커뮤니티 '고요의 실'을 운영했다. 온라인(ZOOM) 기반의 오리엔테이션과 관계 형성을 시작으로, 개인별 목표 설정과 공유, 정기·비정기 모임을 통해 참여자의 욕구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지원단 협력 네트워크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학교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학교지원단 협력 네트워크 사업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는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원 구조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학교지원단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늘봄지원센터 맞춤형·심화형 집단프로그램은 학교와 늘봄교실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형이 아닌 정서·관계·적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위기 요인을 사전에 완화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예방적· 치료적 개입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센터는 학교지원단 브랜딩 회의를 통해 학교지원단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정립했다. 이를 통해 학교지원단을 단순한 사업 단위가 아닌 학교-교육청-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재정의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방콕한국국제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59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했으며. 분석결과의 위기도에 따라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연계했다. 이번 심리검사는 2024년 11월 12일 방콕한국국제학교와 체결한 주요 협력내용인 ▲학교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서 보호지원 ▲위기 학생 대상의 교육적 회복 및 심리상담 ▲심리검사 및 검사 결과에 대한 해석상담 지원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목적이다. 또한 2025년 심리검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결과에 따라 센터는 정서적 위기도를 분류하고, 위기도 높은 청소년에게는 개별 상담을 연계해 심리적 위기 예방 및 조기 개입에 집중하여 위기 청소년의 방학기간이 심리적 회복과 안정화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할 예정이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진현 센터장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실행한 것에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방콕한국국제학교 재학생들을 위해 전문적인 심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청소년안전망 실무기관 협력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해 실무위원회 운영 및 홍보사업을 추진했다. 부천시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9조 및 제9조의2에 근거하여 필수연계기관의 청소년 업무 담당자 및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실무자급 협의체로, 청소년의 초기 발굴, 사례평가, 자원연계, 긴급대응 등을 위해 센터는 총 20개의 실무기관과 협업을 하여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해 왔다. 2025년도 실무위원회는 총 4차 회의를 운영하며, 정례회의와 긴급 솔루션 회의를 통해 이주배경, 학교폭력, 자살유가족, 가정 폭력 등의 복합적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률·의료·상담·주거·가사지원·돌봄·멘토링’ 등 다기관 공동 개입·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선언식에서 홍보물품을 배포하여 대시민을 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위기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지원을 아우르는 위기청소년 긴급대응 사업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위기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위기 상황의 해소를 목표로, 긴급 대응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의료비·생활비(10명) 등을 지원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으로 인한 추가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센터는 고위기 청소년 긴급지원(10명)을 통해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20명)을 통해 개별 사례관리 중심의 맞춤형 개입을 실시했다. 또한 법원 보호처분 수강명령 대상 청소년(21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운영하고, 보호자 특별교육(26명)을 병행하여 가정 내 보호 기능 회복과 재비행·재위기 예방을 도모했다. 아울러 상담 대기자 증가로 인한 지원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