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하안3동 기관·단체장협의회 신년회와 떡국 오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하안3동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지역 기관·단체장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하안3동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강희주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2026년에도 하안3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지난해 단체원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하안3동이 되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떡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꾸러미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만두, 고기, 사골국 등을 알차게 담았다. 양명진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올겨울을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효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한파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가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2단지 아파트(소하동 1391)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5일부터 금연아파트 운영을 시작했으며,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 4개 공동이용공간을 금연구역으로 관리하고 있다.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2단지는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전체 세대의 절반 이상이 금연구역 지정에 동의해 시에 지정을 신청했다. 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이를 승인해 이번 단지를 광명시의 27번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으며, 아파트 내에 금연아파트 지정 현판을 설치하고 현수막 게시 등 홍보활동과 함께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계도기간 종료 후인 오는 4월 6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입주민 간의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연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6일 관내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광휘고등학교, 오전 11시 광명북고등학교 졸업식에 차례로 참석해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졸업의 의미를 나눴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배움의 끝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라며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광명시는 졸업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성장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청년이 주체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은 6일 지난해 12월 19일 센터에서 개최한 벼룩시장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52만 1천 원을 쌍령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다 함께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희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동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모은 수익금”이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형옥 동장은 “새해를 맞아 전해진 정성 어린 관심과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은 2022년 5월 개소 이후 지역 내 거주 8세부터 13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생활교육, 간식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여주시는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청년정책 홍보책자인 ‘2026년 여주시 청년을 위한 정책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에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일자리 ▲주거 ▲복지 및 보건 ▲교육 및 문화 ▲참여 및 권리보장 등 총 52개의 주요 정책 정보를 지원대상, 내용, 신청방법을 중심으로 정리하여 정책 접근성 및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 청년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 새롭게 업데이트하여 청년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청년분야에 전자책(e-book) 형태로 업로드되어 있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책자는 주요 공공기관과 청년 활동지원센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제10대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지난 1월 5일 자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기도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한 김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현장 방문과 유관 기관 소통을 택하며 실무형 부시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첫날, 호국영령 참배와 소통으로 시작 김 부시장은 5일 오후, 시장실에서 사령장을 수여받은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영월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여주시의회를 방문하여 박두형 의장 등 의원들과 만나 여주시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출입기자실과 공무원 노조 사무실을 잇달아 방문하여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일차,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 취임 2일차인 6일, 김 부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를 방문하여 김병옥 지회장을 비롯한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예우를 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진호 회장 등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행정동우회를 방문하여 선배 공직자들의 고견을 듣고 시정 발전을 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2026년 1월 5일부터 여주쌀 사용 음식점을 대상으로 쌀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품질 · 고단가의 여주쌀을 사용하는 여주시 관내 음식점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내 여주쌀 진상미의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원대상은 여주쌀 사용인증업소 중 여주쌀(품종:진상미) 80kg(10kg/8포)을 신청일 기준 직전 1개월 이상 사용중이거나 신청일 기준 직전 1개월 이내 구입한 업소(2025.12.1.~신청일 까지 구매 내역 증빙자료 제출 필요) 에 대하여 여주 쌀 지원 사업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지원 내용은 여주쌀 10kg당 5,000원 지원이며 음식점 한 곳당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주시 관내 음식점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자세한 공고문 확인이 가능하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로 방문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여주시청 이순열 농정과장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은 5일 경인방송 '시선공감-경기포커스'에 출연해 “프로축구 시민구단은 단순한 스포츠 팀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공공재”라며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 제38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언급하며 “경기도는 2025년 기준 전국 최다인 7개 시민구단을 보유한 ‘한국 축구의 심장’이나, 정작 현장은 ‘풍요 속의 빈곤’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FC안양의 K리그 1 안착과, 화성FC의 프로 진입 등 외연은 확장됐지만, 성남FC의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등 재정 양극화와 불안정성은 심화되고 있다”며, “예산 부족이 경기력 저하와 관중 감소,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도 차원의 과감한 마중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은 구체적인 대안으로 ▲3~5년 단위의 중기 재정 지원 계획 수립 ▲성과 연계형 인센티브 도입 ▲노후 경기장 인프라 개선 지원 등을 제안하며, “시민구단에 대한 투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통합을 위한 효율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소외 동북부 당직의료기관 지원사업’ 예산 3억 원을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처음 편성된 이후,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2억 4천만 원 규모로 유지돼 왔으며, 2026년에는 3억 원으로 증액됐다. 이는 단년도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안전망을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정착시킨 사례로 평가된다. 지원 대상은 응급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당직의료기관 1개소로, 현재 양주시 소재 의료기관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예산은 응급실 운영 유지를 위한 당직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 인건비를 중심으로 지원되며, 도비와 시군비를 각각 50%씩 매칭하는 구조다. 박재용 의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은 고령인구와 취약계층 비중이 높은 반면, 응급의료 기반은 상대적으로 열악해 최소한의 의료 대응 체계조차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직의료기관 지원은 단순한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