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시는 지난 23일 ‘2026년 제2회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개별공시지가 5만 666필지와 의견이 제출된 20필지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그 결과,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0%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4월 30일부터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시청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지가의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토지소유자는 반드시 지가 확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8일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밀키트 40식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닭볶음탕 20식과 제육볶음 20식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10개소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했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밀키트 기부 역시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4월 28일, 영통구 시립어린이집 8개소가 ‘우리가족의 지속가능한 봄나들이’ 행사를 통해 마련한 성금 1,307,000원을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8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진행된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시립광교2동어린이집(원장 이종금), 시립중흥-S어린이집(원장 이선민),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원장 이시은), 시립행복어린이집(원장 이수진), 시립호반어린이집(원장 장창숙), 시립호수어린이집(원장 이연숙), 시립원천동어린이집(원장 이미선), 시립광교동어린이집(원장 염지현) 등 총 8개소다. 행사에는 재원 아동과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체험활동을 통해 조성된 성금은 전액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중 시립광교2동·힐스광교·행복·호반·호수어린이집 등 5개소 원장은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으로,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8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해 4월 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청년월세 지원사업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등 시민들에게 홍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공유했다. 특히 4월 27일부터 1차 신청을 받고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기간, 지급방법, 지급금액 등 시민들의 문의가 잦은 항목들을 중심으로 안내했으며, 현장 홍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회의 후에는 염두성 통장협의회장의 주도로 자체회의를 진행해 관내 주민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 방안과 내실 있는 통장협의회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최일선에서 시정 홍보에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협력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28일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위한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매탄1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등 동 단체원 총 17명이 참여했으며, 동수원초등학교 인근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보행로를 따라 정비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를 따라 포트홀 및 파손 구간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이 확보된 살기 좋은 매탄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13,088필지(국·공유지 4,254필지, 사유지 8,834필지)이며,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영통구청 토지관리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대상 토지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통지하며, 지가가 조정된 필지는 6월 26일 공시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관내 개별토지 40,520 필지를 대상으로 특성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가를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의견청취 절차를 거쳤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공시지가가 결정됐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권선구청 토지관리과를 방문해 열람하거나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거쳐 적정 여부를 재심사하게 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는 6월 중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보민헤어에서 지난 27일,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보민헤어는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정한 ‘사랑나눔가게’로 매월 정기휴일마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보민 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더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에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는 한 어르신은 “봄을 맞아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를 보니 기분이 상쾌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서둔동‘사랑나눔가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자원 발굴 사업을 통해 백조어린이집, 명가네순대국, 에덴어린이집, 샌드뭉, 59쌀피자 수원탑동점, 보민헤어, 명가정한우마을, 파란풍차 제과점 등 다양한 지역 업체들이 동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안애순 컴퍼니의 ‘춤이 말하다: 문소리×리아킴’공연을 선보인다. 안애순 컴퍼니는 현대무용가 안애순을 중심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실험적인 무대 언어를 선보이며, 움직임을 통해 사회와 인간의 이야기를 탐구해 온 단체다. 이번 공연은 국립현대무용단에서 기획해 2013년부터 이어온 안애순 안무가의 ‘춤이 말하다’시리즈를 확장한 신작으로 용인문화재단을 비롯한 수도권 및 경남 지역 9개(강북·강동·고양·광명·광주시·구로·남동·양산·용인) 문화재단이 공동 기획에 참여했다. ‘춤이 말하다’용인 공연은 배우 문소리와 K-POP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하는 렉처 퍼포먼스 형식의 공연으로, 춤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직접 풀어낸다. 퍼포먼스(안무)와 토크가 결합한 구성으로 두 예술가가 걸어온 길과 창작 과정, 무대 뒤 이야기를 관객과 공유한다. 또한 배우와 K-POP 안무가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두 인물이 춤이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어떻게 자신만의 표현 세계를 구축해 왔는지 조명하며 관객에게 영감을 전할 예정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군포시가 지역 청년들에 대한 건전한 여가 문화활동 활성화와 청년정책 접근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와 손을 잡았다. 군포시는 최근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네스트(Nest)(이하 청년공간 네스트)’ 관내 민간 공간 9개소를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공간 네스트’는 카페, 공방, 작업실 등 다양한 민간 공간 운영자가 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 청년들에게 둥지(nest)처럼 편안한 쉼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시는 공개모집과 권역별 접근성, 이용 편의성, 프로그램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여 공간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곳은 ▲카페 4개소(언더독, 조상일커피, 카페토브, 렝고,커피.)와 ▲공방 5개소(르리스(향수), 얼모스트(가죽), 낙낙화실(미술), 연우의 꽃, 산책아로마공방)이다.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카페는 1인 1일 5천원의 공간 이용료를 지원받으며, 각 공방에서 진행되는 맞춤형 원데이 클래스에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지원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