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양문서울의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800만 원을 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명절 배분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56가구에 고기 세트와 상품권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란 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세심하게 전달돼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지역 의료기관이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문서울의원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억 8천만 원 이상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사랑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불과 전기장판 등 겨울철 생활필수품과 떡국떡·만두·사골육수·계란 등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꾸러미를 총 50가구에 전달했다. 김명자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가산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이웃 돌봄과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창수면분회는 지난 9일 창수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도 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주석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을 비롯해 관내 15개 리 노인회장과 총무 등 40여 명이 참석해, 2025년도 회계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에서는 각 노인회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재정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분회장 선거를 통해 당선된 신임 김낙현 분회장은 “2026년에도 창수면 노인회가 더욱 화합하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관인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설 맞이 이웃사랑 물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김상희 회장을 비롯한 포천시 관인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정성껏 준비한 물김치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종량 관인면장이 함께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상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매해 설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가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포천시 관인면 새마을부녀회는 명절 나눔 행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우정식품이 설 명절을 맞아 백미(10kg) 10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우정식품의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는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정수 ㈜우정식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정식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정식품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화현면 대한적십자사 화현봉사회는 지난 9일 설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화현봉사회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물김치와 떡, 만두, 미니돈가스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정선아 화현봉사회장은 “마을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도 모두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한뜻으로 아침 일찍부터 준비했다”며 “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상근 화현면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계신 화현봉사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화현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선단동 저소득층 가구 대학 신입생 2명에게 각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 의지가 뚜렷한 대학 신입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마련했다. 이번 장학금은 2025년 포천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가보고회에서 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과 바자회 수익금을 재원으로 조성됐다. 협의체는 이와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선단동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저소득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9명을 대상으로 ‘선단동 꿈나무야 입학을 축하해!’ 사업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아동 1인당 20만 원 상당의 가방, 의류, 학용품 등 맞춤형 입학 선물을 지원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자존감 향상과 긍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애주 위원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세대별 특성과 필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9일 상속 취득세 신고 기한이 지났음에도 납세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상속인 33명에게 가산세를 포함한 과세예고 통지서를 발송했으며, 신고 기한이 임박한 상속인 68명에게는 자진 신고를 독려하는 안내문을 함께 발송해 기한 내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 상속 재산에 대한 취득세는 상속등기나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피상속인의 사망과 동시에 납세 의무가 성립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재산을 본인 명의로 이전할 때 세금을 납부하는 것으로 오해하거나, 상속 절차 과정에서 신고 기한을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상속 취득세는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자진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넘길 경우 무신고 가산세 20%와 납부 지연에 따른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이번에 안내문을 받은 68명은 2025년 8월 중 상속이 개시된 상속인들로, 신고 마감일은 2026년 3월 3일까지다. 안내문에는 상속 재산의 세부 내역과 신고 절차, 기한 내 미신고 시 발생하는 가산세 안내 등이 포함돼 상속인의 이해를 돕고 있다. &n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는 2025년 귀속 이자·배당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오는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에게 이자나 배당소득(투자신탁이익 포함)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징수·납부한 법인 또는 개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에는 특별징수의무자와 소득자의 인적 사항, 소득 지급일, 특별징수세액, 납부 지자체 정보 등을 정확히 기재해야 하며, 제출된 명세서는 향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와 지자체 간 세입 정산 및 환급을 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제출은 위택스 누리집을 통한 전자제출이 가능하며, 전산매체(CD·USB) 또는 서면으로 작성해 특별징수의무자 본점 소재지 관할 지자체 세정 부서에 직접 제출할 수도 있다. 다만 위택스를 통해 이미 제출한 경우에는 자치단체에 중복 제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특별징수명세서는 기업의 정확한 세액 정산과 환급을 위한 중요한 자료”라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9일부터 포천시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주 2회 운영되며 약 12명의 치매 환자가 인지 자극·운동·음악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을 병행해 키오스크 체험교육과 태블릿 형태의 ‘씽큐테이블’ 등 디지털 인지훈련 기기를 활용해 치매 환자의 디지털 기기 적응력 향상과 인지기능 자극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정보 접근 능력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