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6월 13일부터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를 기반으로 한 '2026 창업 실습(심화)' 1학기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학생 참여형 창업교육을 본격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운영된 '창업 기본 소양 함양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단계의 창업교육으로, 학생들이 관심 분야의 아이디어를 실제 실습과 프로젝트 활동으로 발전시키며 창업 역량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고양교육지원청은 창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창업 기본 소양 → 창업 실습(심화) → 창업 캠프 → 창업 챌린지’로 이어지는 단계형 창업교육 로드맵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1학기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신일비즈니스고의 '치킨으로 배우는 인체, 수술실 체험, 마음 건강 약 만들기' ▲고양고의 'K-펫뷰티·펫푸드', '플라워 크리에이터 클래스', '페이스트리 만들기' ▲경기영상과학고의 'CLASS AI : AI를 썼더니 내가 크리에이터가 된 건에 대하여'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특성화고의 전문 실습실과 기자재를 활용하여 실제 직업 현장을 체험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하게 됐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고양산림조합 숲카페에서 2026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2026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업무 담당교원 29명과 선도교원 6명 등이 참석하여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운영 사례를 나누고 학교별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다함께 행복한 학교’는 상호존중의 공동체적 가치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긍정적 관계 형성 및 갈등 예방 중심의 학생생활교육을 실천하는 학교이다. 이번 협의회는 2026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운영교 업무 담당자 간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5년 우수 운영교의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별 운영 역량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모델학교 업무 담당교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선도교원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호존중 학교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의미를 두었다. 이날 협의회는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운영 우수교 사례 공유, 2026 학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화정청소년자유공간은 2014년 개관 이래 12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활짝이의 12번째 돌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공간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화그작 모의고사 풀기 ▲화그작 랜덤 만들기 ▲활짝이에게 편지 쓰기 등 3가지 미션 활동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활동마다 도장을 모아 활동 카드를 완성하는 스탬프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화그작 모의고사 풀기'는 화정청소년자유공간에 관한 내용을 퀴즈 문제 형식으로 구성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공간에 대해 친근하게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 '화그작 랜덤 만들기'는 스쿱으로 랜덤 키트를 직접 뽑는 방식으로 흥미를 더하며, '활짝이에게 편지 쓰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공간에 대한 추억과 응원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전달하게 된다. 3가지 활동을 모두 완료한 참여자들은 각 활동에서 받은 케이크 조각을 벽면에 붙여 커다란 '활짝이 생일 케이크'를 함께 완성하는 마무리 활동에 참여한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송포동은 지난 12일 송포동 새마을부녀회가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포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틀간 직접 만든 소불고기, 오이김치, 깍두기 등을 25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묻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살피는 등 돌봄을 실천했다. 이연희 송포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종구 송포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송포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봉사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은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을 오는 7월 1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개최와 각종 지역 사업 추진 등 주민자치 활동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3명이며, 추첨방식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탄현1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 주민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탄현1동은 다양한 계층의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고양특례시 및 탄현1동 누리집(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게시하고,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마두1동 통장협의회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공터 등 환경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각종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으며, 깨끗해진 거리 환경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마두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장호 마두1동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과 관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에서 생활할 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1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년 이상 백석 2동에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모집한다.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하며 절차를 거쳐 주민자치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1회 연임 가능) 활동하게 된다. 주민자치위원으로 선정된 후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주민총회 운영 지원, 마을축제 및 주민 참여 사업 추진 등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기구”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식사중앙공원에서 500여 명의 가족 단위 주민이 함께한‘2026년 식사동 주민총회·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주요 의제를 직접 결정하는 ‘자치분권의 장’인 동시에,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영화 상영 등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고 일상 속 힐링을 만끽하는 ‘주민 화합의 축제’였다. 행사는 △1부 문화공연 △2부 주민총회 △3부 영화 상영으로 진행됐다. 1부 문화공연에서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비트박스(이유건) 공연’을 시작으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엔젤킹의 치어리딩 공연’, 화려한 기술의 ‘줄넘기 공연’, 절도있고 파워풀한 ‘태권도 시범’까지 연이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지는 2부 주민총회에서는 2027년 식사동 주민자치사업 추진을 위한 마을 의제(△돗자리 영화제 △견달산 모꼬지 한마당 △한여름 밤의 음악축제 △옷장 심폐소생 프로젝트)를 소개한 후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해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3부 돗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상정 사업 발표, 주민 투표 및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직접 검토한 뒤 우선 추진이 필요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회에 상정된 사업은 △화정초교 등하굣길 보행 안전 개선 사업 △밝은 화정 안심길 조성사업 △보행자 도로 펜스 설치사업 △반려동물 배변 질서 개선 사업 △화정중앙공원 야외무대 안전환경 개선 사업 등 총 5건이다. 해당 사업들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들이 지역 현안과 주민 안전, 생활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 선정되도록 화정2동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능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토당문화플랫폼(능곡 1904)에서 주민 화합과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늘!봄! 능곡 페스타’를 개최했다. 능곡동 주민 의제로 선정된 ‘늘!봄! 능곡 페스타’는 플리마켓과 공연, 체험,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예술 및 나눔 활동 참여가 이뤄지는 행사이다.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강좌 수강생과 지역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 ▲추억의 가족사진 및 미술작품 전시 ▲봉숭아 물들이기, 페이스페인팅 체험 ▲알뜰장터와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세창 주민자치회장은 “능곡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