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동균 양평군수는 7일 양평군 주요 현안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 건의를 위해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전격 방문하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의 조속한 추진과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구윤철 기재부 제2차관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양평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행정절차가 원할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지난 2017년 1월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고시된 이후 행정절차가 다소 지연되었으나, 2019년 5월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을 착수하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 주관으로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용역결과는 금년 2월 중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5월까지 연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비타당성조사용역결과 사업타당성이 확보될 경우, 사업주관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파 차단을 위해 양평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이 함께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협의회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지역 내 부대 지휘관과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 양평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단체 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종 CV 발생상황 및 지역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토론을 진행해, 분야별 대응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예방조치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한편 군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질병관리본부 대응 매뉴얼에 따라 중국을 경유한 유증상자에 대한 사례 분류 등 사전 감염병 차단과 신속한 초동 대응에 나서고 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동균 군수는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양평군 전체가 하나로 합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중앙방역시스템을 넘어선 지역상황에 맞는 매뉴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한 내수 부진과 수익성 악화 등이 예상됨에 따라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대응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지난 1월 27일 신종 CV 관리 상황이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고 17번째 확진자가 구리시 거주자로 확인됨에 따라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를 설치했다.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상황이 접수되면 현장조사 실시 후 경기도 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에 따라, 금년도 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을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100% 증액해 피해기업의 특례보증 확대를 지원하며 지방세 징수를 최장 1년으로 유예한다. 또한, 장기대응을 위해 군 지원사업, 경기 테크노파크 기술닥터 지원사업,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의 G-패밀리 클러스터 사업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신종 CV로 인한 피해 기업은 양평군 홈페이지,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 피해 상담센터로 신고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5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양평군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을 비롯해 양평교육지원청 및 보육행정 관계자 15명과 함께 관내 모든 영유아 이용시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대응을 위한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근 지역에서의 신종 CV 확산추세에 따라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비롯한 관내 모든 영유아 이용시설에 대해 2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휴원을 권고하며 모든 영유아 이용시설에 대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양평군은 모든 어린이집에 미세먼지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신종 CV 대응요령 업무처리 기준과 대응 Q&A를 배포하며 전체 어린이집을 모니터링 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 왔다. 그러나 최근 인근지역에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한 우려가 높아지며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 영유아 이용시설 운영자들은 인근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이동 경로가 양평군민도 자주 이용하는 장소로 보다 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신종 CV 예방을 위한 소독제 지원 및 방역 등을 건의했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모든 영유아 이용시설에 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에서는 시가지 교통혼잡으로 인한 주민불편해소 및 음식점을 이용하는 고객 편의제공을 위해 불법주정차 CCTV 단속시간을 조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시가지 교통 혼잡지역에 CCTV 단속이 중지되는 오후 6시 이후 무질서한 교통 환경으로 주민불만이 가중됨에 따라 CCTV 단속시간을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8시까지, 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하고 점심시간대에는 단속유예시간이 1시간으로 짧아 식당 등을 이용하는 주민 및 업주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대두돼 점심시간대 단속유예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로 기존보다 1시간 연장된 2시간으로 운영한다. 또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과 관련해 학교주변 단속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그동안 단속을 유예하던 다문초등학교부근도 단속을 실시한다. 2020년 2월부터 5월까지 단속시간 변경에 대한 주민 홍보 후 이르면 금년 6월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근구 교통과장은 “불법주정차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및 바른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원칙에 따른 강력한 단속과 탄력적 단속을 병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차질서 확립 위해 주민여러분께서 적극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과 양평군은?지난?4일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복지역량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력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지역사회복지·평생 교육분야 정책 자문과 지원,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지원, 우수인재 양성 및 장학사업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역량강화 지원, 노인·다문화가정 복지증진 지원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 정동균 양평군수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양평군이 함께 협력해 주민의 복지증진과 다양한 교육 켄텐츠를 공유해 주민의 복지서비스가 질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정흥호 총장은 “양평군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학이 갖고 있는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양평의 스포츠인프라·마케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을 확정해, 차근차근 스포츠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며 ”양평군청 소속의 직장운동경기부와 양평FC 축구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방공기업 양평공사는 지난 3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임직원 103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준수하고 선거법 위반을 미연에 방지해 올바른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담당한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계장은 4·15 총선의 주요 일정과 공직선거법 규정을 소개하고 실제 발생한 위반 사례를 통해 공직자의 선거 관여 금지사항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최근 공직자의 SNS 활동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교육에 참석한 양평공사 직원은 “SNS상에서 선거 운동 관련 게시글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공직선거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며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숙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관광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에 나섰다. 군은 지난3일 관광사업체 90여곳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에 대한 안내문 및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사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전수조사 내용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매출감소, 비용증가, 투자감소, 일자리 감소, 피해건수· 피해액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관광업 종사자들의 건의사항도 접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관광안내소 3개소에 손소독제비치와 근무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으며 관광사업체에도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포스터 등을 배부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15년 메르스, 2019년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해 관광업계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며 “조속히 코로나바이러스가 사태가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월 28일 양평군 주민들이 ‘양평군 농민수당 지원 조례’ 제정 청구에 필요한 청구인 명부를 양평군에 제출했다. 지난해 10월 30일부터 정규성, 백승배 회장을 대표로 약 3개월동안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서명을 실시해 서면서명과 전자서명으로 3천7백여명의 청구인 명부가 작성돼 주민발의 조례 제정을 위한 필요조건인 2천3명을 충족했다. 군은 접수된 청구인 명부를 열람하고 이어서 서명의 유효를 확인할 예정이다. 청구인 명부는 2월 3일부터 2월 14일까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또는 각 읍·면 사무소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열람기간 내 이의신청서를 제출 시 그 결과를 통보 받을 수 있다. 다만, 농민수당 조례 제정 반대에 대한 이의신청이 아닌 청구인명부 서명에 대한 이의신청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