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3일 양평군 월례조회에서는 각 기관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에서 5백만원, 양평군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에서 1백만원, 양평수박연구회에서 1백만원, 지평면 농업인 김주한씨가 1백만원을 전달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에서는 매년 집수리봉사 참여, 사랑의 연탄 성금 기부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양평군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유치원선생님들이 십시일반 모아 기부를 했다. 또한 지평면 농업인 김주한 씨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본인보다 더 힘들게 살고 있는 이웃들을 생각해 1백만원을 기탁했고 양평수박연구회에서는 금번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 꾸준한 나눔 실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3일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열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세계보건기구의 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는 취소 또는 연기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4~7일까지 예정된 용문면과 개군면, 단월면의 ‘새해 읍면 방문 소통한마당’을 잠정 연기하고 정월대보름 행사, 3·1절 행사, 지평리 전투전승 기념식 등 각종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아울러 읍면 단위의 척사대회 등의 크고 작은 행사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홰동화재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매년 관심을 가져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경기도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자 정동균 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양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군은 마스크, 손 세정제 등 개인 위생용품도 확보해 읍면 복지회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하고 양평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사회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차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읍·면사무소에서는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연중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최근 경기도에서 생활 비관으로 일가족이 사망하는 등의 안타까운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외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일제조사의 대상 가구는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관리비 및 임대료를 체납한 세대,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 결과가 ‘0’인 세대, 일제조사 중 이웃주민 및 관리사무소에서 위기가구로 제보한 세대, 긴급복지 요건에 부합하는 위기가구 세대 등이다.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관리비와 각종 공과금 체납자들에 대한 신속한 방문상담으로 공공 및 인적자원을 적극 연계해 위기상황 해소 및 지속적 모니터링으로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 할 예정이다. 특히 양평읍은 타 면에 비해 아파트 세대가 많아, 위기가구 발굴 접근에 제한이 있는 상황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민간기관의 제보 등으로는 대상자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일제조사로 아파트에 거주하는 위기 가구에 대한 발굴이 조금이나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일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30일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담당자 및 팀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의 기본이 되는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해 사례관리의 실천에 대한 이해와 기록 등 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강의를 맡은 외부전문가 구슬 사회복지사사무소 김세진 소장의 사례관리 현장의 구체적인 실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현장에서 몸담고 있는 읍면 담당자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김용옥 복지정책과장은 “사례관리사의 관점이 복지 당사자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어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의 전문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강하면 항금리 홰동화제 추진위원회가 지난 30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2020년 강하면 항금리 홰동화제 취소를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어 범 정부차원의 대응 정책에 참여하고 주민안전을 위해 행사를 취소한다. 이주희 추진위원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돼지열병이나 구제역 등의 동물 전염병이 아닌 사람사이의 전염을 거쳐 대규모로 확산되는 전염병이다”며 “마을 주민의 안전과 범 정부차원의 대응 정책에 참여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직접적인 치료방법이 없으므로 예방이 필수적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전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을 것과 외출시 위생 마스크를 착용해 호흡을 통한 전염을 예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사람이 밀집한 지역을 피하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호흡기 질환의 사람에게서 속히 멀어져야 하며 귀가 후에는 외출시 복장을 벗어 세탁해야 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방공기업 양평공사는 중소기업유통센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임직원 전용 동반성장몰을 30일 오픈하고 중소기업 판로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동반성장몰은 입점업체가 100%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온라인 쇼핑몰로 판로개척과 홍보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상품 판매를 지원하고 도입 기관 임직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을 제공해 직원 복지와 중소기업 매출 성장을 제고하는 상생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동반성장몰 도입으로 양평공사는 자체 그룹웨어 내 배너 연계를 통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도록 장려하며 기관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는 등 이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중소기업 판로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동반성장몰이 우리 공사와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이끄는 반가운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공기업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공사는 중소기업 지원을 비롯해 양평군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를 작년 한 해 1억8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 전문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지난 29일 제21기 신입생 선발 심의를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1기 신입생 모집은 160명이 지원했고 이날 신입생 선발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통해 118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했다. 2020년 제21기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신규농업과, 농산가공과 3과정으로 나눠 2월 2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전체 30일간의 학사일정을 거치게 된다. 농촌진흥기관 견학, 현장실습, 분임과제수행 및 발표 등 공통과목과 각 과정별 20여개의 학사일정을 통해 각 과목별 이론과 현장실습·견학 등 다양한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조병덕 농업경영과장은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양평군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 양성 과정”이라며 “이번 농산가공과는 ‘곡류 제과제빵 창업 전문가 과정’으로 편성해 친환경 쌀을 중심으로 한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한 전문 가공기술 교육과 가공창업까지 준비하는 교육과정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우리 양평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 약사회는 지난 30일 넷째아 이상 출산가정의 경제적 지원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부모 모두 양평군에 주소를 둔 넷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양평군 약사회의 따뜻한 나눔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 기프트상품권 대신 온누리상품권으로 변경했다. 양수은 약사회장은 “아이를 낳고 잘 키울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관의 노력만큼 민간의 참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저 출산 문제 인식과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분위기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약사회의 온누리상품권 전달은 관내 출산친화와 다자녀 우대 분위기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탄생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은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양육비 감면을 위해 출산장려금 셋째아 1,000만원, 넷째아 2,000만원을 지원 중이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8일부터 3일간 평생교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지자체 최초로 ‘2020년 부서 목표설정 워크숍’을 열었다. 정동균 군수, 변영섭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들과 팀장들이 참석했다. 정 군수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첫 세션에서는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라는 비전과 ‘소통과 참여, 풍요와 활력 등’ 6대 부문별 목표를 공유하고 부서별 정체성을 고려한 전략목표와 핵심 과업목표를 도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략목표 및 핵심 과업목표를 점검·평가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심화탐색 등의 과정을 거쳤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결과물에 대한 군수와의 토론을 통해 군의 전체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부서업무의 유기적 융합을 통한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3일간 워크숍에 참여했던 32개 부서는 청년과 창업농 정착지원으로 젊고 활력있는 농촌 구현, 민원 바로 스마트 행정 구축 등 군정방향과 부서 전략목표 및 핵심과제들을 도출해냈다. 워크숍 참여자는 “익숙했던 업무에 대해 변화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타 부서들과 소통하면서 새로운 고민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 시간의 고민들을 실질적으로 실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오는 2월 4일부터 5등급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 1,860대의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약 1,500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약 300대,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 약 20대, 노후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 약 10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약 30대분량이며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사업의 경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가 해당되며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의 경우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굴삭기 등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노후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의 경우는 양평군에 등록된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2.5톤 이상 도로용 3종 건설기계며 LPG 화물차 신차구입의 경우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한 자가 해당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부착 후 최소 2년, 엔진교체는 교체 후 최소 3년간 의무 사용해야 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는 차종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