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2020년 5월 22일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만료를 앞두고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홍보에 나섰다. 2012년부터 시행된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저촉돼 분할이 불가능했던 공유 토지에 대해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해 개인별 지분만큼 각자 명의로 등기할 수 있도록 한 한시적 특례법이다. 신청 대상은 2인 이상이 소유한 공유 토지로서 공유자 모두에게 1년 이상 지분 등기됐고 3분의 1 이상이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공유자 20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공유자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증빙서류와 함께 양평군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서류는 ‘공유토지분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하게 되며 결정된 토지는 분할 정리 후 단독소유로 등기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토지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이 올해 만료되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을 적용해 불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11시 소노문에서 “2020년도 양평군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의 활동 다짐과 발전을 기원하고자 개최했으며 김영애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양평군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각계 기관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애 회장은 “2019년 산나물 축제를 시작으로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금년에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활발한 사회참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신년사를 마쳤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성평등 사회로의 도약을 위한 노력의 중심에 있었다”며 “성평등을 향해 가는 길에 남성과 여성이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경기도 양평군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는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가 양평병원에 들러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정동균 군수는 29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첫 회의를 주재하고 우한 폐렴 확산 차단을 위한 양평병원 현장방문에 나섰다. 격리조치된 선별진료소를 돌아보고 마스크와 손세정제 배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후 병원장과 만나 환자 격리 절차에 있어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정동균 군수는 “군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 서 있다는 자부심으로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선별진료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상황 종료 시까지 예산과 인력이 충분히 배치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청운면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며 주민 행복지수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3일 ’청운아우름 놀이터‘ 개장을 시작으로 금년에는 ’청운육아나눔터‘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운아우름 놀이터‘는 다목적복지회관 뒤편의 유휴공간 1,100㎡을 활용해 미끄럼틀, 트렘펄린을 포함한 어린이 놀이시설과 벤치 등을 설치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특히 양평군 내에서 최초로 설치한 야외 트렘펄린은 아이들의 선호가 가장 높은 놀이기구로 벌써부터 부모들과 다른 지역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더불어,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청운육아나눔터‘를 신설해 아이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육아나눔터는 그간 육아의 고민과 노하우를 함께 나눌 곳이 없어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용두시장 내 작은도서관 1층에 52㎡ 규모로 장난감과 독서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금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고 좋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행복바이러스 합창단원을 오는 2월 21일까지 선착순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바이러스 합창단은 관내 65세 홀몸어르신을 위주로 운영중이며 매주 화요일 양평문화원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합창 수업을 하고 수업 시작 전 건강체크 및 건강상담을 실시해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또한, 연 2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자존감 향상에 기여한다. 지난해에는 ‘양평 합창페스티벌’과 ‘실버문화제’에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 김휘림 교수의 지도하에 운영되며 합창을 통한 건강증진, 치매예방, 우울감 해소 등 행복한 여가 활동을 하게 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우울감 해소와 건강증진으로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행복바이러스 합창단 추가 모집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 지역으로 유입 방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군은 28일 양평군수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계부서 긴급회의를 열어 지역유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을 공유하고 24시간 감염병 비상체계유지와 상황실 운영으로 감시와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우선 관내 의료기관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홍보포스터를 배부하고 확산방지를 위한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한 군민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군민들에게는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손씻기,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보건소 또는 1339 문의,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등“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당부했다. 정동균 군수는“군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고 정확한 질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설을 맞아 양평군 양봉연구회에서 성금 300만원, 대명 TP&E에서 성금 500만원, 한국석유관리원 오일천사 봉사단에서 난방유 8드럼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양평군 양봉연구회에서는 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물품을 지원해왔으며 대명 TP&E에서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장애인시설에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석유관리원에서는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160만원으로 난방유 8드럼과 식품을 양평군 취약계층 8가구에 지원했다. 지평면 소재 2가구를 직접 방문해 난방유와 함께 식품을 전달하며 설 인사를 나눴다. 양봉연구회 문필수 회장은 “올해도 설맞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명 TP&E 민윤기 총지배인은 “평소 장애인 인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왔고 이번 설을 맞아 나눔을 실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권과 생활이 개선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옥천면은 지난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옥천면 관내 설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옥천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의용남녀소방대, 자율방범대,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단체별로 담당구역을 나눠 귀성객들의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 마을안길, 주택가 골목 등을 청소하며 곳곳에 적체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현수막 및 전단지를 제거했다. 또한, 주민들의 자율정화활동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가 및 주택가들을 방문해 쓰레기 무단 투기행위 예방 및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홍보를 병행했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과 주민들게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깨끗하고 쾌적한 옥천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는 지난 2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옥천면사무소에 100여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에서는 명절 때마다 관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생필품을 구입해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생필품은 저소득 10가구에게 전달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 송영 지사장은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공단에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적십자 옥천봉사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에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물김치, 만두, 한과 등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와 적십자 옥천봉사회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데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에서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강상면 17개리 마을별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쌀 340kg과 라면 34박스를 전달했다. 윤필구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준비했으며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모두가 이웃을 돌아보는 정겨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상면 새마을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 김장나눔 지원사업, 어르신 목욕봉사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