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이륜차 소음 유발, 불법 개조 등 법규 위반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이륜차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동두천경찰서와 함께 진행했다. 이륜차 구조 및 장치가 안전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조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자동차 전문가인 자동차안전단속원이 담당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비정상적인 소음기, ▲음향기 부착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5월까지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집중 합동 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 개조, 소음 민원에 적극 대처할 것”이며 “시민들이 조용한 생활환경에서 편히 휴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정보센터 및 상패동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개선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용 미생물(EM) 흙공 만들기와 함께 상패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영농폐기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용 미생물(EM) 흙공 만들기 활동에서는 자원위생과에서 제공한 유용 미생물(EM) 배양액과 황토를 활용해 흙공을 제작했다. 해당 흙공은 인근 하천에 투입되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등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자 생활개선동두천시연합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사례관리의 전문성 향상과 효과적인 개입 방안 마련을 위한 ‘2026년 제1회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로젠요양병원 이서경 병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아동의 정서와 행동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했다. 회의에서는 사례 아동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과 함께 향후 개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2가구의 사례를 선정해 아동의 발달 및 정서·행동 문제뿐 아니라 양육자의 양육 태도와 생활환경까지 함께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는 조기 진단과 개입이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재확인했으며, 소아정신과 진료 등 의료적 평가와 발달치료, 교육적 개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성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아동별 발달검사 및 심리검사를 위한 전문기관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 강화가 아동 개입 효과에 중요한 요소로 확인됨에 따라, 양육자 상담 및 정서적 지원 서비스를 병행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관련 부서장과 동장 등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정책적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가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추진 배경과 목적을 명확히 공유하고, 동두천시 복지 행정 추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핵심 내용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 2026년 동두천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골자 및 개요, 부서 간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행정의 수장인 동장들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여한 이번 자리에서는 단순히 개별 사업의 시행을 넘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부서 간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에 대해 심도 있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통합돌봄은 복지 부서만의 업무가 아니라 우리 시 전체의 행정력이 결집되어야 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간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제17회 동두천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오는 4월 24일(금)까지 추천받는다. 동두천시 청소년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날을 맞아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자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에게 수여된다. 이번 상의 시상 분야는 총 7개 부문으로, 모범선행, 반다비(장애 극복),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다문화가정 및 국제문화 이해)이며, 각 부문별 초·중등부 1명씩, 고등·일반 1명씩 총 14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동두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7개의 선발 부문에 맞춰 학교장, 청소년 관련 단체장, 동 행정복지센터장 등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는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조사 및 현지확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며, 5월 16일에 열리는 동두천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 체계를 일원화해 국가를 방위하기 위한 통합방위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국내외의 불확실하고 엄중한 안보 정세 속에서 방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소방의 견고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국제적으로 전쟁이라는 상황과 혼란 속에서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이고, 3월 27일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인 만큼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한 55인의 용사들을 기리며 ‘안보에는 양보란 없다’라는 준엄한 진리를 되새겨야 한다”라며 통합방위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장과 공약이행평가단 10여 명이 참석해 주요 공약과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현재 9개 분야 44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약 4,517억 원 규모로 국비 등 외부 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며 재정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공약 이행률은 82%, 완료율은 73%로 나타났으며, 대부분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교육·행정 분야는 100% 이행률을 달성했고, 경제·복지 분야도 80% 이상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다만 도시재생 등 장기 대규모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공약 완료 사업인 GTX-C 노선 연장에 따른 환승시설 도시계획 수립을 보고하고, 미완료 사업 12건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과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학교현장지원단」 위원 위촉식 및 상반기 연수를 3월 24일에 실시했다. 「학교현장지원단」은 학교위원과 지역위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을 위한 현장 컨설팅, 연수 지원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학교현장지원단」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 이해’를 주제로 한 연수를 실시했으며 ▲「학교현장지원단」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위촉식과 연수를 통해 학교현장지원단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사회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학교 내부 자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학생 문제에 대해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교현장지원단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협력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마임봉사회가 소요동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임봉사회는 소요동과 물품 배송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배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세대를 방문해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한은숙 마임봉사회 회장은 “음식을 전달하면서 이웃분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한결같이 봉사해 주시는 한은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소요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봄철 산불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산불의 위험성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상 상황 시 마을 주민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는 지역 내 예찰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금지 ▲산행 시 화기 소지 및 흡연금지 ▲대피장소와 경로 미리 알아두기 등 주민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공유하고 담당 통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김문술 생연1동 통장협의회장은 “봄은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14명 통장이 합심하여 마을 구석을 살피고 주민에게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