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해 12월 31일 종무식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후원금 전달이 있었다고 밝혔다. 양서탁구동호회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양서탁구동호회에서는 지난해부터 면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육관을 무료 개방하고 재능기부로 탁구를 지도하고 있다. 동호회는 건전한 체육활동과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도모하고 있으며 탁구인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 연말마다 양서면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홍성천씨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축산업에 종사하는 홍성천씨는 고향과 주변 이웃을 돕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수년째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한상현 양서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에 뜻 깊은 기부가 이어져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다”며 “저소득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하나된 양서면이 되어 지역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서면 후원계좌로 적립해 겨울철 난방비, 생계비 지원 등 양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동균 양평군수는 2일 오전 9시 양평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 청렴 하이파이브’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은 지난 2019년 2월 1일 전 직원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에 이어 청렴실천 문화운동의 단계적·연속적 추진으로 견고한 청렴의지를 표명하고 공직 내 긍정적 사고의식 전환과 소통하는 동료문화를 적극 지향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2020 청렴 하이파이브’란 ‘기쁨과 동지애의 제스쳐로써 조직이나 팀 내의 동료의식 제고를 위한 손바닥 마주치기 퍼포먼스 문화운동’으로 하이의 영문 이니셜 H, 파이브의 숫자 5를 통해 H5를 탄생시켜 ‘따뜻한 동료의식 제고와 청렴도 향상이라는 목적달성을 위해 5개의 손가락에 다음과 같이 의미를 부여’했다. H1-정직 정직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H2-경청 군민과 공직자의 소리를 듣고 H3-조화 내·외부 청렴도의 조화를 이루고 H4-희망 12만 양평군민의 희망이 살아나서 H5-행복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군정비전을 달성한다는 소중한 의미를 담고 있다. 당일 선포식은 ‘청렴 하이파이브 실시목적 설명과 참여 선포문 낭독, 전 직원 하이파이브 참여’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30일 강상면 병산1리 환경지킴이는 강상면사무소를 찾아 강상면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2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물품을 지원한 병산1리 환경지킴이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분리·배출, 불법투기, 불법소각 등을 사전에 근절해 맑고 깨끗한 양평 만들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추운 연말,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게 그 뜻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30일 문화 예술의 도시 양평군 서종면에 한 무더기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방문해 면사무소에 시끌벅적한 생기가 넘쳤다. 바로 극단 ‘엄마, 배우다’의 어린이 단원들 덕분이었다. 극단 ‘엄마, 배우다’는 서종면에 사는 아이들과 그 부모들로 구성된 극단으로 올해 연말을 맞아 가족극 ‘크리스마스 캐럴’을 무료로 공연하고 공연 중 관람객에게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 28만 3천원을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고 왔다. 이 극단의 배우로 활동 중인 김모 양은 “연극 공연도 하고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착한 일 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 극단의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뜻깊은 연극 공연도 하고 그 공연에서 걷힌 성금을 기부하는 아름다운 과정 모든 순간에 주인공으로 함께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여러분들이 서종을 가꾸는 주인이다 예술로 아름답게, 나눔으로 더 아름답게 서종을 가꿔주신다 저희는 이 귀한 성금과 그 속에 따뜻한 마음을 열심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지난 3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740만원을 지원받았다. 2018년 보건복지부 장관 상장과 포상금에 이어 2년째 우수지자체 선정이다.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43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맞춰 신규수급자 발굴, 취약계층 우선보장과 위기가구 구제를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부적정수급 예방,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지원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군은 읍·면과 연계해 부양의무자 기준완화에 따른 신규수급자 발굴 신청조사 2,556명, 보장1,768명, 취약계층 위기가구 우선보장 177가구,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527가구 지원, 복지 부정수급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맞춤형 복지급여를 수요자 욕구에 맞춰 적기에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민·관 합동으로 다각적인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 구현을 위해 실천한 노력의 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운면 새마을 협의회는 지난 26일 청운면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구문경 면장님, 단체장님들이 참여한 12월 청운면 새마을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사랑의 텃밭 가꾸기 사업으로 새마을협의회가 화단가꾸기, 제초작업 등으로 활동하며 모아온 수익금 10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는 선정된 저소득층 5가구에 겨울철 난방유를 구입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구문경 청운면장은 “새마을협의회가 일해 온 성과가 진정한 운동과 봉사이고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고 퇴임지도자님들도 그 뜻을 함께 하시어, 한 가족으로 모든 분들께 새해의 소망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감사를 전했다. 청운면 남녀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님들의 봉사로 저소득층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달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앞장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7일 숲속나무어린이집에서 강상면사무소를 찾아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차곡차곡 모은 ‘사랑의 저금통’과 교직원들의 정성 가득한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전달했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어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그 뜻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강상면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강상어린이집, 세종어린이집, 자연숲어린이집에서 ‘사랑의저금통’을 전달했고 본가양평해장국 150만원, 햇살좋은날펜션 50만원 등을 기탁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7일 양평군청 군수실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와‘학위,자격·진로탐색체험·미래직업체험·평생교육 관련’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평군 정동균 군수, 전영호 행정담당관, 경희사이버대학 변창구 총장을 비롯해 입학학생처장, 대외협력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대학설립이 어려운 여건으로 양평만의 대학유치 방향으로 기존 사이버대학과 양해각서를 통해 양평에 지역대학 거점을 마련, 군민 누구나 손쉽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기존 양평군과 관학 협약을 맺고 있는 경희대학교와 연계된 경희사이버대학과 우선 추진하며 거점은 평생학습센터를 경희사이버대학 양평지역학습센터로 지정 운영하고 경기 미래교육캠퍼스는 교육장소로 활용해 군민 편익 증진과 관내 시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업체 위탁교육협약’으로 전형료 및 입학급 면제, 수업료 50%감면, 대학원에 입학하는 경우 수업료 20% 감면 등이며 ‘관학협력 협약’으로는 주민의 연수, 학사학위 및 석사학위 과정 입학을 통한 교육, 지역 인재양성 및 육성사업, 기타 사업에 부수하는 인적 물적 교류 등이다. 양평군 정
[미디어라이프(medialife)]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는 1월 13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새해 읍·면 방문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하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각 읍·면별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모으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토론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소통한마당은 사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평소 주민들이 생각하는 우리 지역의 자랑거리, 아쉬운 점등에 대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미리 수합된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회 당일 주민들은 10인 1조 8개의 원탁에 둘러 앉아 ‘우리 읍면에서 가장 필요한 것,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토론하고 실시간 투표를 통해 7개의 우선순위 의제를 선정한다. 양평군은 각 읍·면별로 선정된 7가지 의제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2020년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운영 일정은 1월 13일 양평읍, 1월 14일 강상면, 1월 15일 강하면, 1월 16일 양서면, 1월 17일 옥천면, 1월 20일 서종면, 1월 21일 단월면, 1월 30일 청운면, 1월 31일 양동면, 2월 3일 지평면, 2월 4일 용문면, 2월 5일 개군면 순으로 각 주민자치센터 및 복지회관에서 10시에 개최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용문면 내 4개 민간·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이 작은 고사리 손으로 한 푼 두 푼 모은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어린이들의 사랑으로 채워진 저금통의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메르헨어린이집의 특기 발표회 입장료로 모여진 라면은 용문면 행복나눔냉장고를 채우고 저소득가정에 배분할 예정이다. 윤건진 용문면장은 “연말연시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생각해준 어린이들이 참 기특하고 나눔을 실천해준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사랑마음더하기 저금통을 통해 소액기부문화가 더 활성화될 수 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