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3일 강하면주민자치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인 강하면 운심1리, 운심2리 어르신들과 함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 및 정부 공약사항으로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우리지역에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강하면 운심1·2리 주민, 마을리더, 강하파출소, 강하우체국, 강하초등학교,강하중학교, 양평농협강하지점,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 민간방범대 강하지역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 120명이 참석했으며 치매안심마을 성과보고 치매안심마을 표창 전수, 치매예방 신바람 한마당 등 1년동안 운영한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마무리 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운영 결과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와 인지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치매안심마을 뿐만 아니라 양평 전지역으로 확대해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3일 군민회관에서 2019년 제8회 군정베스트 5 공모전을 통해 올해 최고의 업무를 선정했다. ‘군정베스트 5’는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양평군 전체 팀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창의적이고 잘 추진된 업무에 대해 자율적으로 응모해, 1·2·3차 심사를 거쳐 최고의 정책을 결정하는 팀 평가제도이다. 양평군은 우수사례를 발굴해 이를 공유해 예산확보를 위한 각종 공모전에 참여하고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신뢰받는 양평군을 구현하기 위해 군정베스트 5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금년에는 지난 9월부터 군정베스트 응모를 시작으로 총78개 과제가 접수되어 1차 서면심사에서 21개 과제를 선정했고 그 중 2차 전문가심사를 통해 10개의 최종 발표과제를 선정했으며 이번 최종심사를 통해 2019년 ‘군정베스트 5’를 선정했다. 최종심사는 ‘군민이 주인인 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 생각함 온라인 사전심사를 통한 대국민 투표를 실시했으며 발표심사는 공개모집과 읍면 추천으로 구성한 주민평가단과 양평군 부서 및 읍면 대표직원의 내부평가단으로 구성해 참가팀의 발표 후 전자리모컨을 활용해 현장에서 바로 투표하는 공개 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립미술관은 2020년 2월 16일까지 백남준,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창조한 미디어아트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 등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선보인다. 김구림 작가는 산업화 시대에 초점을 맞추어 노동의 가치를 드러내고자 했으며 조성현 작가는 집이 주는 위안과 안식을 표현했다. 이성웅 작가는 대형 소녀상을 공기조형물로 재현했고 이명환 작가는 UFO, UAO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예술의 가치를 형상화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재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창조한 사진들을 선보였으며 하원 작가의 렌티큘러작품은 흡사 양평의 남한강을 연상시킨다.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작가의 작품은 60~70년대 이후 미술가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철학사조인 비트겐슈타인 읽기를 조롱하듯, 비트겐슈타인 대신에 텔레비전 방송 모니터가 더 영감을 준다는 해석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김동원, 김진우, 오창근, 조세민, 노진아 작가 등의 AI작품과 VR, 인공지능작품이 관객들의 호기심과 발길을 끌고 있다. 한호 작가의 작품에서 퍼지는 울림의 메아리는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8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2019년 경기도4-H연합회 연말총회 및 교육’에서 정호영 양평군4-H연합회장이 ‘2019년 농업인지도자 육성 유공’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하고 진호혁 부회장은 ’2019년 4-H유공 우수회원 부문‘ 경기도지사 상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2017~2018년까지는 양평군4-H연합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회원 간 화합과 단결 및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크며 2019년 양평군4-H연합회 회장 및 경기도4-H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양평군4-H연합회과제교육, 청소년의 달 행사와 야외교육을 추진했다. 한편 진호혁 부회장은 2019년 양평군4-H연합회 부회장 및 경기도4-H연합회 운영지원국 임원이며 지난 4월부터는 홍천농업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일일교사로 활동해 청년농업인 양성에 기여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날 정 회장은 “양평군4-H연합회 활동을 하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기쁘고 학생4-H와 청년4-H 및 4-H지도자가 융합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며 양평군농업기술센터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평생교육과는 오는 31일까지 ‘2020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정규 교육’ 강좌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2020년 정규 교육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 건강·신체활동, 야간교육 등 5개 분야의 총 74개 강좌가 운영되며 상반기는 3월부터 6월, 하반기는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강사 선정 기준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 합산으로 최고득점자가 선발되며 면접심사는 1월 7~9일에 진행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강사의 기본 소양과 인품, 평생교육에 대한 마인드를 갖춘 역량 있고 열정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개군면은 19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주도 행사로 한층 더 나아가기 위해 실무위원 5명을 위촉했으며 2019년도 축제 개선요인 분석, 자유토론, 산수유 열매수확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지역의 산수유 나무 지속 보존 축제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각 부스에서의 산수유를 이용한 음식 개발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김상기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민이 합심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경구 개군면장은 “내리·주읍리·향리 마을의 경우 축제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9일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축산농장 퇴비화 부숙도 시행에 대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의 협조 하에 이론교육을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축산농가와 담당공무원 2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축산농가들은 축산환경관리원 이행석 박사의 교육을 통해 평상시 관리해왔던 퇴비 처리를 부숙도 기준에 맞게 축사 깔짚 적정 관리부터 퇴비사에서 부숙 퇴비를 생산 하는 방법, 대표성을 띤 퇴비시료 채취방법 등을 이번 기회에 서 알 수 있었다고 좋은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 박사는 “수분 증발이 어려운 겨울철 그리고 4개월 안에 완숙 또는 후숙 퇴비를 얻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축사 깔짚 바닥관리부터 잘 진행한다면 내년 퇴비화 부숙도 기준 시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동진 축산과장은 “축사면적에 따라 검사해야 할 허가대상 농가는 퇴비 부숙도 검사를 6개월에 한 번, 그 이하인 신고대상은 1년에 한 번 지정받은 시험연구기관이나 농업기술센터에 분석 의뢰하고 퇴비 관리대장을 작성 후 3년간 보관해야 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관내 다양한 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크리스마스 가족뮤지컬 ‘하트&하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현대사회에서 여가가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여가 공동체로서 가족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해 가족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함과 더불어 가족 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4년째 기획해 진행했다. 올해 상연한 가족뮤지컬 ‘하트&하트’는 모두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임을 깨달으며 다름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보듬어주는 작품이다. 무대에서 객석으로 애드벌룬을 나르는 활동에서 아이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참여하고 관객과 배우가 신나는 리듬놀이와 함께 국악 놀이극으로 하나가 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박우영 센터장은 “여가활동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 소외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8일 서울 스페이스 라온에서 개최된 ‘제4회 국민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4회 국민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은 국민생각함을 활용한 정책참여 사례 및 행정서비스, 제도 개선 성과에 대한 사례들을 발굴 포상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만드는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우리 군이 공모한 내용은 ‘비닐 딱지 접기 설문 및 인증샷 캠페인’으로 비닐쓰레기의 부피를 줄여 2차로 비닐 쓰레기봉투를 더 쓰게 되는 것을 방지하고 시민실천 캠페인을 통해 생각이 확산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내용이었다.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수상은 국민들과 우리 군이 상호간에 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국민생각함을 활용함으로써 나타난 성과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국민생각함의 집단지성을 통해 군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일환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이 선정되어 함께 2,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정과제인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의 원활한 수행과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열렸다.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 중 21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찾아가는 보건복비서비스 추진 실적에 대한 심사를 거쳐 30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양평군은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읍면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읍면 마을복지계획 수립교육 등 주민역량 강화 교육, 민관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빈틈없이 수행해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