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9일 ‘보산 어벤져스 활동단’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보산 어벤져스 활동단’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목표로 외국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과 폐기물 처리 방법을 안내하는 주민자치 특화사업이다. 김용일 위원장은 “보산동은 쓰레기 배출 요령을 잘 알지 못하는 외국인 인구가 많아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지역”이라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배출 교육과 홍보가 절실한 만큼,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상패동 소재 ㈜제이건설과 ㈜천일전기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각각 후원금 50만 원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 대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동두천시협의회 회원이자 상패동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며, 평소에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진종권 대표와 김윤석 대표는 “상패동 김장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후원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김장철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정이 넘치는 상패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연탄은행은 지난 29일 동성교회에서 ‘2025년 동두천연탄은행 재개식’을 열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본격적인 겨울철 연탄 지원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후원단체,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공연과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 표창장 수여, 연탄 기증식 등이 진행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성환 대표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연탄의 온기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연탄은행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동두천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연탄은행은 매년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과 난방용품을 지원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2일부터 접수 중인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청 마감일(10월 31일)이 다가옴에 따라, 마지막까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신청’은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요청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는 제도다.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특히 1차 지급 당시 ‘찾아가는 신청’으로 혜택을 받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선제적 방문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담당 공무원과 통장을 통해 전화 독려와 가정 방문을 병행하며 마감일까지 단 한 명의 주민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주민 편의를 높이고 단 한 명도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꼼꼼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8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주민 이용이 많은 행정복지센터와 시민회관 주변 인도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윤화숙 위원장은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패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쾌적한 상패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직원과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위소방대를 구성하고, 각자의 임무를 숙지한 뒤 화재 신고·대피·소화훈련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직원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비를 위해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공공기관은 매년 2회 이상 소방훈련과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양념치킨, 가지볶음, 총각김치, 떡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조리해 지역 내 25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각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덕담을 나누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인숙 회장은 “소박한 반찬 한 가지라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장애어르신 쉼마루는 지난 29일 이용 어르신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가을 소풍’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 강화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강화풍물시장과 강화전쟁박물관을 탐방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여가활동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즐기고, 강화전쟁박물관을 방문해 근현대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누구나 존중받고 따뜻하게 보살핌을 받는 도시, 모두가 함께 웃는 포용도시 동두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생강청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면역력 강화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생강을 활용해 생활 속 건강식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회원들은 생강 손질, 당 비율 조절, 숙성 방법 등 생강청 제조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를 익혔다. 이명자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기술을 습득해 가정생활은 물론 부가가치 창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5일 ‘1회용품 없는 동두천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회용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2회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투명 페트병, 우유팩 등 주요 재활용품을 직접 분리해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스테인리스 빨대 세트가 기념품으로 전달됐다.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접시, 면기, 숟가락, 젓가락 등 4종의 다회용기를 지원해 약 4,000개의 1회용품 사용을 대체할 수 있었다. 동두천시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분리배출 체험과 다회용기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