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로 강원도 영월군 소재 동강 시스타리조트에서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2019년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플러스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군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간의 소통과 협력 및 2019년 사업추진결과와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계획 됐다. 행사는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첫날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간의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는 ‘소통UP’ 교육을, 둘째날은 조직 내 발생하는 상황을 상황극 형태로 관람후 조별로 느낀점을 나누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위원들의 역할에 대해 담론할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함금옥 양평군 행복돌봄추진단협의회 대표는 “이번 워크숍으로 양평군의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보장사업을 위해 군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개군면에 위치한 소노문에서 지난 27일 개군면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소노문 양평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달라며 개군면에 연탄 2,000장을 기탁했으며 개군면 및 리조트 직원은 합심해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5가구에 연탄 400장씩을 방문·전달했다. 신상덕 총지배인은 “매년 난방비 문제로 고생하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근심을 덜 수 있도록 올해도 약소하지만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발효식품연구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김장은 4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는 백김치로 180통을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 이 백김치는 드림스타트 50가정, 빈야드포칠드런의 30가정 등 독거노인, 청소년과 발효식품연구회원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병덕 농업기술과장은 “발효식품연구회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춘, 이상을 품다’란 슬로건아래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소년의 밝고 건강한 영상문화 조성으로 미래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가 후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는 제18회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됐다가 올해부터 양평에서 유치하게 됐으며 이번 영화제에 청소년들이 출품한 작품수는 총 551편이다. 본선에 진출한 96편의 작품들은 열띤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함께 양평문화원,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상영됐다. 26일 2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30여명의 기관단체장 및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영화제 홍보대사 김동준, 손소망, 김형민, 김수형 배우와 인기영화인 대표로 이순재씨와 정현준 아역배우도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예술적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은 지난 27일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종인 경기도의회의원, 박현일 이혜원,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원, 청운면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안내, 사무원 및 지킴이 소개,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내부시설을 둘러보며 개소를 축하했다.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6월, 청운면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본 사업지로 선정됨에 따라 10월에 청운작은도서관 건물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사무원 2명, 지킴이 8명 등 총 10명을 선발했다. 앞으로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용두1리, 용두2리, 용두3리, 여물리 등 도보 이동이 가능한 지역을 관할하며 특히 마을순찰, 안심귀가, 등·하교서비스 등 안전관리 업무와 생활공구 대여 및 장애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활동을 수행하는 등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운영됨으로써 주민 모두가 행복한 웃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양평소방서와 합동으로 하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대피, 응급구조, 화재진압 시연 등을 무각본 소방훈련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소화기사용요령 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진행된 무각본 소방훈련 방식은 시나리오에 맞춰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훈련방식과 달리 임의의 장소에 화재 발생 가정하에 상황전파, 초기소화, 인명대피 등을 구성원 스스로 판단해 훈련을 진행했다. 양평소방서의 컨설팅으로 소방설비 작동방법 숙지 및 소화기 작동요령교육 등 다양한 대응훈련이 실시됐으며 금번 훈련을 위해 소방차와 구급차가 지원됐다. 박우영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시 대형화재로 확대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를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6일 양평군은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정석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최근 문화관광우수축제로까지 성장한 시흥시청을 방문해 시흥시 축제 총감독, 축제사무국 그리고 축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흥시 축제의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다. 2020년 제11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그동안 경기관광대표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산나물 소재를 가지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나,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는 시장형 축제가 아닌 양평군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특히 그런점에서 내년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총감독 체제를 통해 경기대표축제를 넘어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총감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11. 29. ~ 12. 4.까지 4일간이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축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데 도움이 됐다”며 “내년 산나물축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축제를 통해 지역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수도사업소는 동절기를 맞아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0년 3월까지 ‘2019년 동절기 상수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안정적 급수대책의 일환으로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 시설물과 송·배수관 및 급수관에 대한 상수도시설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취약요소에 대해는 긴급 보수·보강 조치 해 양평군민들이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및 한파, 폭설 등 재난·재해를 대비하기 위해 수도사업소 내 상황실을 운영하고 동결과 동파로 인한 민원 발생 시에는 응급복구 대행업체와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세곤 수도사업소장은 “올해 겨울 수도계량기와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 등에 동파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보온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수도 동파로 인한 불편 발생 시 양평군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26일 삼척시 정라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명이 민관협력사업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양서면을 방문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삼척시 정라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30여명과 양서면 행복돌봄추진단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두 시·군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교류를 통해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간 우수사업에 대한 공유 및 소통으로 협의체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금숙 단장은 “오늘 벤치마킹과 교류를 통해 양서면에서도 타 지역의 새로운 특화사업들을 배우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간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삼척시 정라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오늘 벤치마킹과 교류를 통해 삼척시 정라권역의 특화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지역에 돌아가서 실정에 맞게 추진해보고 싶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강소농 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연계해 강소농 사업을 통한 전국의 약 7만여 강소농가소득 및 경영역량 향상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참여농가의 자긍심 고취와 소득향상을 목표로 한다. 양평군 부스에는 강소농 농가들의 벌꿀스틱, 치즈, 요구르트, 단삼, 산나물조림, 건나물 등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시식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상호 농업기술과장은 “앞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