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는 지난 11일 서울 63컨벤션 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19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2019년 최우수지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체장애인의 날은 지체장애인들에 대한 권익을 보호하고 격려와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01년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지정했으며 매년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개최해 지체장애인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최우수 협회 및 지회를 표창하고 있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양평군지회는 전국 230개 지회 중 유일하게 최우수지회로 선정돼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박진수 회장은 “오늘 우리 지회가 의미있는 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지회 회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체장애인들의 복지와 편익증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2일 통합사례관리 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을 위해 김포시청 공공 및 민간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약 40명이 양평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복지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한계를 극복하며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실천하고 노력하는 양평군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김포시에도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2015년부터 4년 연속 지역복지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복지사업 선도지역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다양한 복지사업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벤치마킹 의뢰가 쇄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와대 초청 호프미팅 만찬주'로 입소문 난 세븐브로이가 2018년 7월 양평공장을 신축하고 한강, 서울 맥주에 이어 지난 12일 ‘양평맥주’ 출시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윤순옥, 이혜원, 황선호 군의원,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 및 지역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의 장으로 진행됐다. 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수제맥주 대한민국 NO1인 세븐브로이 양평에서 ‘양평맥주’ 출시로 이제 양평은 지평막걸리와 더불어 2개의 주류생산 기업을 통해 양평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크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이며 “민선 7기 들어 23개사의 중소기업을 유치했고 신규일자리 118명을 채용하는 효과를 거뒀다. 세븐브로이 양평같은 강소기업유치를 통해 신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맥주는 물 맑은 양평에서 최첨단 시설로 빚은 '향과 신선함이 다른 수제맥주로써 벨기에 전통농주의 대표격인 ‘세종’ 스타일의 맥주에 세븐브로이만의 드라이 호핑 공법을 통해 상쾌하게 마실 수 있다. 양평맥주는 병당 330mm용량으로 월 45만병을 생산해 편의점등 수도권 지역과 농협하나로 마트 전국매장, 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하천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용문면 신점리 하천구역내에 하천불법 설치구간의 원상회복공사를 시작했다. 이번 하천원상회복이 진행된 신점리 용문천은 수년째 하천을 불법 점유하고 있는 불법 영업업소 및 개인점유 시설물로 철거 후 백호우 장비 1대 및 인력 4인을 투입해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물을 제거했다. 군은 자진철거 기간이후 미완료된 시설물에 대해서 장비 및 인력을 추가 확대 투입해 11월말까지 불법행위를 뿌리 뽑을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9월부터 하천불법점유 영업행위를 전담하는 특별단속 TF팀을 구성해 하천 불법시설 영업행위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고 10월에 TF운영회의를 통해 양평군 하천 불법시설을 11월 06일까지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11월 18일까지 원상복구명령 및 행정대집행 계고해 미철거 시설에 대해 11월 22일부터 행정대집행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자진철거 및 원상복구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11월말까지 하천 불법해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의 맑은 하천을 군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단속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양평으로 떠나는 세대간 미식투어’를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84명을 모집한다. 올 하반기 시행한 장수음식점 발굴사업을 통해 최종 선정된 양평맛슐랭 3개 업소의 참맛을 직접 방문해 경험해보는 시간이 주어진다. 모집방법은 군청홈페이지, 블로그, SNS에 알리고 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한 우선순위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이다. 세대간 구성은 남녀 구분으로 2대에서 4대까지 신청가능하다. 신청 가능한 장수음식점은 개군할머니토종해장국 30명, 옥천면옥 30명, 보광정 3인1조 24명으로 선착순 취합 후 개별통지를 받은 대상자는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방문해 식사하고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양평군과 함께 성장 발전한 장수음식점의 세월만큼 연령대가 다른 세대간이 음식을 먹으며 소통과 화합을 하는 기회를 통해 추억을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향수의 맛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 외식문화발전에 기여할 미식투어를 통해 장수음식점의 홍보 및 보완점을 개선해 품격이 넘치는 양평만의 특색을 담은 장수음식점 만들기에 내년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2019년 농한기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2020년 2월 22일 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 합격을 목표로 1월 2일부터 2월 15일에 걸쳐, 양평간호학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양평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1년에 4번 시행되는 국가 자격증 시험으로 고령화 사회와 가족 구성원의 변화에 따라, 구인·구직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유망 자격증 중 하나이다. 양평군은 상반기 2019년 7월6일 시험 대비반을 운영해, 30명의 교육생 중 26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현재 13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미취업자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양평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가 일자리를 알선해 줄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 접수는 11월 2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양평일자리센터에서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구직등록확인증, 그 외 본인 취득 자격증 원본 또는 사본이다. 한편 양평군민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교육은 선착순 마감이 아니며 1차 선류전형, 2차 면접을 통해 참여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본 과정은 교육생 100,000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강상다목적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원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 방안을 모색을 주제로 ‘2019년 원주민 이주민간 갈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원주민 이주민 간 발생하는 갈등 발생 원인을 탐색하고 상생하는 양평군으로의 전환을 위해 패널토론 형식을 벗어나 주민 스스로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자유로운 형식의 군민 주도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군청 소통협력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포럼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문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1일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날 양평군의 이종학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수석 부회장이 농업, 농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조병덕 농업경영과장과 양평군4-H지도자협의회 김유철 수석 부회장, 김종오 농업교육팀장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4-H지도자협의회 이종학 수석 부회장은 평소 사회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1984~1985년까지 양평군4-H연합회 회장, 2010~2012년까지는 양평군 4-H지도자협의회 회장과 2013~2014년까지 농업경영인양평군연합회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리고 친환경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해 2002년에는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의 친환경농업대학 3기 과정을 졸업했으며 꾸준히 전통장류사업을 추진하며 ‘광이원’을 육성했고 2012년에는 경기도 6대 농가맛집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광이원에서 생산되는 전통장류와 급식을 연계한 학생 식생활 교육 활동 실시를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좋은 본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용문천년시장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2019년 전통시장 활성화 시설현대화 사업’ 중 고객화장실 및 청년상인창업체험센터로 선정됐다. 도내 10개 시·군의 17개 시장이 선정됐으며 아케이드, 고객쉼터, 노후전선 보수 등 각 시장별 주요숙원 사업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20억원으로서 17개 시장 중 두 번째로 높은 사업비가 배분됐다. 용문천년시장은 최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수행을 통한 천년은행나무 등용문 브랜드 확립 및 홍보, 전통시장 대표 상품 개발을 통한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사업을 통해 많은 고객이 찾고 있다. 특히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을 통한 플리마켓 거리 조성, 양평에서 최초로 도입한 카부츠플리마켓 조성을 통해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고객의 방문이 늘어가고 있으며 그 결과 2019년 한해 전국 17개 지자체 및 단체에서 벤치마킹을 오는 경기도 대표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금번 용문천년시장의 시설현대화 사업은 늘어가는 방문객에 부족하였던 고객화장실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전통시장 대표 특화상품의 생산 및 홍보판촉사업을 지속해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숙원사업으로서 선정됐다. 용문면 다문리 등용문 광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경기도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서울신문사와 함께 ‘2019 수도권 동남부지역 규제개혁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축사, 자연보전권역 지정 등 각종 중첩규제 개혁 관련 4개 시군 자치단체장의 기조 연설, 허재완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장 등 7명의 전문가를 패널로 한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더 활기찬 수도권, 더 깨끗한 한강’을 제목으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정 군수는 규모 제한 방식의 규제법에 대한 문제점,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운명을 달리한 양동면과 원주시 문막읍·지정면 사례, 그리고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양평의 100년 전통 지평막걸리의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날 발표에서 정 군수는 "중첩 규제로 양평군이 고통받는 만큼 한강이 깨끗하고 서울 시민의 식수가 안전할까? 45인승 대형버스와 45대의 승용차 중 어떤 것이 환경을 위해 더 바람직한지를 생각해보라"며 "현행 규제법은 결과적으로 소규모 난개발만 부추겨 환경 관리 비용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행정력도 수십, 수백 배 소모되는 결과를 낳는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