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난 11일 ㈜시몬스는 모가면 취약계층을 위한 삼성TV 17대(50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성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후 TV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몬스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한다’라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제품 출시, 지속 가능한 기부모델 개발 등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행복한 동행’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활 전자제품(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등) 기부 및 ‘파머스마켓’,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등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종성 시몬스 부사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주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난 10일, 이천시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 56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빚은 만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작은사랑봉사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직접 만두를 빚고, 관내 소외계층 56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며 만두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설성면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조강연 작은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작은사랑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율면이장단협의회는 2월 11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이장회의로, 율면 이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장단협의회 정관 개정 ▲2026년도 주요 시정 홍보 사항 안내 ▲남부영농기술팀 업무설명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관 개정이 이루어지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정비했다. 또한 시정 주요 현안과 각종 행정 안내 사항을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취임 이후 첫 회의인 만큼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각 마을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율면 주민자치회는 2월 11일 13시 율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새롭게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회의로,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일정 논의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추가 모집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참석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모두 원안 의결됐다. 특히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타 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위원 추가 모집을 통해 조직의 대표성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의회는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단순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설 이용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위문품으로 지역 특산품인 임금님표 이천쌀(10kg, 72포)을 준비해, 나눔의 의미에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더했다. 박명서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천시의회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숨 쉬며,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 없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중리택지지구 내 신설 초등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의 개교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이천중리초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마감 상태를 비롯해 교실 내부 환경, 급식실 설치 현황, 통학로 및 주변 안전시설, 공사 현장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2025년 2월부터 ‘신설학교 적기 개교를 위한 신설책임 TF’를 구성·운영하며 학생 배치, 예산, 급식, 학내망 구축, 공사 진행 상황 등 주요 사항을 시기별로 점검해 왔다. 김은정 교육장은“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안전하게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천시는 2월 10일 제7기동군단 대회의실에서 제7기동군단과 ‘드론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 드론기술을 활용한 민·관·군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드론산업과 국방 분야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 드론기술 정보 공유 및 공동의 이익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드론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실증사업 공동 발굴 및 협력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첨단방산드론 대전 상호 지원 및 역량 교류 ▲산·학·연 교류를 통한 국방 드론 테스트베드 역할 및 인프라 구축 협력 ▲기타 드론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을 비롯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민·관·군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실증·연구·인재 양성이 연계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국방 기술 발전이 연계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드론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2월 10일, 전국 최초 동요를 기반으로 한 노인 일자리 사업단인 ‘노인동심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노인동심학교’는 러브락문화예술평생교육원과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동요를 중심으로 율동·건강·체조의 창의적 신체 표현, 음악·미술·놀이 요소를 결합한 통합예술 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향후 사회복지 기관 및 각종 단체에 파견되어 활동할 수 있는 동요예술 통합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단이다. 교육과정은 전 과정 참여형 사업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 ▲사회적 교류 증진 및 참여 확대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개강 첫날에는 입학증서와 꽃다발 전달이 포함된 입학식이 함께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향후 교육과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천시니어클럽 ‘노인동심학교’는 앞으로 동요예술 통합 지도자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동심과 활력을 전하는 혁신적인 노인복지·노인일자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천시가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추진 중인 ‘이천 도자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이 2026년 2차년도 사업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단순한 개별 공방 지원을 넘어, 도자업체와 도자서포터즈 업체의 신규 수요에 대한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도자기 수요처 발굴 및 협업 판매를 통해 이천 도자 생태계 전반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3개년 공동사업이다. ‘도자도시 이천’, ‘생태계’관점으로 바라보다 이천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도자 집적지로, 380여 개의 도자공방과 함께 소지·유약·석고·제형 등 도자 생산을 뒷받침하는 서포터즈 업체들이 분포해 있으며, 외식업체와 생활소비 시장과도 맞닿아 있는 탄탄한 도자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이러한 기반이 지속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주력 도자업체뿐 아니라 창업 초기 공방, 도자 서포터즈 업체, 그리고 실제 사용처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도자 생산과 소비를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생태계형 지원’으로 정책 방향을 확장하게 됐다. 1차년도 성과,‘가능성’을 확인하다 ‘이천 도자생태계 활성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시승격일 1996.3.1.)을 기념해 시민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책 읽는 도시 이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책 30권 특별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대출은 시 승격 30주년의 상징성을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독서 문화 정책으로, 행사 기간에 도서 대출 한도를 기존 1인 7권(1관당)에서 최대 30권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책 30권 특별대출’은 이천시 공공도서관 도서 대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천시립도서관을 비롯한 공공도서관 6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 10개관 등 총 16개관에서 동시에 시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자유롭게 책을 접하고, 가족 단위·개인별 맞춤 독서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과 연계해 자료실 내 안내 배너 설치, 현수막 및 홍보물 제작, 언론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 승격 30주년은 이천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