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정동균 양군수, 이정우 군의회 의장, 장성호 광주고용센터장, 송요찬·박현일·황선호·이혜원·전진선,윤순옥 의원, 군청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양평고용출장센터를 군청 본관 4층에 개소했다. 본 센터의 개소를 위한 업무추진은 올해 1월 ‘울진고용센터’ 벤치마킹부터 시작되어, ‘양평군민 고용복지 서비스 개선 추진계획 수립’과 주민의견 수렴 및 공론화 단계를 거쳐, 기관 간 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물로, 지난 15일 양평군과 성남고용노동지청의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바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고용출장센터 개소는 공직자들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 성과”라며 “보다 질 높은 고용관련 민원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당일 오전에만 30~40명 가량의 양평군민이 방문해 실업급여 초기 상담과 직업훈련 상담을 받았으며, 오후 2시~3시에는 실업급여 초기 교육도 진행되어 그간 타 지역으로 방문해야 하는 양평군민의 수고를 덜게 됐다. 양평고용출장센터는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10시~ 오후 4시까지 양평군청 본관 4층에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3월부터 30회에 걸쳐 실시한 ‘2019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인 커피 바리스타 교육이 종강함에 따라 지난 21일 수료식을 실시했다. 3월부터 실시한 ‘1차 과정’에서 보호자를 포함한 11명이 합격했고, 이달 12일에 실시한‘2차 과정’시험에서도 장애우 7명, 보호자 4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본 과정으로 총22명의 장애우와 보호자가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수강생 중 자격증을 취득한 장애우 한 명은 “커피 바리스타 교육을 오랫동안 배우고 싶어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쉽지가 않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다.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전문자격증 취득 및 직업 능력 활동 촉진을 위하여 자격증과정을 진행하였는데 도전의식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좀 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인구증가로 인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하여 경기도, 한강유역환경청, 환경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협의한 결과 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6개소 신규사업을 위한 총사업비 475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사업으로는 지평면 지평공공하수처리시설 900㎥/일 증설공사에 112억1500만원, 옥천면 갈현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50㎥/일 신설공사에 36억200만원, 서종면 명달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70㎥/일 신설공사에 31억4100만원을 투입하여 발생하수를 완벽하게 처리할 계획이며, 양평읍 양근천 하수관로 7.5㎞ 정비사업에 117억1200만원, 강상·강하 하수관로 14.7㎞ 정비사업에 166억1800만원을 투입하여 하수관거 개량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2억6200만원을 들여 175㎞ 노후관로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하수관거의 문제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에 착수해 공사 중인 양평증설, 설계용역 중인 국수신설, 용문증설, 양동증설, 양서개량 4개소, 양현, 무왕, 고송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 하수관로 신설 5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FC는 지난 19일, 용문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19 K3리그 어드밴스 마지막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로써 올해 춘천 전 2연승을 거두며 강세를 이어갔다. 전반 시작 7분, 하헌서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주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줬다. 하지만 후반 선수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고, 후반 48분 상대 문전으로 크로스 된 볼을 교체 투입된 양평FC 유동규 선수의 헤딩골로 경기의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후반 82분 김라운 선수가 중거리 슈팅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종지부를 찍었다. 후반기 전승을 거둔 양평FC는 5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 경기는 오는 26일 리그 3위를 기록한 김포시민축구단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단판승부로 펼쳐진다. 김포시민축구단과의 올해 상대전적은 1승1무로 양평FC가 앞서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6일 개군면 행복돌봄추진단은 ‘개군면 사랑의 농산물 들깨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7월 개군면 앙덕리에 심은 들깨 모종으로 이날 들깨 120kg를 수확하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와 경로당 20개소에 들기름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들기름 나누기‘는 개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단 위원,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적십자 회원들이 원팀이 되어 들깨 베기와 타작까지 지역주민 모두 화합하여 여럿이 함께 진행했고 수확량이 많아 계획보다 많은 분들에게 드릴 수 있어 흐뭇하다며 입을 모았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내달 4일, 6일, 11일, 20일, 25일 총5회에 걸쳐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양평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민관협치 교육을 실시한다. 민관협치란 민간과 군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기에 앞서 협의와 공감대 조성을 선행으로 중요 현안들을 처리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교육은 민관협치가 무엇인지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갈등의 본질, 직접민주주의와 주민참여 방법, 개인의 자유와 공익의 조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해 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오는 30일까지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팩스, 우편, 방문신청을 통해 양평군 소통협력담당관으로 접수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협치를 이끌어갈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군정운영에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2019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전개한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동절기 연탄 및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운동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금번 사람의 연탄 모으기 운동의 대상자 추천 시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형성하고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아무리 작은 나눔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나눔은 아주 큰 힘을 갖는다. 사랑의 연탄 나눔에 많은 분이 동참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운면과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휴경지 사랑의 텃밭에서 약 15명의 단원들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밭작물을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첫날은 텃밭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여 취약가구 20가구에 배분했고, 두 번째 날은 깨 작물을 베고 옮기고 털기 등 여러 작업을 분담하여 진행후 수확물은 행복나눔 냉장고에 보관해 필요한 분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사랑의 텃밭 활동 뿐만 아니라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어르신들을 위해 집수리 및 나눔 봉사, 김장 나누기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등 다각적인 지역사회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6일 봄샘어린이집, 사임당어린이집, 아이꿈터어린이집, 현대아이키즈어린이집 4개소에 신규 공공형어린이집 지정서를 전달했다. 공공형어린이집이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우수한 어린이집을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하고 보육 서비스 질적 제고를 위하여 운영비 등을 지원받는 어린이집을 뜻한다. 양평군에서는 기존 14개소가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었으며, 2019년도 4개 어린이집이 신규로 선정되어 현재 18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한 어린이집 원장은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됨으로써 매우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많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보육 품질을 유지하여 보육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에 많은 어린이집이 우수한 어린이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을 실현하고자 공보육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4일,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조손가구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요양사로 일하며 홀로 중학생 손자를 키우는 김모 어르신의 낡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 안팎을 깨끗이 수리했다. 이날 가을 추수의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행복돌봄추진단원들이 봉사에 참여하여 집안 곳곳에 있던 거미줄을 걷고 곰팡이 제거 후 벽지를 친환경 페인트로 칠해 깨끗하게 정리했다. 또한 낡은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거실 곰팡이의 원인인 배수관 누수를 방지하는 공사까지 진행하여 집 안팎의 불편했던 부분을 모두 손봤다. 대상자인 김모 어르신은 바뀐 집을 둘러보며 “우리집이 호텔같이 변했어요.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이렇게 애써주시니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상자가 사라지기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