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2020년 시민주도형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5개마을이 선정되어 도비 2.8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마을정원을 기획·조성하고, 지속적인 정원 가꾸기 활동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주체는 정원을 조성하고 가꿀 수 있는 10인 이상 공동체이고, 사업비는 마을정원 개소당 1~3억원, 한뼘정원 개소당 25백만원이며, 사업 대상지는 마을 내 공한지·유한지·자투리땅·노후공원 등이다. 마을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10개 시·군 22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한 가운데 지난 10월 2일 군포시 소재 수리산도립공원 탐방안내센터에서 열린 심의위원회를 통해 8개 시·군 12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양평군은 마을정원 3개마을 양서면 대심1리 새마을회 ‘한여울 정원’ 용문면 화전2리 새마을회 ‘아뜨리에 마을정원’ 용문면 연수2리 마을회 ‘붓꽃이 전하는 사랑의 먹거리 정원’이 해당된다. 또한, 한뼘정원 공모사업은 도내 9개 시·군 15개 마을공동체가 응모해 8개 시·군 9개 마을공동체가 최종 선정되었고, 우리군은 2개마을 양평읍 창대리
[미디어라이프(medialife)]지난 8일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양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일동이 지난 8월 29일,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합심하여 운영한 사랑의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했다. 이 기부금은 양서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용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단체가 될 것” 이라며 “늘 사랑의 마음과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천사의 집 목욕봉사다문화가정 1대1결연한 자녀 더 갖기 운동 물품지원아나바다운동각리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차량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갑자기 온도가 내려가 쌀쌀해진 가을날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태양에너지가 10일 지평면사무소에 쌀 200kg을 후원하고 화재 피해를 입은 박씨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것이다. 양수연 한국태양에너지 대표는 “지평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어 기쁘다”며 “지평농협의 품질 좋은 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지평면 조근수 면장은 “언제나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필요한 사람에게 잘 배분하여 따뜻한 마을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지평농협의 허반메쌀을 지원하며 각 마을마다 3가구와 지평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태양에너지는 화재가 발생한 가정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쌀을 후원하는 선행을 이어나가며 지평면에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신남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해병대전우회 ,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 아름다운동행봉사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양평군자율방재단 , 양평JC, 지구촌환경지키기운동본부, 양평사랑나눔봉사회, 생활개선회 10개단체 45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자원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옥에 개흑제거와 가재도구 청소 집앞에 망가진 그물망, 오탁방지망등 선별운반과 선착장 주차장에 쌓인 개흑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많이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도 이른 아침 인사를 나와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봉사하고 오도록 격려하며 “양평군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강릉시의 태풍 피해지역이 빨리 복구되어 강릉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난숙 센터장은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주민은 물론 어려운 지역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제20사단 장병 22명이 10일, 제13호 태풍 ‘링링’ 으로 피해를 입은 도복벼 세움 대민지원을 양평군 단월면 덕수리 519-1번지외 2필지에서 진행했다. 단월면 덕수리 남상천씨는 태풍피해에 근심이 많았는데, 엄정섭 단월면장을 비롯해 육군 장병들이 도와주어 너무 고맙다”며, “우리 육군 장병들이 땀 흘리며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에 기분마저 좋아진다”고 감삼의 말을 잊지 않았다. 대민지원에 참가한 최태수 소위은 “작은 힘이나마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육군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육군 20사단은 농번기 대민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정화활동, 산불피해 방지, 태풍 피해 복구 등 재해·재난 시에도 가장 먼저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지역민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부대로 많은 성원과 신뢰를 받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단월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단월면 부안리 소재 힐링하우스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고구마 1000Kg을 수확했다. 300평 규모의 힐링하우스는 단월면 행복돌봄추진단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는 텃밭으로, 지난 3월에는 감자를 5월에는 고구마를 파종했다. 2~3차례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도 하우스 관리에 더욱 매진하여 품질 좋은 고구마를 수확했고, 수확한 고구마는 올 초 결연사업으로 맺어진 후원이웃을 포함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 10㎏씩 약 100가구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방문전달하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에 2021년도 대상지로 단월면을 선정하고 단월면 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단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광신 단월면 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박상규 주민자치위원장, 이수옥 리장협의회장, 조화숙 면부녀회장 등 사회단체장과 본 사업 대상지인 보룡1리장이 참석하여 사업 개요 및 주요 추진 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토론회, 선진 자치단체 견학, 지역공동체와의 협조, 추진위원들과의 논의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중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엄정섭 단월면장은 “사업완료지구인 청운면 및 지평면, 개군면 등 시행지구의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여 우리면 고유의 특성을 부각시킬 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위원들과 역할을 분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2021년도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최대사업비 60억원을 투자하여 면 소재지 등 배후마을에 대한 일상적 서비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비흡연자 보호를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전면 금연 정착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2주간 합동 지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군은 이를 위해 금연지도원을 비롯해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등 MOU 체결기관, 민간인등 17명으로 4개 단속반을 편성하여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공중이용시설 258개소, 양평군 금연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 25개소, 그 밖의 담배판매업소 45개소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이며, 특히 궐련형 전자담배,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지도· 단속 등 최근 민원이 빈번한 곳에 중점을 두고 점검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구역 합동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금연구역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향후 금연문화가 정착되어 국민 건강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식품가공기능사 자격과정 교육결과 최종 실기시험 응시자 수 27명 중 25명이 합격해 92.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시험은 한국산업 인력관리 공단에서 시행하며 농·축·수산물을 물리적, 화학적, 생리학적 변화를 일으키게 하여 저장성을 높이게 가공 처리하는 기술을 습득 및 응용하는 시험이다. 양평군은 식품가공기능사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 8월 20일 총 20회에 걸쳐 식품위생학, 식품가공, 식품화학 등 기초이론과 사과젤리, 튀김어묵, 우유신선도 검사 실습 등 이론과 작업형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식품가공 교육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소규모 가공 창업 농업인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8일 군수실에서 지역 내 행정, 치안, 교육, 소방 관련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기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강상길 양평경찰서장, 전윤경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조경현 양평소방서장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치안 확립을 위해 힘을 모았다. 먼저,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찰서의 Geo Pros을 활용해 우범지역의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경찰서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특히 지난 9월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고자 설치된 거점소독초소 및 농장 통제초소에 대하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 및 신속한 급수 등을 통해 초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경찰서와 소방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강상길 양평경찰서장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 및 농가 빈집털이에 대비하여 농산물 절도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관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 활동과 우울증 증상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