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제3회 동두천시 청소년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디지털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 회복적 정의로 치유되는 공동체’를 주제로, 전문가와 청소년이 함께 청소년이 행복한 평화도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 진행은 유지룡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동두천지구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강회배 전 송내중앙중학교 교장, 공현섭 동두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계장, 정혜선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김미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전문상담사가 주제 발표를 통해 현장 사례와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한빛누리고등학교 학생회장이 참여해 청소년의 관점에서 바라본 현실적 문제와 개선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세대 간 공감과 논의의 폭을 넓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청소년 포럼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소년의 삶과 행복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포럼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사)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부 별들의 하모니 합창단은 지난 7일 성남시청에서 열린 제2회 성남시 융복합공연예술축제에 초청받아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합창단은 따뜻한 울림의 합창으로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별들의 하모니’ 합창단은 평소 지역 행사와 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순수한 목소리와 진정성이 담긴 선율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했다. 한대수 지부장은 “단원들이 무대에서 자신감을 얻고 더 많은 시민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예술 활동을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과 문화 교류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목련라이온스클럽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목련라이온스클럽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이 직접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려 김장김치를 만들었다. 완성된 김치는 중앙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140여 가구에 즉시 전달됐다. 김나윤 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목련라이온스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대호종합중기는 지난 8일 동두천시 불현동의 연탄 취약가구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15명이 참여해 필요한 두 가정에 연탄 1,500장(약 135만 원 상당)을 직접 배달했다. 대호종합중기는 동두천 지역에서 벽돌 및 시멘트 도매업을 운영하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현주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대비해야 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대호종합중기와 봉사에 함께해주신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관내 친목 모임 ‘더트리’는 지난 6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0포(약 120만 원 상당)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더트리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준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외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친목 모임 ‘더트리’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경기도 시각장애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과 스포츠 정신을 나눈‘제17회 경기도시각장애인골볼대회’가 지난 6일 동두천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9개 시군에서 150여 명이 참가해 남자부와 여자부 단체전 8경기를 치르며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공의 움직임을 청각으로 감지하며 팀워크로 경기를 풀어가는 골볼 종목의 특성을 살려 집중력과 팀워크가 조화를 이루는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동두천시 선수단은 올해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으로 4위를 기록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환영사에서“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포용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동두천이 장애인 체육과 복지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패동 통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기초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 김장김치 1상자(8kg)씩을 협의체 위원과 통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김장 나눔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서로를 돌보고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 넓게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은 지난 4일 지역 내 사회단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2025 송내동 사회단체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송내동 각 사회단체 임원 및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체 간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강원도 정선 일원을 방문해 레일바이크와 스카이워크 등 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임계면 사과농장을 견학하며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소득 창출 사례를 살펴보는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송내동 지역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경호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사회단체 간 결속을 다지고 ‘송내동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다시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연대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상생과 협력의 길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송내동이 더 활기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대상 가구는 주택 외벽 도장이 심하게 노후되어 거주에 불편이 있는 상황으로,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외벽 페인트 도색 작업을 통해 집을 정비하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홍순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을 위해 세심한 정성과 헌신을 실천해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가 지난 5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 28명을 위해 문화상품권(총 84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1년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해 온 청소년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중요한 시험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마음과 격려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윤한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도전과 꿈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관심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