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에서 운영 중인 성인문해교육 한글교실의 학습자 9명이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19년 경기도 문해의달 선포식 및 시화전 시상식’에 참가하여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번 2019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은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지난 5일 수원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경기도내 문해교육 학습자 및 교육기관, 시군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지사상에 양평읍주민자치센터 김정숙씨, 청운면주민자치센터 신정학씨가, 경기도교육감상에 다문초등학교 김금순씨, 한국문해교육협회장상 양수초등학교 박순남씨, 연수리여성경로회관 이복례, 전국야학협의회장상에 강하면주민자치센터 문애순씨, 전국기초문해교육협의회장상에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서옥자씨, 청운면삼성리경로당 김소순씨, 전국야학협의회장상 노인복지관 유태정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매년 전국 시군구 및 문해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비문해 성인 학습자들의 관심 촉구와 문해교육 확산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양평군은 매년 전국 시화전을 준비하며, 제6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때 시화전 작품 전시회를 기획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보건소에서는 2019년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객 및 지역주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수 환자와 대량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고자 추석 명절 연휴기간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아울러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에서는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실 전담의사를 지정, 진료를 실시해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또한,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휴일지킴이 약국도 당번제로 운영하게 된다. 보건소에는 진료대책상황실이 설치돼 관내의료기관 및 약국 등 진료일정을 안내하는 한편 대형 사고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신속한 대처로 주민들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나 응급의료정보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단월면에서는 지난 5일 제3회 단월사랑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가을밤을 수놓는 아름다운 선율로 지역주민들에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이 객석을 가득 채워 뜨거운 열기를 더 했다. 양평을 대표하는 양평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현악단의 공연을 비롯하여 피아노 독주, 바이올린, 피아노 협연과 일렉트릭 현악 3인 앙상블 등 어려운 클래식이 아닌 대중적인 세미클래식 공연으로 올해로 세 번째 맞는 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통기타소리 파파듀오의 공연과 단월중학교의 어머니 합창단 공연까지 다양한 문화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날 정동균 양평군수도 참석하여 인사말을 전하며 “사랑의 도시, 문화의 고장 단월면의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 예술 행사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참여하여 주신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물맑은시장에서 당초 7일 개장 예정이던 청개구리 마켓은 태풍으로 인하여 오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개장한다. 양평물맑은시장 청개구리 마켓은 ‘2019년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2018년 용문천년시장 공유마켓 시범사업, 2019년 용문천년시장 본사업 선정에 이어 3번째로 선정·진행되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다. 양평군 근원설화인 떠드렁섬의 청개구리 설화에서 컨셉을 차용한 청개구리 마켓은 양평물맑은시장 내 라온광장 ~ 버거킹 사거리 구간에서 특색있는 셀러들이 플리마켓을 구성하여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한다. 양평군 고유 농산물, 전통시장 내 먹거리, 양평군 발효식품, 양평 작가들의 공예품 등 전원 양평 셀러들이 참여한다. 특히, 매주 마켓이 개장될 때 사업구간은 인조잔디가 깔린 차없는 거리가 조성되어 남녀노소, 가족 단위 고객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의 거리가 펼쳐지며,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광장 상설무대, 라온광장, 문화의 거리 중간 버스킹 존에서는 군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과 버스킹이 동시에 펼쳐지게 되어 시장을 방문한 고객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이용고객들과 명절의 즐거움을 나누는 추석행사 ‘풍요로운 날 - 愛’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송편 만들기체험, 소원지 적기, 나눔식사, 기념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관내 장애·비장애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늘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양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복지관 이용객은 “얼마 남지 않은 추석이 이번 행사를 지켜보면서 이제 곧 추석이겠구나 하는 걸 새삼 느꼈다”며 “음식과 공연을 준비해 주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은 경기도 문화의 전당 ‘경기문화나눔31’사업으로 문화적 수혜가 어려운 지역의 문화배려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름다운 동행도 이날 봉사 단체로 참여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의 젊은 미술가들의 창작모임인 양평청년작가회의 야외설치 조각전 ‘내추럴리즘’ 전이 오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물 맑은 양평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 청년예술가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양평군이 후원했고, 양평에 활동 근거지를 둔 작가 20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양평에서 열린 경기도 도민체전을 축하하는 문화행사로 ‘호모루덴스의 그라운드’ 전을 개최했던 양평청년작가회는 이번 전시에서는 양평의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주요 주제로 삼아 작가마다 다양한 해석을 내놓았다. 도자기 파편, 공사장에서 자투리로 남은 알루미늄 조각들, 그리고 인간들이 내다 버린 바다의 부표, 용도를 다한 포도주병 마개 등이 작품의 주재료가 됐다.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작가적 상상력으로 표현한 작가가 있는가 하면, 작가의 추억과 열망을 선인장으로, 코뿔소로, 입술로 표현한 작가들도 있다. 평소에 평면과 입체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해 온 작가들도 있지만, 평면작업을 주로 하던 몇몇 작가들도 이번에는 자신의 그림 속의 주요 주제들을 조각으로 만들어 놓아 눈길을 끈다. 전시된 작품마다 작품명과 함께 작가의 메모가 붙어있다. 그 메모를 통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5일 13호 태풍 ‘링링’에 의한 풍수해 대비를 위해 양평군 옥외광고협회와 건축과 경관디자인팀이 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노후간판, 주인없는 간판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옥외광고물 안전점검과 안전사고 예상 광고물에 대해 보수·보강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태풍 ‘링링’은 최대 풍속 47.0m/s의 강한 태풍으로 풍압에 의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가 예상되어 12개 읍·면 산업팀 및 고엽제 전우회, 양평군 광고협회와 연계하여 6일 도로변 및 현수막지정게시대 내 유동광고물에 대한 철거를 실시하여 태풍에 의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이희연 양평군 광고협회 회장은 “회원들과 연계를 통해 지역별 옥외광고물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사전점검 및 철거를 통해 태풍에 의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2층 늘배움실에서 늘배움 검정고시반 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격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늘배움 검정고시반 학습자들 대부분은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인하여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느라 과거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합격자 중에서 2019년 제1회 중졸 검정고시를 합격한 부부 수강생 김은수 씨와 최순성 씨는 2019년 제2회 고졸 검정고시에도 당당히 합격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최순성 씨는 “평생학습센터에서 교실과 교재 등등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선생님들도 열정을 가지고 가르쳐주심에 감사하다”라며 “짧은 시간 내에 중졸, 고졸을 합격하였으니 이제 대학에 가서 길게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오흥모 평생교육과장은 “공부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고,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 자랑스럽다”라고 격려했다. 2019년 제2회 검정고시에서 고졸 4명, 중졸 1명이 합격하여 총 5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양평군 늘배움 검정고시반은 중?고졸 과정으로 진행되며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양평군립미술관을 거점으로 하는 생활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보조사업 공모에 2019년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은 문화원, 문화의 집, 생활문화센터 등 지역의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에 맞게 기획한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지자체의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가와 지역 주민의 소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지난해에도 공모에 선정되어, 학교와 문화 소외 지역을 예술인 강사가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예술가’, 작가의 작업실을 지역 학생들이 직접 방문하여 작가와 소통하는 ‘작가의 작업실’, 영유아 대상 오감체험 미술놀이 ‘꼬물꼬물 예술놀이’, 미술관 로비와 야외광장에서 진행하는 ‘미술관 음악회’, 학생들과 지역의 작가가 한 팀이 되어 공동설치작품을 기획·제작하는 ‘미술관 해프닝’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2020년 공모에서는 올 해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심화·발전시킨 기획안을 제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오는 20일까지 취업을 희망하는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언플러그드 코딩 지도사 1급, 창의 소프트웨어 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과정에 대한 접수를 진행한다. 본 교육과정은 10월2일부터 12월16일까지이며, 언플러그드 활동, 창의 소프트웨어 코딩을 통해 각 과정 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 후,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 모집에 따른 지원 서류작성까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자격증 취득과 취업’이라는 선물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본 교육은, 코딩 과목 의무화에 따라 국내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자격증 취득 후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 유치원 코딩 특활, 학원 공부방 창업 등 진로가 다양하다. 경력단절여성에게 기회가 우선 부여되는 본 과정은 8명 모집 인원 중 취업취약계층 2명을 제한경쟁으로 선발할 예정으로 접수는 양평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어 양평 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취업 교육 프로그램과 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구인기업과 구직자는 언제든 환영 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