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20190820134054.jpg][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과 한국야쿠르트사회복지재단은 지난 19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홀몸 어르신 돌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139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가 방문하여 건강 음료를 제공하고,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상태 등 특이사항을 상호 긴밀히 공유하는 지역사회의 돌봄 시스템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은 매년 7천만원 상당의 금액에 해당하는 음료를 양평군에 지원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 어르신을 위한 재단의 사업제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긴밀한 협조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한경택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양평군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양평군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오는 9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장애발생예방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인형극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뇌손상 및 척수손상을 가진 장애인 강사가 자신의 사고사례를 직접 소개하고 장애발생예방을 위한 올바른 태도와 습관, 학교 등 생활주변의 사고 및 예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 이해를 돕기 위한 인식개선 막대인형극을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15개 기관이며 오는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초과 시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보건소에서 실시한 장애발생예방교육 실시 기관은 우선순위에서 제외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예방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길러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하는 사전교육은 중요하다.”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편견을 없애는 인식개선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추석을 맞아 ‘2019년 추석맞이 내 고장 상품 애용하기 운동’을 추석 명절인 오는 9월 12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 지역 내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엄선하여 추천한 상품으로는 유기농 쌀과 과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양평한우 등 140여 개 상품이다. 이 상품들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에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택배발송도 가능하다. 택배 배송의 경우 연휴기간 중 배송 지연 등을 고려해 오는 9월 6일 마감하며, 주문방법으로는 상품주문서를 작성하여 전화,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카탈로그와 홍보전단지를 지역주민, 관내·외 소비자회원, 유관기관, 지역 언론사에 배부하고 주요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애용함으로써 지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농업인과의 유대 강화 및 애향심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서종면에는 진짜 산타가 산다. 매달 25일이 되면 도시락, 라면, 컵 밥 등 식료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이봉관, 김화진 부부가 바로 그들이다. 서종면 문호리에서 CU편의점을 운영하는 이씨 부부는 “TV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작은 나눔부터 당장 실천하자고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렇게 시작된 식료품 나눔은 2016년 1월부터 지난 4년 동안 매달 이어오고 있다. 쉼 없는 나눔 실천의 비결은 바로 ‘부담 없음’이라고 했다. “남을 돕고 싶어도 큰 부담이 가면 계속할 수 없을 것 같아 소소하게 실천하고 있다.”며 “겨울엔 도시락을, 여름엔 라면과 컵 밥 등을 매달 10인분씩 준비한다.”고 이씨 부부는 전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식료품 지원과 더불어 여성 보건용품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 대상자를 추천받아 여성용품을 지원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히는 등 앞으로도 함께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양평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로 선정된 세미원을 비롯해 용문산관광지, 농촌체험마을, 맑은숲캠프, 들꽃수목원, 레일바이크 등 양평군 주요관광지 홍보와 상담·마케팅 및 체험 시식 분야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번행사에 참여한 양평농촌나드리에서 산나물피자 만들기, 밀랍양초 만들기, 민화 손거울 만들기를 통해 양평농촌체험마을에 대한 상담이 줄을 이었다. 특히, 군 관계자는 “박람회에 참가한 다른 지자체 및 관광업체들의 관광상품, 홍보전략 등을 직·간접적으로 벤치마킹을 하여 양평군 관광정책에 반영할 정보들을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평군 홍보관을 방문한 한 참석자는 “양평군에 이렇게 가볼만한 곳이 많은 줄 몰랐다.”며 “당장 다가오는 주말에 가족들과 찾아 가겠다.”는 말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단월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14일 단월면의 청소년 20여명과 함께 용산아이파크몰 내 CGV에서 일제강점기 독립군 최초의 승리전투를 다룬 영화‘봉오동 전투’를 관람하고 전쟁기념관을 방문, 대한제국 군대해산 112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중인 ‘나는 대한제국의 무관이었다’를 체험했다. 이번에 진행된 문화체험은 방학을 맞은 단월면의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함께 이해하고, 세대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정인희 단장은 “단월면의 청소년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냉정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한국장류발효인협회와 상호 업무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양평군이 한국 장류발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장류발효 교육 및 기술전수 보급 등 종사자들의 역량개발에 협력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으며, 향후 타 지역에서 진행되었던 전통장류제조사교육을 양평군에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진행하여, 친환경농업특구 양평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양평군의 장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4일 단월면 무지개공동체 노인요양원에서 화재 발생시 시설거주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시설관계자 및 민방위 대원 30여명이 초기 화재진압을 위한 장비사용, 신속한 신고 요령 교육 및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 민간전문가와 지평, 단월, 양동 민방위대장 및 대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양평소방서 용문지역센터가 함께했다. 훈련에서 민간전문가는 훈련의 전 과정에 참여하여 훈련 장소에 대한 소방안전실태 확인, 훈련의 적정성 등을 컨설팅하며 훈련 후에는 시설관계자와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소화장비 및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교육함으로써 민방위훈련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맡았다 군은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방위훈련을 오는 10월까지 복지시설,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 등 소방훈련이 필요한 시설을 중심으로 15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또한 양평소방서에서는 현장대응단과 읍·면 소방지역센터의 소방차·구급차 장비 지원과 소방대원·구급대원 인력 지원 등 적극적인 협조를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중앙주도의 형식적, 관행적 훈련에서 벗어나 민간 전문가 참여 하에 현장에서 주도하는 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최근 남한강 양안 및 양강섬 주변에 녹조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정동균 양평군수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난 14일 직접 현장을 찾았다. 최근 높은 기온 상승으로 정체수역과 수심이 낮은 지역에 수초가 번식하고 있으며 부유성 식물인 개구리밥이 번식된 수초에 걸려 녹조처럼 보이는 것으로 이는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은 물속의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수생식물로 확인됐다. 또한 정 군수는 이날 지난 12일 폭우로 양근천 등에서 떠내려온 쓰레기가 양강섬 주변 수초에 걸려 떠있는 것을 보고 해병대 등 단체와 합동으로 쓰레기가 수거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 특별 지시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지난 14일 군순 집무실에서‘양평愛 청년통장’사업 운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은 양평군 청년통장 사업의 금융계좌 개설·관리 등 금융서비스를 담당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평愛 청년통장’은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 등에 재직 중인 만18~39세 청년근로자에게 근로지원금을 지원하여 3년간 최대 약 1,000만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참여자가 매월 14만원을 저축하면 동일 금액을 군에서 매칭 적립하여 자신이 낸 금액의 2배에 달하는 목돈을 만들어 주거자금, 결혼자금, 창업자금, 자기개발비 등에 이용함으로서 관내 중소기업 등에 취업을 촉진하고 지역에서 일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7월 1일 제정된 ‘양평군 청년 근로지원금 지급 조례’에 의거하고 있다. 양평군은 오는 8월 말 ‘양평愛 청년통장’사업을 공고하고 9월에 신청을 받아 10월 경 2019년 청년통장 참여자 5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