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달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주2회 양평읍 대흥1리 외 15개소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의 기초건강측정및 상담, 폭염대비 안전교육, 여름철 영양관리,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염대비교육과 어르신들이 다함께 어울려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인 에코백 만들기를 손수 체험함으로써 소외감을 극복하고 건강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에 원은숙 보건소장은 “폭염 시 행동요령을 참고해 무더위가 심한 낮 시간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지난 12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는 계획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시행결과의 목표달성도 등을 기준으로 지역특성과 여건에 맞게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지역의 사회보장 수준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에서 우수지자체 후보군을 선발하고, 2차 대면평가에서 계획과 실행, 성과 등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하여 양평군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양평군은 `18년 시행결과 생애주기별 복지기반 마련, 민관협력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강화, 촘촘한 인적안전망 체계 구축, 복지네트워크 활성화 등 지역사업 추진 성과를 냈으며 통합서비스를 통한 주민의 삶의질 향상, 독자적 인적안전망‘행복돌봄추진단’운영, 복지인력확충 및 인프라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와 더불어 포상금 4,000만원을 확보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서는 지자체의 자율성과 책임성,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중심의 독자적인 복지정책 개발을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청소년문화복합소극장 YP아트홀에서 ‘제1회 YP아트홀 작가 기획전’ ‘존재의 양식’전시가 오는 16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개념미술전시이며 김태덕 작가의 드로잉, 설치미술, 사진 작품을 볼 수 있다. 전시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6시 청소년 큐레이터의 작품설명이 있으며 청소년 큐레이터는 YP아트홀에서 올 해부터 시작하는 청소년·청년 문화예술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관내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작가의 작품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 전시 현장에 투입된다. 아울러 양평군청소년문화복합소극장 YP아트홀은 양평군 문화예술인 발굴 활성화를 위해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협력 예술인공동체 ‘사이’ 프로젝트를 올해 시작한다. 예술인공동체 ‘사이’의 활동은 2019년 하반기 YP 아트홀은 양평 지역 예술인, 청소년,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인공동체를 조직하여 예술인들에겐 작품 활동에 대한 지원을, 청소년에겐 부족한 문화예술교육 및 경험을 창출, 군민에게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다. 관련문의는 청소년문화공간 YP아트홀로 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박광온 국회의원이 ‘사람 중심 경제성장을 위한 적극적 재정정책’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그간의 압축성장 후유증으로 기업 간, 노사·노노 간 양극화가 심해졌다”면서 “지금은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소득주도성장은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득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사회 안전망 확대가 필요하며 이것은 우리 모두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국가는 국민에게 든든한 집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강연에 참여한 공무원들에게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위하여 적극적인 포용적 경제정책 실시로 소득주도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며 “현재 양평군에서 활발하게 실시되고 있는 복지사각 지대 발굴, 폭염 대비 취약계층 가정방문 등 군민들과 직접 교감하고 해당 정책에 대하여 누구 하나 소외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협치 정책을 지속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건강관리동부센터는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내달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자신만만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을 8주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월, 청운, 양동, 지평 등 동부권 주민의 건강관리 향상을 위하여 용문에 위치한 건강관리동부센터에서 진행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을 차지하는 심근경색·뇌졸중 등과 그에 선행하는 고혈압·당뇨병을 지칭하며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병으로 예방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양평군 보건소는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표준화사업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합병증 예방교육 및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등을 제공한다. 교육은 건강관리센터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통합건강증진 전문 요원이 진행하며 질환별 이론은 물론 영양실습과 근력 운동 지도 등으로 이루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9일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은 읍사무소 찾아가는 복지팀과 함께 양평읍 행복돌봄-day ‘우리는 한가족’ 행사를 총 10가구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관, 플로리스트, 철강연구원, 가수, 양궁선수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잠실 키자니아에서 진행했다. ‘우리는 한가족’ 행사는 2017년부터 3년째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이 지역사회의 민간 자원들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양평군 장애인복지관에서 ‘Y.E.S 버스’를, 양평군 드림스타트에서 대상자추천과 프로그램 진행지원을 함께 했다. 김승호 양평읍장은 “관내 취약계층 자녀들이 우리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고, 최창은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취약계층 자녀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행복돌봄추진단은 현재 나눔가게 십시일반으로 31개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를 민간 자원과 연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수리사업, 행복돌봄데이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올해 작은도서관 3곳과 청운아우름센터가 우리동네학습공간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8일 강하작은도서관, 청운작은도서관에서 현판 수여식을 도서관 관계자와 평생학습매니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양평군 면마다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가 다채로운 학습·문화 활동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초등학생들과 학부형,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과 독서 문화 활동 및 커뮤니티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도서관 유휴공간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작은도서관의 이미지 제고와 이용활성화에 기여하고, 우리동네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지역 주민에게 친근한 시설인 카페, 미술관, 음식점 등을 활용하여 함께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한 평생학습 홍보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며, 동아리모임 등 주민 간에 소통하는 어떤 활동이든지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어 생활 속에서 지역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신개념 마을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여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9년 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형태, 삶의 질 등 설문문항 면접조사와 신체계측을 하고, 올해는 혈압측정 조사를 정식으로 도입하여 지역별 고혈압 유병률 등 혈압 관련 지표들을 산출한다. 조사방식은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하여 전자조사표를 이용하여 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를 통해 진행되며, 양평군은 455가구 905명의 주민을 조사할 계획이다.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는 내년 3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 조사는 통계법에 의해 개인정보는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양평군에 적합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지역주민들께서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양평모터스포츠협회가 이웃돕기 성금 210만원을 양평군 해피나눔 1인1계좌 모금사업과 ㈜한솔라이프에서 190만원 상당의 쌀 10kg 50포, 라면 20개입 50박스을 전달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취약계층 생활지원금으로 110만원, 강상면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공동체사업에 100만원이, 현물은 읍면 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군정을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평모터스협회와 ㈜한솔라이프의 뜻 깊은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양평을 만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주민세 균등분의 납세의무자는 매년 7월 1일 현재 양평군에 주소를 둔 개인, 직전 연도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백만원 이상의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사업소를 둔 법인이며, 개인세대주는 1만1천원, 개인사업자는 5만5천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5천원부터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이렇게 3종류의 주민세가 부과됨에 따라 동일납세자에 대해 2가지의 고지서가 송달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이중부과가 아니고 과세대상이 개인과 개인사업자로 구분됨에 따른 것으로 이중과세가 아님을 유념하여야 하며, 납세자들이 많이 혼동하여 문의하는 사안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주민세 균등분 과세기준일이 8월 1일에서 7월 1일로 변경되었으며,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성년자와 30세 미만 미혼자 세대주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민세 균등분의 납부기한은 오는 9월 2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 ATM기 및 ARS를 이용하여 통장, 신용카드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가상계좌 등 전자납부를 통해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