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하계 방학기간 동안 대학생들에게 사회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하고, 근무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진로, 진학 멘토링 사업인 ‘꿈나누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꿈나누기 프로젝트’는 양평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아르바이트 참가 대학생이 ‘멘토’, 청소년들이 ‘멘티’가 되어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 사업으로 단순히 행정업무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공, 입시 공부법에 대한 정보제공, 진로, 진학상담을 진행해보는 기회를 쌓고, 평소에 대학 진학에 고민이 있었던 청소년들은 관심 분야 선배들에게 생생한 대학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탐색을 할 수 있다. 총 6개 분야로 진행되며, 공과계열은 토목공학과, 미디어소프트웨어, 정보통신공학과 등, 예체능 계열은 동양학과, 패션디자인과, 항공서비스학과, 공예조형디자인학과, 스포츠과학과 등, 인문사회 계열은 사회복지학과, 신문방송학과, 지리학과, 유아교육과, 행정학과 등, 언어 계열은 중국학과, 영어영문학과, 한국언어문학과 등, 자연과학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행정리 경계 등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양평군 도로명주소 행정지도’를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도로명주소 행정지도는 도로명주소 뿐 만 아니라, 법정리 및 경계가 불분명 했던 행정리의 경계, 토지지번, 등의 다양한 정보를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책자형으로 제작된 최초의 행정지도다. 제작된 도로명주소 행정지도는 12개 읍·면 273개 행정리 및 소방서, 경찰서, 우체국 등 유관기관에 배포되어 군민안전 및 편의제공 등과 전산자료를 통해 각 마을의 경계· 면적· 지번조서· 가구 수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한 마을지원 사업 계획수립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주소 행정지도는 행정리의 경계가 표현된 최초의 양평군 지도로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앞으로 군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적극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4일 양동면 쌍학리 중앙선 양동역 일원 26,707㎡를 양동쌍학시장으로 인정하고 양동쌍학시장상인회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월부터 양동시장상인회와 10여차례에 걸쳐 전통시장 등록 및 명칭·구역 등에 대한 논의와‘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서 요구하는 전통시장 인정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업무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통시장 인정 및 등록의 의의는 전통시장활성화 사업을 통한 각종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기존 양동시장상인회가 구성되어 양동역 일대 시가지에서 상점가가 형성되어 있었으나 무등록시장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기도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수행자격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전통시장 인정 등록을 통해 사업수행을 위한 자격요건을 갖추어 향후 지역경제발전 및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여건이 마련됐다.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은 크게 시설현대화사업과 경영현대화사업으로 구분된다. 공용주차장, 아케이드, 고객지원센터, 상인교육장, 공중화장실, 화재방지시설 등의 시설현대화 사업과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공유마켓 육성사업, 우수시장 육성사업 등 시장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뜨거운 올 여름, 시원한 물맑은 곳에 물축제가 펼쳐진다. 오는 26일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레포츠 공원 및 사탄천 일원에서 ‘제8회 양평 물 축제’가 열린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6일 오전 수신제와 개막식을 통해 3일 동안 축제의 장을 펼진다.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0일 옥천수 공원에서 ‘옥천수 기우제’를 올리면서 이미 양평 물 축제는 시작이 됐다”며 “‘옥천수 기우제’는 옥천수로 키질을 해 비를 기원하는 풍습인데 아낙과 어린이들에게 물을 뿌리며 건강과 풍요로움을 안겨준다는 의미를 가진 전통 기우제”라고 설명했다. ‘양평 물 축제’ 물놀이존에서는 축제 3일 동안 낮 2시와 오후 2시30분, 4시30분 3회에 걸쳐 축제의 백미인 ‘어벤져水’ 물총싸움이 시작된다. ‘어벤져 水’는 옥천1급 청정수를 뺏으러 오는 적들이 오면 사이렌이 울린다. 이 사이렌 소리에 맞춰 옥천1급 청정수를 지키기 위한 대형 물총싸움이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마술쇼, 버블쇼 등 펼쳐지고 메인 무대에서는 3일 내내 각종 공연이 진행된다. 밤에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날려 버릴 디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광탄유원지‘119시민수상구조대’초소를 방문해 안전관리시설 설치 및 피서객 방문현황 파악과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 중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이 방학을 맞는 여름철 물놀이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양평군은 물놀이대책기간중‘2019년 여름철 물놀이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물놀이 안전관리 상황관리반 운영과 취약지역 안전관리원 배치 운영 등 물놀이사고로부터 군민 뿐만아니라 우리군을 찾는 방문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체계를 구축, 다양한 물놀이 사고유형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물놀이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서는 사전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구조·구급 등 현장에서의 안전관리가 핵심인 만큼, 현장 안전관리요원은 군민의 생명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긴장된 가운데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군 또한 물놀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를 양평군에 건립하자는 유치의향서를 네이버측에 지난 22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제시한 부지는 네이버가 요구한 부지면적 100,000㎡보다 넓은 171,000㎡이고, 이중 군유지가 80%, 사유지 20%로, 제2영동고속도로가 지나는 지역에 소재하고 있다. 군은 네이버의 제2데이터 센터는 국내 최대 IT기업의 데이터 허브라는 상징성과 유치 이후 IT기업이 몰려들 경우 직·간접고용 효과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고, 특히,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지역 세수 확충과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정보기술 관련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안부지는 제2영동고속도로 및 KTX가 지나는 지역으로 경기도의 지식기반산업과 강원도의 바이오·스마트 헬스산업을 융·복합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지역이고,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통일 대한민국 미래 신성장산업의 국가플랫홈이 될 것이다”며 “ 금번 네이버의 데이터 센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전국 유일 양평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건강여행 프로그램 ‘양평헬스투어’의 진행을 담당할 ‘헬스투어 전문가 5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5년부터 매년 교육과정을 운영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10명의 헬스투어코디네이터가 활동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진행하며, 2차의 평가와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최종합격자는 현장실습의 수습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자격을 부여 받은 후 투어에 투입된다. 양평헬스투어는 지역의 자연자원과 관광·레저를 연계, 1박 이상 양평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양평 형 헬스투어로 재설계해 운영하고 있는 건강여행 프로그램이다. 군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속적 전문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서울시, 경기, 인천, 강원, 충청지역의 자치단체, 연수원과 교육원, 기업체의 힐링교육과정, 워크숍 등 입소문을 통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3일 단월면 레포츠공원에서 ‘단월 행복버스 개통식’ 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이정우 군의회 의장과 송요찬, 이혜원, 전진선, 윤순옥 군의원, 문형기 금강운수 소장 및 단월면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행복버스 개통을 축하했다. ‘단월 행복버스’는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농촌형 교통모델로써 단월면은 산지가 많고 통행 거리가 멀어 그동안 교통약자를 위한 운송수단이 부족했기에 단월면사무소와 단월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경기도 행복버스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 6월 최종 승인을 받아 24일부터 운행하게 된다. 운행노선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 농협 등을 연결하는 단월 관내로 한정하고 있으며, 양평군으로부터 운영비를 지원 받은 주민자치센터가 운영을 맡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단월면은 산간오지가 많고 지역간 거리도 멀어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가 부족해 늘 아쉬운 점이 많았다”며 “이제 행복버스가 마을과 마을을 잇는 소통의 창구로, 지역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버스는 어린이 100원, 성인 500원의 운임을 받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3일 친환경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양평군 2019~2023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양평군의 혁신적인 농업발전 성과 창출을 위해 구체적이고 포괄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농식품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과 연계해 ‘순환과 공생을 통한 지속가능 도시 양평군 실현’으로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는 농정이라는 양평 지역 특성을 살린 구체적인 목표가 설정됐다. 또한 군은 향후 농축산업, 농촌경제활성화, 농촌지역개발, 삶의질 향상, 양평푸드, 인력육성 및 농정거버넌스 등 5개 부문 발전을 위해 향후 5년간 260여 사업에 2,638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 및 경기도 사업 연계를 위해 국·도비 확보 방안을 추가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양평군 농업이 지속가능하고,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면서 농가 소득을 늘릴 수 있도록 정부정책의 패러다임을 반영해 선도 농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5개 사업이 선정 돼 사업비 45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의거 2015년부터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2차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9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양평, 가평 등 6개 시·군이 제출한 44개 사업계획 중 주민 요구, 수혜도, 지역 발전 파급 효과,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28개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기본계획에 반영된 사업은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 용문산 진입로 확장, 양서우회도로 개설, 지평면 급수취약지역 지방상수도 확충 등 총 5개 사업으로 군비 145억 원을 포함 총595억 원이 투입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평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 관광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어 양평종합체육센터 건립 및 구둔 아트스테이션 조성사업을 반영했으며, 양평군 대표 관광지인 용문산과 양수리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용문산 진입로 확장 개선공사 및 양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