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방공기업 양평공사는 지난 10일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군민들에게 안전한 시설 제공을 위해 화재 대비태세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기간 관 재난대응 협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은 양평공사 본관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인명대피 훈련,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자체진화, 소방차 살수진화,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환자 구조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발생시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소방시설 사용방법과 화재예방 교육을 병행해 실시함으로써 화재의 예방에 노력했다. 양평공사 박윤희 사장은 “실질적인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 능력을 높여 양평군 對군민 안전수준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공사는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비롯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시행하고 있으며, 군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광·체육시설, 환경기초시설의 안전 수준 강화를 위한 자체 시설 안전점검 등 재난안전 관리계획을 수립해 안전사고 Zero화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민관협치 체계 구축 및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양평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시민·직능단체에서 추천하는 군민으로 오는 19일까지 양평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민관협치협의회 위원 선정을 위해 별도 선정위원회를 구성하며, 선정되면 향후 2년간 양평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 의제를 발굴하거나 협치 사업에 대한 실행, 평가 등 협치 사업 과정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에서는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지난 10일 쏘가리 치어 4만4천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방류한 어린 쏘가리는 전장 3cm이상 크기로 전염병검사를 받은 건강한 치어들로 2~3년이 지나면 20cm 이상으로 성장해 양평군 남·북한강 어족자원 증대와 수생태계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치어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잡는 행위를 금지하는 한편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양평군 내 활동하고 있는 평생학습 강사들을 대상으로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평생학습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냉정과 열정 사이’교육은 양평군 내 평생학습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등 평생교육 유관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객관화시킴으로써 평생학습 강사로서의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마련됐다. 강사 역량교육은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평생학습 강사로서의 비전과 역할을 SMART하게 강의하기 위해‘이성과 감성의 균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2회 강의 모두 이수할 경우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양평군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개군면 행복돌봄추진단과 개군면 새마을회가 추진한 ‘사랑애 나눔장터’가 지난 9일 개군면사무소 주차장에서 펼쳐졌다. 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 생활화를 위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잡화 등 기증받은 물품과 각종 농산물, 먹거리, 음료를 만들어 판매했고 폐자원 모으기를 통한 자원순환의 필요성과 환경보호 인식을 확산하고자 폐건전지·폐종이팩 교환, 폐식용유로 비누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사랑애 나눔장터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개군면 행복돌봄추진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기부받은 물품으로 지역 내 나눔·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면민 누구나 찾고 싶은 나눔장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0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342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분야 전문가인 장건 박사의‘부동산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중심’과 이주왕 교수의‘개업공인중개사 중개업 실무’특강 중심으로 진행됐고, 양평군 부동산 명예지도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도 수여했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중개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오신 공인중개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군민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 정보를 제공해 중개사고가 발생 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에 힘써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양동면 삼산1리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최종 단계인 자립단계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2일 가평군 대성리 소돌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주민자치실현을 목표로 주민의 상호 호혜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현안을 스스로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은 소돌마을을 방문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마을만들기 프로그램인 평생학습 강의, 어르신 웃음치료, 바리스타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안윤성 삼산1리장은 “소돌마을 견학을 통해 알게 된 지식을 통해 우리 마을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 적용한다면 보다나은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양평군과 경기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5월 용문산 산나물 축제에서 먹거리부스 운영을 통한 수익금과, 사랑나눔 감자심기 사업으로 재배한 감자판매 수익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은숙 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땀 흘려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에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고, 윤건진 용문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발로 뛰는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소외 없는 복지’를 위해 용문면도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9일 소상공인연합회 경기도지회 양평군지부는 군민회관에서 소상공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해원씨가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임명되었고,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군의회 의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고 양평군의회 의원과 경기도 시·군 연합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을 다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 창립을 발판으로 양평군 경제가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원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귀담아 듣고,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양평군 소상공인의 단합과 화합, 성장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9일 용문면 연수2리 다목적회관에서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하고 상생 협력할 수 있는 기반과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교육을 실시했다. 박태환 강사는 마을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짚어보고, 갈등을 해결하는 대화의 기술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양평군은 수요 조사를 통해 희망마을의 신청을 받아 교육 대상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갈등 해소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 주도가 아닌 주민이 주체가 되어 갈등 상황에 대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 간 소통의 기회 마련을 위해 교육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