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실무자 12명을 대상으로 '감사실무 스킬업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종합감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경력이 짧은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형 교육으로 추진됐으며, 종합감사에서 동일한 지적사항이 반복되는 점에 주목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 이후에도 선배 공무원과 신규 직원 간 지속적인 업무 지도와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유도해 업무상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가 실무자들의 감사 대응 역량을 높이고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배 공직자의 경험을 공유해 반복되는 감사 지적을 줄이고, 내부통제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7일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매결연 기관인 산드래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4년 7월 체결한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산드래미 경로당 간 ‘1:1 자매결연’의 뜻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결연 이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과 소통을 이어오며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건강 과일과 곡물 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술 산드래미 경로당 회장은 "항상 잊지 않고 꾸준히 찾아와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세심한 배려에 늘 감사하다”며 "직접 방문해 말벗도 되어주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주니 경로당에 활기가 더해진다”고 말했다. 김영애 위원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일상과 관계가 이어지는 생활 공간인 만큼, 협의체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 함께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시립수원지방산업단지 어린이집과 함께 유용 생활 폐자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어린이집 원아들은 직접 모은 유용 생활 폐자원(우유팩)을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우유팩이 화장지로 교환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의 재활용 과정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소연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폐자원을 모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경험을 통해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좋은 경험을 토대로 환경을 생각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종이팩, 폐건전지 등 유용 생활 폐자원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8일, 매탄동 소재 공인중개사 봉사단체 효원회가 영통구청 인근의 주택가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개업공인중개사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효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매탄동 중심가와 인근 상가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노면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상가 주변과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꼼꼼히 정비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주신 효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주민자치센터에서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이 참여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2분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고, 이를 반영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운영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호 주민자치회장과 오장석 구운동장을 비롯해 강사 및 수강생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호 주민자치회장은 “프로그램의 완성도는 강사와 수강생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탄탄한 지원이 함께 만들어내는 결과”라며, “오늘 수렴된 소중한 의견들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배움과 참여가 편리한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동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구운동 주민자치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서비스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지난 17일,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홀로 거주하는 남성 어르신들과 ‘내손내찬 챙겨드림’ 사업을 진행했다. ‘내손내찬 챙겨드림’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요리 강사가 되어 홀수 달마다 홀로 거주하는 남성에게 건강한 음식 조리법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돼지불고기와 깍두기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게 늘 막막했는데, 직접 요리를 배워보니 자신감이 생긴다”라며 “앞으로 배운 대로 건강한 식단을 직접 챙겨보려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미숙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손수 음식을 만들며 정서적 활력을 찾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봄을 담은 반찬 나눔’ 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지도자들은 어르신들의 봄철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봄동김치, 가자미 무조림, 총알새송이버섯볶음 등을 직접 조리해 정성껏 준비했다. 준비한 반찬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이웃의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문채연 세류3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하시며 봄의 기운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7일, 수원권선경찰서와 합동으로 곡선동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경로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권선구 사회복지과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유관기관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및 복지 정보를 직접 찾아가 안내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노인 무상교통(버스) 이용 안내와 함께, 권선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보행 안전 수칙 ▲고령 운전자 유의 법률 ▲약물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제 사례 소개와 실습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으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장순정 권선구 사회복지과장은 “안전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실제 생활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선구와 권선경찰서는 향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지역 내 촘촘한 노인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따스한 밥상’ 나눔 행사를 열었다. 지역사회 돌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장어탕, 제철 과일, 떡 등 영양 가득한 한 끼가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혼자 먹던 밥을 이웃과 함께 나누니 마음까지 데워지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순옥 위원장은 “작은 정성으로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일상 속 이웃 돌봄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7일, 권선1동과 곡선동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공원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구청장, 지역 주민,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장정희·이찬용 의원 등이 동행해 올림픽공원, 효정어린이공원, 늘푸른공원, 원형육교 꽃길 및 궁촌육교 보행환경 개선 사업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권선1동 효정어린이공원에서는 노후 시설 개선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해 국·도비 확보 등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야외무대 주변 개선이 진행 중인 곡선동 늘푸른공원에서도 공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비 방향이 활발히 공유됐다. 권선구는 진행 중인 용역 결과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구정 주요 사업을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