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서 지역 내 행정, 치안, 교육, 소방 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 및 4대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기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강상길 양평경찰서장, 전윤경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 조경현 양평소방서장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치안 확립을 위해 힘을 모았다. 먼저, 정동균 양평군수는 CCTV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양평경찰서에 CCTV 설치장소에 대한 수요조사를 요청했으며 매년 투신 사건이 발생하는 주요 교량에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추진하는 등 군민의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감에 따라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 전 기관이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을 맞이해 강설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고 각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요청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군민의 교통안전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립미술관은 신년 2월 16일까지 국내 최고의 미디어작가 백남준 작가를 비롯해 김구림, 안형남, 이이남 등 40여명의 미디어작가들이 전시기간동안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통한 Interactive Art에 이르는 융·복합 설치미술세계를 보여준다. 전시작품에서 김구림작가는 6,70년대 산업화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의 삶의 굴레 속에서 노동의 가치를 제시해 보여주고자 했으며 가수 솔비의 퍼포먼스미디어는 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의 색채로 물들이고 조성현의 나 홀로 집에서는 최소안의 집으로 안식을 찾는다. 이와 함께 이성웅 작가의 공기조형물인 대형 소녀상은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과 역경을 되짚고자했고 이명환 작가의 UFO, UAO를 통해 현대인들이 예술의 가치와 상생을 열고자했으며 안형남 작가의 라이트조형은 형과 색 그리고 빛으로 세상을 밝게 하고 있다. 세계적인 미술축제인 베니스비엔날레 초대작가 안세권 작가는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살아져가는 도시를 기록화처럼 제작한 사진을 제시했으며 또 다른 인공지능의 상호작용작품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처럼 기계주의 키네틱작품들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적십자 경기도지사 양평서종봉사회는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40포와 김치, 생활용품 등을 기탁했다. 서종적십자는 연간 취약계층 7가정을 발굴해서 김치와 반찬 등 부식 지원을 비롯해 매달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 있으며 연말을 맞아 더 많은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쌀까지 지원하게 됐다. 한선미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웃 사랑을 적극 실천하는 서종적십자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8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2019년 경기도 공공보건의료포럼에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으로 2년 연속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에서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우수하게 수행한 기관에 매년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양평군은 2018년부터 2년 연속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이 된다. 또한 공공보건의료포럼에서는 건강증진과 안은화 주무관이 양평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해 경기도 내에 양평군 우수사업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양평군은 2009년 아토피 안심학교 사업을 본격 시작으로 금년 현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4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안심학교 학생 총 1,6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결과 2018년 대비 천식 유병률이 11% 감소되는 효과를 보았다. 또한 안심학교에는 천식응급키트 제공 및 보습제 지원과 아토피 환아에게 개인별 보습제를 제공하고 있으며 알레르기 질환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므로 알레르기 행진을 이해하고 조기진단 및 관리가 중요함을 알리는 예방교육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알레르기질환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2019년 보육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보육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보육 서비스의 질적 제고 및 정책 발전을 도모하고자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의 다양한 보육정책 추진 노력도를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양평군이 보육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유아를 위한 보육현장에서 헌신해온 유공자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도 마련됐으며 양평군에서는 천용순 원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그 외 6명의 양평군 보육교직원들이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보육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하는 보육교직원들 덕분에 양평군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아이들이 온종일 행복한 어린이집,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어린이집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보육교사가 웃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2019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란 대중교통 시설, 서비스, 행정 및 정책지원 등 19개 지표와 61개 세부기준을 서면평가, 현지 실사,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평가하며 기관별 경쟁을 고취해 대중교통 발전 및 향상을 꾀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평군은 따라 전국 161개 광역 및 자치단체를 인구규모에 따라 분류한 5개 그룹 중 E그룹인 군 단위 지자체 77개에 속하며 총점 기준 5위를 차지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더욱이 2017년 전회 평가 수상에 이어 2년마다 실시하는 올해 평가에도 선정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양평군의 지리·지역적 여건에 따라 대중교통 인프라는 도시지역보다 다소 열위에 있으나 지속적인 대중교통 행정 및 정책지원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양평군은 앞서 2019년에 실시한 외부 평가인 교통문화 우수도시 선정,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시군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 국토부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교통분야에서 만큼은 선진기관임을 대내외에 표명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양평군 교통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총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다양한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선순환 경제 육성 등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협동조합을 중간지원조직으로 한 ‘양평 친환경 로컬푸드 신유통 사업’을 주요 전략으로 사업 계획을 수립해 심사 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서울대학교와와 경기도가 합자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접목한 ‘팔릴 수 있는 먹거리’를 연구 개발해 국내 유수 유통업체와 협약하는 계획으로 생산 및 유통의 차별화를 통한 양평친환경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꾀했다. 양승기 추진단과장은 “양평은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의 영광도 있지만, 친환경농업말고는 할 것이 없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양평에서 친환경 농업을 하면 성공할 수 있고 양평의 친환경로컬푸드가 수도권을 넘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간담회’를 지난 17일 행복플러스센터에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와 참여기관 담당자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만50세 이상 퇴직전문인력이 사회적 기업 및 비영리 단체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4년부터 6년간 운영해 오고 있다.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 수상자 송대섭 참여자는 “장애인 문해교실을 통해 교직생활을 하며 장애인들에게 가르침을 주며 살고 싶은 소망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실천하고 있으며 작은 가르침을 반복해 장애친구들도 변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추진내용, 사회공헌활동 활동영상 상영,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자 사례발표, 참여기관 및 참여자 토론 등으로 구성됐으며 중장년의 긍정적인 사회참여를 위한 공감과 소통의 기회가 됐다. 진난숙 센터장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일선에서 터득하신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타인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앞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새마을회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캄보디아 반테이민체이주에서 해외협력사업을 전개했다. 새마을회는 2014년부터 캄보디아와 협력사업을 진행, 2016년 부터는 양평군과 우호교류를 맺은 반테이민체이주에서 협력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방문단은 홍성표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우수새마을지도자 등 29명이 참여해 첫 일정으로 시엠립의 ‘수원마을’을 벤치마킹하고 반테이민체이주 내 대상마을인 바노야이새마을의 공동작업장 건립 준공식과 지역주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새마을운동 영상을 시청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표 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이 반테이민체이주 주민들의 마음에 스미기를 바라고 또한 대한민국의 빈곤 극복 경험 전수는 새마을운동의 의무라는 생각이 든다”며 “3차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공동작업장 마련이 주민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빈곤에서 벗어날 희망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2일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명의 거주지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이는 지방세징수법 제35조에 따른 것으로 압류가능 재산이 없는 체납자의 주소지를 수차례 방문해 실거주여부를 확인 후 실시한 것이다. 체납자 3명 중 2명은 부재중이어서 동행한 열쇠전문가에게 요청해 강제로 문을 열었고 1명은 직접 만나서 수색의 이유를 잘 설명한 후 진행했다. 이번 가택수색으로 체납액 2천만원에 해당하는 납세보증서를 확보하고 1백만원 이상의 현금을 압류해 체납액에 충당했다. 체납자 중 1명의 주택은 외관과 다르게 가택수색시 귀금속, 가방 등 압류할 동산이 전혀 없어 수색조서 작성 후 결손처분해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지난 11월 말부터 체납차량 집중단속을 양평군청, 공영주차장, 시장주차장, 군민회관 주차장 등 차량이 집중되어 있는 곳으로 체납관리단이 도보로 이동하며 스마트폰에 탑재된 차량인식시스템을 활용해 단속하고 있다. 체납액이 소액인 경우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진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자동차세 3건 이상이거나 체납액이 많은 경우 담당직원이 현장에서 바로 영치하고 있다. 지금까지 10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