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농촌지역 거주 여성의 일자리 창출 및 농산물 생산자·소비자간 유통구조 개선과 양평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취업·창업지원 ‘온라인 셀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본 교육과정은 쇼핑몰 창업 또는 관련 직종 취업을 희망하는 양평군민과 기존 창업자 중 온라인 판매 또는 쇼핑몰 창업을 하고자 하는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마을단위 또는 농산물 작목별 그룹화를 통한 온라인 셀러 교육 희망자와 결혼·임신·출산·육아와 가족 구성원의 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 중에서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이 우선 선발될 예정이다. 본 과정은 1단계 사업계획서 작성과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 신고하기, 2단계 상품촬영 및 상품 페이지 제작의 판매전략 구축을 통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입점하기, 3단계 키워드 광고와 SNS 마케팅 활용으로 진행되며 수료시 미디어커머스 전문가 자격증이 주어진다. 본 프로그램 접수는 16일부터 20일까지 양평일자리센터에서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구직등록확인증, 그 외 해당 증명서류이다. 한편 양평군민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0일 수원 호텔리츠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양평군이 치매안심마을 부문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2016년 경기도 우수기관 표창, 2017년 경기도 최우수기관 표창, 2018년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마을 2개 분야에게 2관왕을 수상으로 4년연속 최우수기관 표창이 된다. 2018년 청운면 용두1리를 양평군 치매안심마을 제1호로 지정하고 2019년 강하면 운심1리를 제 2호로 운심2리를 제3호로 지정해 경로당 치매친화적 환경 구축, 치매 선도기관 및 선도학교 지정,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 치매 돌봄기능 강화 등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양평군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치매 인지강화교실 및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가족 교실 및 자조모임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양평군 치매관리사업은 치매안심마을 뿐 아니라 12개 읍면 모든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6일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양평군지회에서 2019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양평군 내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일백만원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유국현 지회장은 “올해도 우리 조합에서 낸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어 바람을 느낀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 확산에 동참하였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과 경인지방통계청은 올해 지역통계 활성화 선진화를 위해 통계작성기법을 작성·보급하는 표준매뉴얼 사업으로 양평군 청소년사회환경조사를 실시했다. 양평군은 지난 6일 경인지방통계청에서 개최하는‘2019년 표준메뉴얼 개발통계 정책활용 토론회’에 참여해 양평군이 실시한 청소년사회환경조사의 다각적인 정책 활용성을 높이고 해당 통계부서와 정책을 활용할 실무부서 통계수요자인 지역 활동가, 관련 전문연구원 등 다양한 채널의 당사자가 토론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토론회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통계를 정책에 적극 활용할 것이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조사도 실시해 모든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7일 용문면 출향인사 및 지역인사들의 모임인 ‘용문은향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용문면에 기부했다. 용문은향회는 2017년부터 용문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겨울마다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김영윤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주변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와‘희망복지지원단 운영’두개 분야에서 대상,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 최우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전국에서 복지분야 우수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양평군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및 공공과 민간의 연계·협력 활성화 및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의 참여와 협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의 대상은 시군구 단위 1개소만 포상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전국 1위로서의 입지를 굳혀 더욱 의미가 깊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전국 복지분야 우수 지자체임을 증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중앙정부의 포용국가를 향한 사회정책 방향을 같이해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는 사회보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12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며. 광역자치단체 1차 심의, 민간전문가 평가위원회 2차 심의와 현지실사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 단월면주민자치센터는 지난 6일 단월면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수강생과 주민, 자치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강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105항공대대 대대장 정성윤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류기준, 이성환, 김영주 외 11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2부 행사에는 수강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무대로 스트레칭, 사물놀이, 댄스스포츠, 퓨전난타, 경기민요, 재즈&토탈댄스, 방송댄스, 통기타, 줌마다이어트댄스 등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주민들과 함께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행사 기념식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멋진 기량을 선보이는 오늘 이 자리가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자리가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종강발표회가 끝남이 아닌 새로운 도전이 되고 기쁨이 돼 생활에 더 큰 활력이 되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 며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는 지난 6일 개군 대명리조트에서 자유총연맹 회원 200여명과 함께 ‘2019년도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가 매년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유총연맹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역할을 다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자 결의를 다지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열렸다. 1부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선언, 국민의례, 2019년도 사업성과보고 유공자표창, 대회사, 격려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회원 간 한마음대회 및 레크레이션을 통해 회원들의 화합과 통합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최종열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각 지회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군민복지를 이루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자유총연맹 한마음대회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이 더욱 역동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제2의 비상으로 공익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행복한 양평군을 앞당겨 건설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5일 지평초등학교에서 후원금 81만원과 직접 만든 김치 20상자와 된장, 간장을 지평면에 전달했다. 홍태화 지평초등학교장은 “전교생이 정성을 다해 직접 담근 김치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아이들이 1년간 모은 후원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도 무왕1리 마을회관에서 지짱데이를 진행했다. 지짱데이는 별다른 외식공간이 없고 배달도 여의치 않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자장면을 제공하는 지평면 마을 자장면 먹는 날이다. 아침부터 춘장을 볶고 재료를 손질해 짜장면을 만들어 마을회관에 옮기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면을 삶아 주민들이 어울려 식사 했다. 함금옥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첫 시작이라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니 다행이다”며 “다음에는 조금 더 나아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경기도에서 주관한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는 31개 시군을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생활·도로·하천·농지분야에서 12개 지표별 청결활동 실적과 특수시책·우수사례를 합산해 평가를 실시한다. 군은 분기별로 주민이 직접 마을 청결상태를 평가하는 주민 현장평가단 운영과 민간단체별로 청소구역을 지정해 활동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불법투기, 불법소각 근절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민·관 협업을 통한 청결활동과 군민의 개선된 의식으로 거둔 성과라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청결활동을 통해 깨끗한 경기 만들기에 계속 매진하겠다”며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등 민 주도의 청결활동 추진으로 년중 쾌적한 양평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