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양평관내 5개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비롯한 학생들에게 양평의 자부심을 높이고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바로알기 특강을 진행하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강에서 정 군수는 수학능력시험 이후 정신적으로 이완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가져야 할 건전한 가치관 정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인의 학창시절 경험과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주요 핵심 키워드를 역설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한 고3 학생은 “군수님의 따뜻한 말씀 덕분에 내년에 대학에 진학해서도 큰 힘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고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돌봐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양평 학생으로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어디를 가든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새마을회가 지난 5일 군민회관에서 ‘2019 양평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 정병국 국회의원과 홍성표 양평군새마을지회장을 비롯한 지도자 및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12읍면 새마을회의 입장식을 시작으로 표창장수여, 활동영상보고와 2020년 새롭게 추진하는 생명살림운동으로 양평의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새마을운동의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새마을지도자대회는 올 한 해 각 읍면에서 추진한 새마을운동 실적을 평가, 시상하며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종합평가 대상에 용문면새마을회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의 대회가 새마을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양평군의 발전을 위한 열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양평군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경기도시공사와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을 통한 공동 사업시행을 위해 군수 집무실에서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양평 일자리 창출의 전초지 및 동부권 미래성장의 발전 동력이 될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평군 양동면 일원에 약 60,000㎡ 규모의 단지 조성으로 총사업비는 115억 상당이며 군과 도시공사가 20:80의 사업지분으로 투자하게 된다. 2020년 상반기 중 조사 설계 용역 및 산업단지 지정 계획 반영, 관련기관 협의,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합동설명회 등의 행정절차를 거치고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 착수 및 보상업무를 진행하며 2022년 공사 착공 및 준공으로 2025년까지 분양 · 입주 완료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은 양평 동부권 산업클러스터 형성의 초석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산업단지 배후시설 확보를 통해 신규 경제인구의 유입과 사업체수 증가를 통한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기업의 신규 투자를 유발할 수 있는 성장거점
[미디어라이프(medialife)]옥천면주민자치센터는 지난 4일 옥천면다목적복지회관에서 종강식 및 발표회를를 가졌다. 이날 정동균 양평군수 및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종강식은 옥천초등학교 퓨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자치위원 유계식 외 6명의 표창장과 감사패 수여로 진행됐다 2부 발표회는 수강생으로 구성된 노래교실, 파워댄스, 라인댄스, 골드재즈, 통기타 , 오카리나, 색소폰, 하모니카, 드럼, 난타팀이 출연해 그 동안 익힌 솜씨를 맘껏 뽐냈으며 서각, 미술, 컴퓨터활용반 등의 작품 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했다. 정 군수는 “주민자치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 넣는 좋은 기회이다”며 “뛰어난 실력은 지역행사에 참여해 재능기부를 통해 환원되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신선영 옥천면주민자치위원장은 “옥천면주민자치센터는 연중 40주 총 27개 강좌에 500여명의 수강생을 교육하고 있는 평생교육의 중심지로서 더 많은 수강생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므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과 소통하므로 열린 주민자치의 틀을 만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보육교직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역량 강화 및 아동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대상이 영유아이기에 대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를 통한 지도가 이루어지는 보육현장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다양한 놀이 방법이 제시되는 등 현장감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강의에 나선 김지연 강사는 “보육교사의 자존감이 높아야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 할 수 있고 보육현장에서의 다양한 문제 발생을 극복할 수 있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어 보자”고 현실감 넘치는 강의를 펼쳤다. 군 관계자는 “늦은 시간까지 교육에 참석하는 보육교직원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3일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군민회관에서 ‘2019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을 4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이정우군의회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전승회 도의원, 강상길 경찰서장, 전윤경 교육장, 김용녕 노인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사회단체장과 내빈을 모시고 각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식전공연으로 난타K-타악연합협회에 이어 기념식에 자원봉사센터기 입장, 내빈소개 및 자원봉사단체 소개, 동영상시청,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격려사 및 축사 후 남양우, 이재숙부부의 사랑의 듀엣공연과 NWS내외방송 전속가수들의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온정이 있기에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양평군이 되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옥천면 사랑발전협의회와 행복돌봄추진단이 오는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거리모금을 ‘옥처니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제11화’라는 타이틀로 옥천레포츠공원 돔구장에서 10:00~오후 3시까지 개최한다. 옥처니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 제11화는 올해 11번째인 사랑의 거리모금행사로 지난 1년 간 지역의 단체와 주민들의 활동사진을 돌아보며 담소하고 섹소폰 연주, 난타 공연, 노래 등을 보고 즐기며 겨울철 따뜻한 잔치국수, 어묵 등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연말을 맞이해 많은 이웃이 함께 모여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번 행사 취지를 말했다. 신선영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옥처니는 각자의 살아가는 모습과 소속은 다르지만 사는 곳은 옥천으로 같은 지역이다”며 우리는 하나라는 의미를 부여해 경쟁보다는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주민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자 만든 옥천면 복지사업 네이밍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발전협의회는 옥천면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협의회로 행복돌봄추진단이 창설되기 이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 돕기 사업을 해 오고 있으며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역주민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인 ‘양평군쌀사랑연구회’가 2019년 제2회 ‘참드림’쌀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완전미 비율, 밥맛, 소비자 기호도등을 평가해 경기도 최고 품질쌀을 평가하는 품평회로써 품평회 대상은 경기미를 대표하는 밥맛좋은 쌀로 평가되는 대회다. ‘양평군쌀사랑연구회’는 2019년 양평을 대표하는 최고품질쌀을 생산하는데 역점 을 두고 있으며 이에 적합한 참드림쌀을 도입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생산해 양평대표쌀로써 자리매김 하고자 노력해왔다. 참드림쌀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써 최근 5년간 밥맛 테스트에서 매년 최고 밥맛을 자랑하는 품질로써 경기미 대표품종이다. 특히 ‘양평군쌀사랑연구회’는 올해 참드림쌀 재배면적을 260ha 를 재배해 추청을 대체할수 있는 품종으로 자리매김을 시작했으며 2020년도에는 500ha이상을 재배해 고품질 양평쌀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자 회원모두 결의를 다지고 있다. 박우영 센터 소장은 “한해 동안 고생한 쌀사랑연구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양평군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더 노력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3일 그간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후원자 및 참여자들을 모시고 성과보고회와 자선영상음악회를 실시했다. 이번 자선영상음악회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주신 자원봉사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행복돌봄추진단의 16개의 특화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 실시 후 더치하우스 이면호 대표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주진 강하면장은 “올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신 행복돌봄추진단장님, 추진단원분, 후원자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고 이수한 추진단장은 “어려운 이웃과 가까이 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 며 “앞으로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행복돌봄추진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4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제4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분야 지평면 이동희 ‘대통령상’, 단체분야 양평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시상은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농촌공동체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단체, 지자체등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실적검증 및 조직위원회에서 선정해 최종 수상하게 됐다. 개인분야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지평면 이동희씨는 지난 30년간 양평군 관내에서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하며 양평군내 활동만 5천546시간, 적십자 단체 소속 봉사활동 1만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단체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양평군은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으로 2015년 3월에 시작해 매주 23개의 민관기관·단체 및 개인봉사자와 함께 산촌·오지마을을 찾아가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재능나눔사업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됐으며 ‘16년·’18년 농촌재능나눔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