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양평소방서와 합동으로 하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대피, 응급구조, 화재진압 시연 등을 무각본 소방훈련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소화기사용요령 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진행된 무각본 소방훈련 방식은 시나리오에 맞춰 임무를 수행하던 과거의 훈련방식과 달리 임의의 장소에 화재 발생 가정하에 상황전파, 초기소화, 인명대피 등을 구성원 스스로 판단해 훈련을 진행했다. 양평소방서의 컨설팅으로 소방설비 작동방법 숙지 및 소화기 작동요령교육 등 다양한 대응훈련이 실시됐으며 금번 훈련을 위해 소방차와 구급차가 지원됐다. 박우영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시 대형화재로 확대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를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6일 양평군은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 정석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함께 최근 문화관광우수축제로까지 성장한 시흥시청을 방문해 시흥시 축제 총감독, 축제사무국 그리고 축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흥시 축제의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다. 2020년 제11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그동안 경기관광대표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꾸준히 발전해 왔다. 산나물 소재를 가지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나, 단순히 판매에 집중하는 시장형 축제가 아닌 양평군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문화관광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특히 그런점에서 내년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총감독 체제를 통해 경기대표축제를 넘어 문화관광우수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총감독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11. 29. ~ 12. 4.까지 4일간이다. 정 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및 실무자와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축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데 도움이 됐다”며 “내년 산나물축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해 축제를 통해 지역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수도사업소는 동절기를 맞아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0년 3월까지 ‘2019년 동절기 상수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안정적 급수대책의 일환으로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 시설물과 송·배수관 및 급수관에 대한 상수도시설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취약요소에 대해는 긴급 보수·보강 조치 해 양평군민들이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및 한파, 폭설 등 재난·재해를 대비하기 위해 수도사업소 내 상황실을 운영하고 동결과 동파로 인한 민원 발생 시에는 응급복구 대행업체와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세곤 수도사업소장은 “올해 겨울 수도계량기와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 등에 동파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보온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수도 동파로 인한 불편 발생 시 양평군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26일 삼척시 정라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명이 민관협력사업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양서면을 방문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삼척시 정라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30여명과 양서면 행복돌봄추진단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두 시·군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교류를 통해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간 우수사업에 대한 공유 및 소통으로 협의체 위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금숙 단장은 “오늘 벤치마킹과 교류를 통해 양서면에서도 타 지역의 새로운 특화사업들을 배우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간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삼척시 정라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오늘 벤치마킹과 교류를 통해 삼척시 정라권역의 특화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지역에 돌아가서 실정에 맞게 추진해보고 싶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강소농 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연계해 강소농 사업을 통한 전국의 약 7만여 강소농가소득 및 경영역량 향상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참여농가의 자긍심 고취와 소득향상을 목표로 한다. 양평군 부스에는 강소농 농가들의 벌꿀스틱, 치즈, 요구르트, 단삼, 산나물조림, 건나물 등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시식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상호 농업기술과장은 “앞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3일 용문면 의용소방대의 4개 지대 약 50여명이 함께 연탄 4,000장을 나누어주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용문 관내 취약계층 10가구가 훈훈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연탄을 기부·배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됐다. 박희자 용문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건진 용문면장은 “다가오는 추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지원해주신 용문면 의용소방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다문화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레인보우 패밀리’ 부모·자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다문화가족관계향상지원사업은 양평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 부부간의 성평등 인식고취, 인권감수성 향상, 부모·자녀 관계향상 등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자신의 가족을 되돌아보며 전보다 더 돈독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분반 교육으로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다문화이해교육 및 인권감수성교육을 진행했으며 부모뿐만 아니라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한 다문화이해교육 및 인권감수성교육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됐다. 또한, 다문화 이해교육에 참여한 가족의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 김장담그기, 강정만들기, 민화그림 및 달고나 뽑기 체험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박우영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에 더욱 더 관심을 기울이고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극복해 소통,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5일 양평우체국에서 집배원 59명을 양평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우편집배원은 현장직업군으로 가가호호 방문하는 직종에 종사하고 있어 평상시 직무활동을 통해 생활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위촉식과 함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복지역량강화교육도 진행했으며 사회복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중심이 아닌 실제사례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방법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위촉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마을주민의 사정을 일일이 잘 아는 여러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통해 복지사각없는 양평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마음든든 김장나눔 한포기 더하기’사업으로 지난 5일부터 23일까지 기부 받은 김장 10리터 53통과 따뜻한 겨울 양말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준비한 김치통 50개는 양서면 주민들의 정성과 호응에 순식간에 바닥이 났다. 미처 김치통을 받지 못한 주민들은 본인들이 구입한 통에 담아 기부해 주기도 했으며 기부 기간 중 김치 보관은 저온저장고를 가지고 있는 추진단원이 나서서 신선하게 보관해 주는 등 지역주민들의 솔선수범이 빛나는 행사였다. 강금숙 추진단장은 “김장을 하면 겨울 지낼 준비를 다한 것처럼 마음이 든든한데 김장김치를 받으신 분 또한 마음이 든든해졌으리라 생각된다”며 “지역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상묵숙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학교 밖 청소년 서예반’‘묵향으로 꾸는 꿈’소속 청소년들이 한국민족서예가협회에서 주관한 서예대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한국민족서예가협회 서예대전의 학생부 입상 학교 밖 청소년은 총 7명이며 입상자는 대상 김수현, 은상 이정은, 동상 이준서 특선 이준수, 김시은, 심믿음, 김은호이다.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전국의 입상자 및 서예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학생부 대상 수상자인 김수현은 “매주 수업 때마다 숙장님을 비롯한 강상숙묵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동생들과 함께 수업을 받아서 더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 미술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평소 접하기 힘든 서예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묵향으로 꾸는 꿈’서예반은 ‘2019년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공모 선정사업’으로 다양한 배경의 지역 어르신 재능기부로 학교 밖 청소년의 마음을 치유하고 동적인 체험활동이 주를 이루는 현실에서 세대 간 소통과 치유를 병행하는 정적인 교감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