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제8대 양평군의회는 지난 7일 “2019년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day” 11월중 봉사활동으로 양평군 새마을회에서 주관하는 ‘제29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위한 배추 수확 봉사를 실시했다. 양평군 새마을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관내 휴경지에서 수확한 배추와 무를 이용해 만든 김장을 관내 복지시설과 홀몸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이며 양평군의회에서는 지난 8월 용문면에 위치한 휴경지에 배추심기를 함께하며 배추 수확도 함께할 것을 약속한바 있으며 약속 실현을 위해 이날 봉사활동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오전 8시부터 용문면 덕촌리에 위치한 배추밭에서 실시한 이날 봉사에서 7명의 의원들은 60여명의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3,000포기의 배추를 수확하고 11월 8일 양평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실시하는 김장 나누기 행사를 위해 수확한 배추를 화물차에 옮겨 싣는 작업을 함께했다. 이정우 의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양평을 위해 매년 힘들게 봉사해 주시는 홍성표 지회장님을 비롯한 양평군 새마을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이번 봉사를 통해 작은 도움이지만 나눔을 함께 할 수 있
[미디어라이프(medialife)]양평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인문학소양 향상을 위해 이광재 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삶의 질과 경쟁력을 만드는 지방자치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에는 경제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양평군의 미래는 어디로 가야되는지를 전달함으로써 참석한 간부공무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광재 원장은 경제 활성화 및 문화예술, 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강의에 참석한 공직자에게 “가슴에 불을 지펴 모두 함께 참여한다면 창조적인 혁신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강연 후 “오늘의 특강으로 양평군의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해보고 실천과제를 모색해 볼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창조적인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7일 서종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서종면 노문리에 위치한 이항로생가 일대에서 ‘서종 행돌이와 함께하는 아동문화체험’ 사업을 진행했다. 관내 수입초등학교 아이들은 이항로 선생 생가에서 예절교육과 한복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맛보고 단풍이 물든 가을 산의 냄새를 맡고 걷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만족 숲체험에 참여했다. 전통문화체험과 숲체험은 서종행복돌봄단원과 노문리 주민들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수입초등학교 학생 이모 양은 “훈장님께 받는 예절교육은 신기했다. 숲체험은 정말 재미있고 밥도 맛있었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미원 추진단장은 “아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직접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오늘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성공한 듯하다. 서종면의 행복을 위해 내년에도 풍성한 문화 체험 사업을 구상중이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오는 2020년 5월 22일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만료를 앞두고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신청 독려에 나섰다. 2012년부터 시행된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에 저촉돼 분할이 불가능했던 공유 토지에 대해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해 개인별 지분만큼 각자의 명의로 등기하도록 해주는 한시법이다. 신청 대상은 2인 이상이 소유한 공유 토지로서 공유자 모두에게 1년 이상 지분 등기됐고 3분의 1 이상이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공유자 20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공유자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증빙서류와 함께 양평군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특례법을 활용해 군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대한 불편을 해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6일 청운면 여물리 체험마을에서 한국생산성본부 교육생들 40여명이 직접 김치를 담가 청운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치 전달식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전달한 김치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해 교육생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고 포장까지 한 5kg 22박스로 이 중 4박스는 직접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전달했고 나머지 18박스는 청운면 복지팀에 전달했다. 사랑의 김치를 전달받은 구문경 청운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절실한 시기에 이렇게 기관에서 나와 온정을 베풀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에게 자그마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은 지난 6일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라면’ 500박스,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전국자원봉사연맹은 강현애 실장, 군 읍·면 사회복지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강현애 실장은 “올겨울 추워지는 날씨 속에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들의 작은 손길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이렇게 많은 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동절기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교육발전을 위해 쓰일 교육부 특별교부금 24억원을 확보했다. 양수초등학교는 초·중 통합학교로 교실이 부족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함께 특별교실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층 건축연면적 1,040㎡ 규모로 특별교실이 조성되면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정동균 양평군수가 2019년 4월 유은혜 부총리를 찾아 면 소재지에 위치한 양수 유·초·중 통합학교에서 420여명의 학생들이 부족한 특별교실을 사용하는 등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취학하고 있어 학교 환경개선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이에 대한 지원을 건의해 이루어진 성과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평군 관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의존재원 확보 등 건전재정운영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7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출입언론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공사 조직변경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모두 발언에 나선 정동균 군수는 양평공사는 2008년 출범 당시부터 문제를 안고 출발했다며 그 동안 운영진의 부실경영과 구조적인 불공정 납품계약 그리고 210억원의 손실을 끼친 2011년 군납 사기사건에까지 휘말리면서 현재 253억원의 누적결손금과 233억원의 부채를 끌어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부실경영의 대표사례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비 94억원 중 54억원을 공사비로 지출하고 국·도비 13억원은 반납했으나 군비 26억원의 아직도 반납을 하지 못하고 있고 2015년 친환경 인증벼 수매를 위한 운전자금으로 40억원을 지원했으나 수매 외 타 용도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결국 양평공사는 현행 지방공기업법에서 부실 지방공기업에 대한 해산 요구 요건을 2회계년도 연속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경우로 정하고 있는데 양평공사가 이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정가치의 변동이 경미한 유형자산 재평가는 3년 또는 5년 단위 재평가로 충분함에도 양평공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용문산 산나물 축제 대표 캐릭터인 산이와 나물이가 오는 17일까지 청계천 수표교 구간 1.2km에서 서울의 대표적 시즌 축제인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19 서울 빛초롱 축제’에 참가한다. 용문산 산나물 축제의 상징 캐릭터인 ‘산이·나물이’는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은 미소를 띄우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서울나들이에 참가해 수 만개의 동화속 등불로 태어난 캐릭터들 사이에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동화 속 주인공을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입체적 설치로 빛의 다양성을 선보여 빛의 아름다움을 연출했으며 중국, 태국 관광청과 전국 자치구 캐릭터 참여로 국제 상생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방문객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종이배 모양의 소망등 띄우기 및 커플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복 초롱등 만들어 청계천 산책하기 등 아이, 연인, 어른, 내외국인들 모두 보고 찍고 즐기는 축제였다. 군 관계자는 “2019년 서울 빛초롱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산이 나물이를 통해 양평군과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많이 홍보되어 2020년 양평군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달 7일 2019년 시·군과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교실‘남성어르신 “요리하는 청춘”’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매주 월요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조리교실에서 진행된다. “요리하는 청춘”은 2014년에 시작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2016년부터는 연2회 상.하반기로 운영 중인 인기 프로그램으로 그간 수료자중 선착순으로 20명이 선정됐으며 전문요리강사의 지도하에 황혼기에 접어든 남성어르신들의 식사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참여자간 교류로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2019년 경기도 바른 식생활 교육‘시·군과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요리교실’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경기도 식생활 교육지원센터 소비자시민모임 경기지회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남성어르신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요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원은숙 양평군보건소장은 “식생활 자립과 관리에 취약한 남성노인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바른 식생활 교육과정으로 앞으로도 성별·연령에 따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