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이 행정안전부주관 자원봉사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전한 스쿨존지키기 사업’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게된다. 안녕 켐페인 사업은 민-관·민-민 협업 기반의 자원봉사를 토대로 지역내 다양한 주민 참여를 포괄하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회문제해결을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캠페인 사업이다 군과 자원봉사센터는 안전한도시양평 우리아이교통안전 우리가 지킨다 라는 슬로건을 갖고 전국최초로 ‘안전한 스쿨존 지키기’ 추진을 양평경찰서, 양평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지난 5월 15일 안전한 스쿨존 발대식을 시작으로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아름다운동행, 자율방재단, 해병대전우회, 여성발전위원회등 자원봉사단체와 초등학생 등교시 매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센터는 관내 21개교 초등학교 학부모대표에게 서포터즈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가장학생수가 많은 양평초등학교와 양평동초의 성공사례를 모델로 타학교도 지역사회와 함께 단계별로 지역실정에 맞는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양평군지회 등 3개기관은 25일 남한강 양강섬에서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정화활동은 경기도지부 특수임무유공자 회원 및 양평군 자율방범기동순찰대, 양평군 해병전우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정화활동에는 양강섬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제거는 물론, 특수훈련을 받은 회원들이 잠수복 등 특수장비를 착용해 일반인들이 수거하기 어려운 수중 부유물과 강 바닥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권혁송 지회장은 “물 맑은 양평군 보존을 위해 이번행사는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자율방범기동순찰대, 해병전우회에서 합동으로 실시해 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 될 수 있는 일이라면 항상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4일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00두 미만의 소규모 ·미등록 돼지사육농가의 돼지를 전량 수매해 도축 또는 폐기 처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매는 군청 관계자와 양평축산협동조합이 합동으로 추진했으며, 8농가의 돼지 131두를 수매해 사전 임상검사 거쳐 이상없음을 확인하고 실시했다. 성장단계에 따라 포유자돈, 이유자돈, 자돈, 육성돈은 농식품부의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보상금 등 지급요령’, 성돈은 ‘ASF 발생지역 돼지수매 방안’을 기준으로 수매단가를 책정해 지급하게 된다. 군은 이번 수매로 미등록 돼지 사육 농가에게 경각심을 부여하고, 돼지 사육시에는 반드시 적법한 절차에 따라 등록하도록 권고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경기· 강원 접경 지역 야생 멧돼지에서 연일 ASF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는 만큼 2개 거점소독시설 및 21개소의 농장 초소를 운영을 유지하겠다. 심각단계가 해제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수매 실시에 적극 협조해 준 8개소의 농장주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3일 군청 집무실에서 가수 나현씨를 초청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가수 나현씨는 2007년 1집 앨범 ‘숙명’으로 데뷔해 ‘여자의 일생’, ‘추억의 안면도’로 이름을 알렸다. 올해 2집 앨범 ‘서툰사랑’를 발표해 ‘혹여’, ‘내사랑했던 사람아’ 등의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현씨는 “양평군 단월면에 소재하는 사회복지법인 창인원에서 열리는 음악축제에 매년 참가하면서 지적장애인분들을 도우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양평군을 적극 홍보해 실제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지난 23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양서면 천사의집에 거주하는 장애인 30여명과 함께 ‘장애인 문화체험‘행복 즐김 day’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천사의집에서 ‘2019년 경기도 발달장애인가족 휴식지원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사업과 나·행·복 사업비를 더해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과 함께 진행한 사업으로 추진단원 14명이 장애인의 일일 보호자로 동행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각종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년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사회의 민간자원과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한편,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은 겨울을 맞이해 “마음든든 김장나눔 한포기 행사”를 진행중이다. 김장을 하면서 한포기 더해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기회로 양서면 복지팀에서 김장통 배부 및 접수를 하고 있다. 접수문의는 양서면 복지팀 770-3114, 3123으로 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장애인바리스타 고용을 위해 운영하는 카페 담소 용문다목적청사점이 지난 23일 개소식을 가졌다. 청사 2층에 위치한 이 카페는 양평군과 용문면의 지원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며 장애인바리스타 3명이 고용되어 근무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정동균 군수를 비롯해 이정우 군의회 의장, 송요찬 부의장, 박현일·황선호·이혜원·전진선·윤순옥 의원, 윤건진 용문면장,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동균 군수는 “지역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카페 담소 4호점 개소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페 담소는 장애인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도모하는데 운영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카페는 1호점 장애인복지관과 2호점 양평군청, 3호점은 용문산관광안내소에 위치해 있으며, 용문다목적청사점이 개소해 4곳의 카페에서 12명의 장애인바리스타가 근무하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운면은 지난 22일에 용두1리 경로당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3개 경로당이 참여하는 2019년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을 개강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청운면 어르신 건강교실은 10. 21 ~ 12. 13. 8주간 13개 경로당을 직접 강사가 방문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책임지며 신명나는 경로당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운면 특성상 노인 인구가 많고 거리상 제약 등이 많아 다른 읍면에 비해 타 기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올해 처음으로 청운면 자체예산을 세워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책임지기 위한 청운면 복지 사업에 일환이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이런 프로그램들이 청운면 어르신들을 위해서 많이 진행되고 더 많은 복지혜택을 볼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그램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개발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청운면은 경로당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남자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요리교실도 진행하고 있어 관내 어르신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점차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이장협의회는 지난 22일 청운면 여물리 일원에서 '사랑의 나눔 벼베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장협의회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경지2,479㎡에서 이장들이 직접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성껏 벼를 수확했다. 청운면이장협의회는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5월, 휴경지를 임차해 봄에는 모를 심고 가을철에 벼를 수확해 왔으며 작년에는 사랑의 쌀 300kg 등을 독거노인 및 불우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작업해 수확한 벼의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말에 고르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명우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이 바쁜 일상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내 일처럼 참여해줘서 고맙다"며 "넉넉하진 않지만 따뜻한 나눔을 통해 모든 주민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벼베기행사에 참여해서 구슬땀을 흘리신 이장님들께 감사하며, 연말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2일 가을철 관광객이 많은 용문산 관광지내 친환경농업박물관 앞 야외에서 최고 관문인 장수음식점 한상차림 품평회를 성황리 마쳤다. 이번 장수음식점은 지난 7월부터 12개 읍면 86개업소 중 전문가 평가기준에 의해 전통과 명맥, 스토리가 있는 1차 선정 외식업소 10개소 신내강호해장국, 개군할머니토종순대국, 비원매운탕, 옥천면옥, 옥천냉면황해식당, 보광정, 양수가든, 연밭, 용문산중앙식당, 제일식당을 전문가평가와 일반인 미식투어단이 암행평가 방식으로 현장 방문해 지난 9월 평가를 마친 상태다. 양평군 대표 장수음식점 10개 업소가 한자리에 모여 업소만의 특색이 있는 한상차림 품평회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양평의 장수음식점을 한 번 더 기억하게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심사는 김용옥 관광과장, 고기섭 한국외식업지부양평지부장, 신창식 외식연구가, 손승달·강봉석 한식명인, 박은수 파워블로거, 김윤경 스포츠서울기자차장, 유성호 음식칼럼니스트, 노성규 디자인전문가. 최종민 트래블양평대표 등이 참석해 홍보를 중점으로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의 음식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주한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장, 윤한필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사업실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경기도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도농복합 도시로 다양한 토지이용현황이 분포되어 중앙정부 및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여러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 할 수 있는 지역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국토센서스 사업’ 및 ‘지목체계 개편’ 등 국책 사업의 실증사업 시범운영 대상지로 양평군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으로 추진하게 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전문적인 기술력 및 인력을 기반으로 토지이용현황을 전수조사 하며, 지목체계 개편을 위한 공동 연구 및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지원 및 시스템 개발 등이 이루어지며, 이번 협약으로 시스템이 구축되면 국토교통부에서는 전국으로 확산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새로운 자원으로써의 지적정보 가치변환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 창출 및 정확한 토지이용정보 조사 · 관리로 주민이 공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