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보건소 건강관리센터는 남성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만성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2019년 하반기 ‘요리하는 청춘’을 운영한다. ‘요리하는 청춘’은 상대적으로 식생활 관리에 취약한 남성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유지를 위해 2014년 처음 시작하여 높은 호응과 관심 속에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참가대상은 65세 이상 남성어르신으로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2회 용문면에 위치한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요리교실에서 진행되며, 전문요리강사의 지도로 올바른 영양정보와 조리방법을 배우고, 간단한 반찬뿐만 아니라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직접 실습하게 된다. 또한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등의 건강측정과 심뇌혈관질환관리, 치매예방, 정신건강, 구강건강 교육 등의 전문적인 보건복지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남성어르신 요리교실‘요리하는 청춘’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에 관한 문의는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관리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8일 양동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 열린 양평군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12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및 사무장 총24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진행한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의 인구구조 변화와 그로인한 문제점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양평군의 인구문제와 함께 각 읍·면별 인구변동 현황, 군의 인구정책 방향, 민관 협력사업, 주소이전사업 등을 다뤘다. 심 담당관은 “양평군 인구정책의 추진방향은 출산율제고와 젊은 인구유입의 두가지 트랙으로 움직이고 있다. 특히, 민과 관이 함께 소통하고 인구문제에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는 민간의 높은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오늘 교육에 참여하신 각 읍·면의 주민자치위원장들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평군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새마을 회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식개선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중에 있다. 교육은 연중 관내 전 기관·단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7일 양평친환경인증센터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진행한 2019년 친환경인증기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수’ 등급은 평가 등급 중 최고등급이며, 전국 58개 인증지정기관 중 양평친환경인증센터를 포함한 전국 6개소 만이 ‘우수’ 등급을 부여 받았다. 또한 전년도에 이어서 2년연속 ‘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는 점에 모범 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친환경인증기관 등급결정은 2018년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등급결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하고, 인증기관의 인증업무 수준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인증기관을 육성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양평친환경인증센터는 농업 일선에서 양평군의 친환경농업 발전과 친환경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지역 내 농업인의 친환경 인증에 대한 행정적, 경제적 부담감을 감소시키고, 또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업무도 수행하고 있어 지역의 안전농산물 생산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걸맞게 양평군은 2019년 8월 현재 1,279농가가 친환경인증을 취득했으며, 면적은 1,216ha이며 이는 경기도 전체 3,811농가의 34%로 도에서 가장 많은 인증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립미술관 여름프로젝트 종이충격전이 전시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달 19일에 개막한 이번 전시에는 벌써 1만5천명이 다녀가, 일평균 950명의 관람 인원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활동해 온 종이예술작가 43명이 초대된 이번 전시는 친환경 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종이가 가진 물성의 한계를 뛰어넘은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이 상상을 초월한 종이창작의 무한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 3일에는 군립미술관 야외광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동네방네예술가’ 사업의 일환인 ‘미술관 해프닝’이 진행됐다. ‘미술관 해프닝’은 지도강사들과 10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10개의 마을을 조직하여 작품을 공동 구상하고 설치하는 협업 프로젝트이다. 지역작가인 지도강사들에게는 마을이장이라는 닉네임을 주어 친근감을 이끌어냈으며, 학생들은 마을의 주민이 되어 각 마을의 개성이 묻어나는 공동 설치작품을 만들어냈다. ‘미술관 해프닝’을 통해 설치된 작품들은 오는 11일까지 군립미술관 야외광장에 전시된다. 또한,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이번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보건소 건강관리센터는 보다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건강증진프로그램 2019년 2기 수강생을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중앙·동부센터에서 운영되는 싱싱건강, 건강충전 2개 프로그램이다.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를 위해 질환 소견자로 예상되는 65세 이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신규자 우선으로 선착순 등록하며, 모든 수강생은 프로그램 참여 전 기초의학 부문 3가지 건강측정과 5가지 부문의 체력측정을 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체력 상태에 맞춰 근력운동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개인별 건강 상담을 제공받게 된다. 한편, 건강관리센터는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지원 핵심시설로서 현재 중앙센터 및 동부센터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운영 중에 있으며, 나아가 2020년엔 서부센터 건립예정이라 밝혔다. 향후 지속적인 건강실천을 위해 각 센터 내에서 자율운동이 가능하며, U-health 자가 건강관리 측정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 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보건소 중앙센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건설과에 따르면 지난달 장마가 시작되면서 토사유출 및 배수로 막힘 등의 민원이 잇따르자 14명으로 구성된 도로보수원들의 일손이 어느때보다 늘게 됐다. 이들 도로보수원은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군도와 생활주변 도로 등을 수시로 순찰하며, 통행여건에 방해되는 사안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고 있다. 장마철 당시에는 쉬자파크 인근 도로로 토사가 유출되면서 주민불편이 발생하자 긴급 출동해 조치에 나서는 등 7일 오전 폭우로 막힌 강상면 대석리 배수로 정비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이뿐 만이 아니라 도로변 낙석 제거를 비롯해 잡목 제거 등 도로는 물론 생활주변에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위해 적시적기에 활동하여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양평읍 한 주민은 “무더위 더위에 고생하는 도로보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고 이같은 사실을 전해들은 도로보수원들은 “주민불편이 해소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건설과 도로관리팀 관계자는 “주말과 휴일도 없이 도로관리와 보수를 위한 순찰로 지쳐있는 도로보수원들에게 주민들로부터 전해 온 감사의 인사는 큰 힘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7일 드림스타트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양평행복플러스센터 1층에서 ‘진로탐험’을 주제로 어린이 진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아 KSD 나눔재단의 강사 후원을 받아 경제개념이 취약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직업선택의 폭을 넓혀 적성과 능력에 맞는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산업의 발달에 따른 직업의 역사를 이해하고 기술발전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고 사라지는 직업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며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동들에게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성장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문화체험, 학습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난 5일 오빈1리를 시작으로 약 2주간 관내 40개 마을회관 및 무더위쉼터,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어려운 가구에 합동 방문하여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은 고독사 및 폭염에 따른 사고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정과 주민 접근성이 높은 마을회관, 무더위쉼터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발굴된 사례에 대하여 필요에 따라 긴급복지 지원과 맞춤형급여 등 공적지원 및 민간 자원 연계를 위해 기획됐다. 또한 직접 대면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하여 1회 이상 안부확인 전화를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 시 가정방문을 실시 할 예정이다. 김승호 양평읍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다양한 발굴 경로 확보와 모니터링 강화에도 기여 할 것”이라며 “특히, 폭염이 끝날때까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는데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정부역점사업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 두물머리에 위치한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관람객수가 연 누적 30만 명을 돌파했다. 세미원 관계자에 의하면 8월 5일 기준 연 누적 관람객수가 30만 명을 기록했고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6만명이 많다. 역대 최대관람객을 기록한 2017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만5천 명이 많은 것으로 개원 이래 최고 수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졌을 때 올해 목표 관람객수인 45만 명 역시 순조롭게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50만 명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세미원은 2004년 사단법인으로 시작해 조성 초기에는 인원 한정 예약제로 무료 개방했었고 2007년 9월부터는 입장료를 징수하되 지불 금액만큼 지역 농산물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운영해오다가 2012년 양평군 출연 재단법인으로 전환하며 농산물 제공 없이 입장료를 받기 시작해 관람 시설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함. 이처럼 관람객이 몰리는 원인은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로 등록 지정’된 것에 대한 파급 효과로 볼 수 있다. 연꽃문화제와 경기도 지방정원 제 1호 등록이 겹쳐진 가운데 세미원을 찾는 일일 관람객 수는 주말에는 하루 9천여 명, 평일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는 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강상면사무소에 100여만 원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기탁한 후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상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영 지사장은 “최근 지속되는 경제난에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공단이 내세우는 핵심가치 중 ‘소통과 화합’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로 삶의 질을 높이고자 양평군 각 경로당에 건강백세운동 교실을 주2회 운영하고 있어 지역 어르신의 건강지킴이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학제 강상면장은 "관내 어르신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장 및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데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